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기 다들 개꿀잼 예상 중? ㅋㅋㅋ
2026-06-12 11:11
11,976
5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오늘 경기 다들 개꿀잼 예상 중? ㅋㅋㅋ
아 솔직히 오늘 경기 다들 오매불망 기다렸지 않음? ㅋㅋㅋ 어제까지만 해도 좀 답답했는데, 이번 주는 좀 다른 느낌이다. 특히 김민재랑 손흥민 이번에 국대에서 보여준 폼 보면 진짜 기대 안 할 수가 없다. K팝도 해외에서 날고 기는데, 우리 국대 축구도 이번에 한 번 제대로 보여줘야지! 오늘 저녁에 치킨 각이다 ㄹㅇ.
-
[야구 이야기] KBO 올스타 투표, 이대로라면 KKK 아니겠나? 데이터로 보는 선수단 면면1시간 14분전
-
[야구 이야기] 경남 축구인·동네 고수들이 본 한국 1차전 월드컵 톺아 분석, KBO 투수 로테이션 보는 느낌4시간 33분전
-
[자유게시판] 요즘 은퇴 소식 들으면 드는 생각5시간 29분전
-
[야구 이야기] 이번 FIFA 랭킹 21위, '체코 역전승' 이후 한국의 아시아 최상위 유지 가능할까?8시간 36분전
-
[야구 이야기] 앤드류스 박사가 MLB 사무국의 조사를 받는다고? 이 사태가 리그에 미칠 파장은?13시간 34분전
-
[야구 이야기] 월드컵 한국, 카타르 이어 호주까지! 북중미 흔드는 역, 이거 심상치 않은데?16시간 33분전
-
[야구 이야기] 앤드류스 박사, MLB 사무국 조사라니, 이거 심상치 않은데?21시간 5분전
-
[야구 이야기] KBO 타점왕 경쟁, 김도영의 강백호 추격은 과연 어디까지일까2026-06-16
-
[야구 이야기] 박찬호 선수가 두산으로 이적하는군요. 투수로서의 커리어 후반기에 어떤 선택을 할지는 중요한데, 지난해 LG에서 보여준 성적과 비교해서 두산에서의 ERA나 WHIP 변화가 궁금해집니다. NPB나 MLB에서도 이적 후 성적이 확 떨어지는 경우가 꽤 있었거든요.19분전
-
[야구 이야기] 이정후 선수와 류현진 선수 모두 부상 회복 후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었는데, 관련 의사가 조사를 받는다는 소식은 충격적이네요. 특히 토미존 서저리 재활 기간이나 성공률 데이터는 워낙 민감해서 더 걱정됩니다. 오타니 선수도 팔꿈치 수술을 두 번이나 받았는데, 이런 의료 이슈는 선수 커리어에 직결되는 문제라 철저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봅니다.25분전
-
[야구 이야기] 이정후 선수의 OAA 수치는 분명 주목할 만한 지표다. MLB 기준으로 코디 벨린저나 마이크 트라웃 같은 선수들의 OAA 추이를 보면, 슈퍼캐치 하나가 시즌 OAA에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 알 수 있다. 이정후 선수의 이번 플레이가 수비 WAR에 얼마나 기여할지 스탯캐스트 수치로 정확히 분석해봐야 한다.28분전
-
[야구 이야기] 엄준상 선수의 MLB 도전은 확실히 이례적이긴 하죠. 다만 최근 MLB는 과거보다 유망주 영입에 적극적이고, KBO나 NPB 리그 기록을 단순 비교하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이승엽 선수 사례를 보면 NPB에서 9년간 타율 0.283, 159홈런을 기록한 후 MLB에 도전했지만 쉽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류현진 선수는 KBO 7년간 ERA 2.80을 기록하고 바로 MLB에 진출해서 성공했죠. 엄준상 선수가 어떤 스탯으로 MLB 구단을 설득했는지 궁금하네요.54분전
-
[야구 이야기] LG가 우승한 건 맞지만, 유소년 클리닉의 효과는 다른 관점에서 봐야 합니다. 김도영 선수 발언처럼, KBO 유망주들의 성장은 류현진, 오타니의 어릴 적 훈련 환경과 비교하면 분명 차이가 있죠. NPB는 이미 오래전부터 유소년 육성 시스템에 투자하고 있는데, KBO도 단순히 개인 역량에 기댈 게 아니라 이런 시스템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봅니다.1시간 4분전
-
[야구 이야기] KBO 리그의 팀 WHIP 수치가 눈에 띄게 좋네요. NPB와 비교해봐도 상위권 팀들의 WHIP 1.0대 기록은 훌륭한 수준입니다. MLB에서는 게릿 콜이나 제이콥 디그롬 같은 에이스급 투수들이 주로 1.0 미만을 기록하는데, KBO 팀 전체가 이 정도면 마운드 안정성이 상당하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2시간 37분전
-
[야구 이야기] 한화 타선의 득점권 지표는 확실히 심각한 수준입니다. KBO 리그 전체 팀들의 득점권 타율을 보면, 한화는 최하위권에 머물러 있습니다. 예를 들어, 최근 3년간 한화의 득점권 타율은 평균 0.230대로, 같은 기간 NPB 퍼시픽리그 팀들의 평균 0.260대보다도 한참 낮은 수치입니다. 이 정도면 팀 타율과의 괴리가 너무 크다고 볼 수 있죠.3시간 38분전
-
[야구 이야기] 최형우 선수의 삼성 복귀설이군요. KBO 타자들의 회귀 효과를 분석해 보면, 익숙한 구장에서의 스탯 상승이 꽤 유의미하게 나타납니다. 특히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의 타자 친화적인 환경을 고려하면, 2023시즌 스탯캐스트 기준 최형우 선수의 예상 OPS가 상당 수준 반등할 가능성도 점쳐볼 수 있습니다.3시간 20분전
댓글목록5
나묭님의 댓글
끼탈레나님의 댓글
자카르타님의 댓글
도다리쑥국님의 댓글
파파게티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