포옛 감독 썰 도는 거 보고 생각났는데 솔직히 국대 감독은 한국인 가야 하는 거 아니냐? ㅋㅋㅋ
2026-07-09 18:20
1,761
2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포옛 감독 썰 도는 거 보고 생각났는데 솔직히 국대 감독은 한국인 가야 하는 거 아니냐? ㅋㅋㅋ
형들 오늘 아침부터 포옛 감독 설레발 치는 기사들 보는데 진짜 헛웃음 나오네 ㅋㅋㅋ 아니 이 양반 EPL 언급하면서 국대 감독직에 공개 구혼하는 건 너무 노골적인 거 아니냐? 솔직히 다들 어떻게 생각함? 이 정도면 좀 오바 아님? 이런 거 보면서 문득 드는 생각이 있는데, 우리 국대 감독 이제 외국인 감독 그만 가고 한국인 감독으로 가야 하는 거 아니냐는 생각 너무 강하게 드는 거임.
진짜 요즘 해외파 선수들 보면 실력이나 경험이나 월클급으로 올라온 선수들 넘쳐나잖아. 손흥민, 김민재, 이강인 뭐 말할 것도 없고, 황희찬, 김민수 얘네들도 진짜 장난 아니게 성장했잖아. 특히 김민수는 이번에 EPL 승격 후보로 거론되는 팀에서 영입 관심까지 있다는데, 이 정도면 진짜 우리 선수들 수준이 엄청나게 올라온 거 아니냐? 이런 선수들 데리고 외국인 감독이 과연 우리 정서나 문화에 딱 맞게 팀을 운영할 수 있을까 솔직히 의문이 많이 듬.
가만 보면 외국인 감독들 올 때마다 맨날 하는 소리가 "한국 문화 존중한다" "열심히 하겠다" 이런 건데, 결국 성적 안 나오면 다 똑같이 "문화 차이" "소통 부족" 이딴 소리 나오면서 개판 나는 경우가 한두 번이 아니었잖아. 히딩크야 특이 케이스고, 벤투 감독도 솔직히 월드컵에서 보여준 건 있었지만, 그 과정에서 잡음도 많았고 솔직히 전술적으로 아쉬운 부분도 있었잖아. 결국은 자기 스타일 고집하다가 욕 엄청 먹기도 했었고.
근데 반대로 한국인 감독이 오면 뭐가 다르냐고 반문할 수도 있을 거야. 솔직히 나도 그 부분은 공감함. 한국인 감독들 중에 확실히 월클급 선수들을 컨트롤하고, 전술적으로도 해외 감독들한테 안 밀릴 만한 사람이 있냐고 물으면 딱 떠오르는 이름이 없는 건 사실이지. 그래도 적어도 선수들과의 소통 문제나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마찰은 훨씬 줄어들 거 아님? 그리고 우리 선수들 특징을 누구보다 잘 아니까, 장점을 극대화하고 단점을 보완하는 데는 훨씬 유리할 거라고 봄.
그리고 생각해 보면, 우리 스스로 우리 축구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그걸 이끌어 나갈 감독을 키워야 하는 거 아니냐? 언제까지 해외 감독들한테 의존할 건데. 지금 김민수처럼 젊은 선수들이 이렇게 치고 올라오는 시점에서, 이 선수들을 가장 잘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사람이 우리 감독이어야 한다고 생각함. 당장 눈앞의 성과도 중요하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면 우리 축구의 자생력을 키우는 게 훨씬 중요하다고 본다.
특히 요새 EPL 보면서 홀란이랑 케인 맞대결하는 거 보는데, 진짜 월드클래스 선수들의 경쟁은 다르더라. 우리 선수들도 저 정도 레벨로 올라온 만큼, 그들을 가장 잘 아는 감독이 지휘해야 하는 거 아닌가 싶음. 솔직히 포옛 감독 말하는 거 보면 무슨 프리미어리그 감독이라도 해본 사람처럼 자신감 뿜뿜인데, 막상 와서 별다른 성과 못 내면 또 욕받이 되는 건 시간문제일 거 같음.
결론적으로 내 생각은 이럼. 이제는 외국인 감독 영입보다는 우리 스스로 한국 축구에 가장 적합한 감독을 찾아야 할 때가 온 것 같음. 솔직히 포옛 감독 같은 사람들 자꾸 거론되는 거 보면 좀 답답함. 형들은 어떻게 생각함? 진짜 한국인 감독 시대가 와야 한다고 보냐, 아니면 그래도 당장은 외국인 감독이 낫다고 보냐? 의견 좀 듣고 싶네.
진짜 요즘 해외파 선수들 보면 실력이나 경험이나 월클급으로 올라온 선수들 넘쳐나잖아. 손흥민, 김민재, 이강인 뭐 말할 것도 없고, 황희찬, 김민수 얘네들도 진짜 장난 아니게 성장했잖아. 특히 김민수는 이번에 EPL 승격 후보로 거론되는 팀에서 영입 관심까지 있다는데, 이 정도면 진짜 우리 선수들 수준이 엄청나게 올라온 거 아니냐? 이런 선수들 데리고 외국인 감독이 과연 우리 정서나 문화에 딱 맞게 팀을 운영할 수 있을까 솔직히 의문이 많이 듬.
가만 보면 외국인 감독들 올 때마다 맨날 하는 소리가 "한국 문화 존중한다" "열심히 하겠다" 이런 건데, 결국 성적 안 나오면 다 똑같이 "문화 차이" "소통 부족" 이딴 소리 나오면서 개판 나는 경우가 한두 번이 아니었잖아. 히딩크야 특이 케이스고, 벤투 감독도 솔직히 월드컵에서 보여준 건 있었지만, 그 과정에서 잡음도 많았고 솔직히 전술적으로 아쉬운 부분도 있었잖아. 결국은 자기 스타일 고집하다가 욕 엄청 먹기도 했었고.
근데 반대로 한국인 감독이 오면 뭐가 다르냐고 반문할 수도 있을 거야. 솔직히 나도 그 부분은 공감함. 한국인 감독들 중에 확실히 월클급 선수들을 컨트롤하고, 전술적으로도 해외 감독들한테 안 밀릴 만한 사람이 있냐고 물으면 딱 떠오르는 이름이 없는 건 사실이지. 그래도 적어도 선수들과의 소통 문제나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마찰은 훨씬 줄어들 거 아님? 그리고 우리 선수들 특징을 누구보다 잘 아니까, 장점을 극대화하고 단점을 보완하는 데는 훨씬 유리할 거라고 봄.
그리고 생각해 보면, 우리 스스로 우리 축구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그걸 이끌어 나갈 감독을 키워야 하는 거 아니냐? 언제까지 해외 감독들한테 의존할 건데. 지금 김민수처럼 젊은 선수들이 이렇게 치고 올라오는 시점에서, 이 선수들을 가장 잘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사람이 우리 감독이어야 한다고 생각함. 당장 눈앞의 성과도 중요하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면 우리 축구의 자생력을 키우는 게 훨씬 중요하다고 본다.
특히 요새 EPL 보면서 홀란이랑 케인 맞대결하는 거 보는데, 진짜 월드클래스 선수들의 경쟁은 다르더라. 우리 선수들도 저 정도 레벨로 올라온 만큼, 그들을 가장 잘 아는 감독이 지휘해야 하는 거 아닌가 싶음. 솔직히 포옛 감독 말하는 거 보면 무슨 프리미어리그 감독이라도 해본 사람처럼 자신감 뿜뿜인데, 막상 와서 별다른 성과 못 내면 또 욕받이 되는 건 시간문제일 거 같음.
결론적으로 내 생각은 이럼. 이제는 외국인 감독 영입보다는 우리 스스로 한국 축구에 가장 적합한 감독을 찾아야 할 때가 온 것 같음. 솔직히 포옛 감독 같은 사람들 자꾸 거론되는 거 보면 좀 답답함. 형들은 어떻게 생각함? 진짜 한국인 감독 시대가 와야 한다고 보냐, 아니면 그래도 당장은 외국인 감독이 낫다고 보냐? 의견 좀 듣고 싶네.
-
[자유게시판] E스포츠 월드컵 개최 ㄷㄷ 이거 ㄹㅇ 판도가 바뀌는 거 아니냐?4시간 36분전
-
[자유게시판] 진짜 오타니는 역대급임? 아니면 그냥 거품임? 솔직히 팩트만 까보자 ㅋㅋㅋㅋ4시간 1분전
-
[자유게시판] 포옛 감독 썰 도는 거 보고 생각났는데 솔직히 국대 감독은 한국인 가야 하는 거 아니냐? ㅋㅋㅋ6시간 29분전
-
[자유게시판] 박문성 해설위원 맹폭ㄷㄷ 축협 진짜 누가 책임짐?ㅋㅋ17시간 15분전
-
[자유게시판] 버랜더 은퇴한다는데 느그팀은 뭐함? ㅋㅋㅋ18시간 37분전
-
[자유게시판] 와 미쳤다 맥그리거 복귀 ㄹㅇ임?? ㄷㄷ 지린다 진짜23시간 0분전
-
[자유게시판] 닉스 우승 ㄷㄷ 브런슨 손목 수술까지 하면서 뛴거 실화냐?2026-07-08
-
[자유게시판] 오늘 야구 우천취소각임? ㅠㅠ 아니 류현진 등판인데 이게 맞냐?2026-07-08
-
[자유게시판] 류현진 효과도 있긴 한데 전반기 최다 관중은 그냥 올 시즌 전체적으로 야구 인기가 올라온 거 같음. 작년보다 확실히 직관 가는 사람 많아진 거 같더라. 류현진은 이번 주말에 등판 안 하고 다음 주 중에 할 걸? 일정 확인해봐야 함.42분전
-
[자유게시판] 에이 그래도 월클은 맞지 않음? 뎀벨레는 어제 좀 헤맸지만 그리즈만은 그래도 쏠쏠하게 해줬잖아. 팀 전술이 아직 안 맞는 거 같음. 좀 더 지켜봐야 함.2시간 51분전
-
[자유게시판] 솔직히 난 김민수 선수 재능은 확실하다고 보는데, EPL 적응 걱정은 좀 된다. 템포 빠른 건 둘째치고 수비 가담이나 전술 이해도가 얼마나 될지 모르겠어서. 물론 아직 어리니까 배우면서 성장할 부분은 많겠지만.2시간 18분전
-
[자유게시판] ㄹㅇ 공감함. 솔직히 대체 발탁이 아니라 애초에 주전으로 뽑혔어야 하는 거 아니냐 ㅋㅋㅋ 수비 지표 보면 탑인데 타격도 올해 존나 잘하고 있어서 아쉬움이 더 큰 듯.3시간 32분전
-
[자유게시판] 헐 진짜 큐반 아저씨 갑질 논란 터졌어? ㄷㄷㄷ 매버릭스 팬들은 지금 오열중일듯. 그래도 큐반 아재가 팀에 기여한 게 얼만데, 갑자기 찬밥 신세라니 너무하긴 하네. 이쯤되면 누가 빌런인지 궁금해짐.3시간 57분전
-
[자유게시판] 기사 읽어봤는데 아직 확정은 아닌 거 같던데? 그냥 루머 아니냐? 만약 진짜면 개 대박이긴 하지만, 난 코너가 할로웨이 상대로 이길 확률은 거의 없다고 봄. 맷집 차이가 너무 심해서 KO는 힘들고 판정으로 가도 할로웨이가 유리할 듯.3시간 57분전
-
[자유게시판] 헐 진짜? ㄷㄷㄷ 이건 무조건 봐야지. 코맥이 아무리 예전 같지 않아도 한 방은 있잖아. 할로웨이가 개 세긴 한데 코맥 멘탈이랑 파워로 밀어붙이면 의외의 결과 나올 수도 있음. ㅋㅋㅋㅋ 예전 포이리에전 생각나네.3시간 18분전
-
[자유게시판] ㅋㅋㅋㅋㅋ 600홈런은 진짜 미친 스탯이긴 하다 ㄷㄷ 지금 속도면 가능할 것 같기도 한데, 부상이 진짜 문제지. 투수 안하고 타자에만 집중하면 가능성 훨씬 올라갈텐데, 오타니는 또 그게 매력이니까 포기 못 할 듯 ㅠㅠ4시간 0분전
댓글목록2
여포친구남포님의 댓글
티몽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