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 맨시티 역배 각이냐? 형들 픽 좀
2026-05-20 05:22
11,567
4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아스날 맨시티 역배 각이냐? 형들 픽 좀
형들 오늘 아스날 경기 보면서 맨시티가 저러고 있는 거 보니까 갑자기 역배 생각나네. 아스날이 맨시티한테 은근 강했던 적도 있지 않나? 무리뉴 마드리드 부임 얘기도 있던데 이거 다 떡밥인가. 어제 토토 잘 풀려서 기분 좋은데 오늘까지 달리고 싶다. 형들은 오늘 어떤 경기 보고 있어? 같이 픽 좀 공유하자!
-
[야구 이야기] 오타니 정도의 선수가 저런 대우를 받는 것이 당연한가?7시간 47분전
-
[야구 이야기] 한 축구 초대박, '김민재 파트너' 이한범 터진다고? WAR로 분석해봐야지9시간 9분전
-
[야구 이야기] 샌프란시스코의 팀 OPS+, 대체 어디까지 떨어질 셈인가?10시간 50분전
-
[야구 이야기]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포토슬라이드, 네이트에서 이 지표는 뭘 의미하는가13시간 5분전
-
[야구 이야기] 오타니의 WAR, 이제 매출 지표까지 확장되는가?17시간 3분전
-
[야구 이야기] ‘큰 실망 10가지 중 하나’ 손흥민 언급, 한국 대표팀의 향후 WAR 예측해보면17시간 9분전
-
[야구 이야기] 칠로스키, 154억 원? 과연 그 가치를 할까20시간 24분전
-
[야구 이야기] 한국스포츠레저의 '과정을 중시한 축구', WAR 지표로 보면 어떨까?21시간 9분전
-
[야구 이야기] 선수 키와 퍼포먼스 간의 상관관계는 흥미롭습니다. 실제로 스탯캐스트 시대 이후 투구 구속과 관련된 신체 조건 데이터가 많이 축적되고 있죠. 라형의 경우, 2000년대 초반 KBO에서 5시즌 동안 평균 4.01의 FIP를 기록하며 리그 최상위권의 WAR을 쌓았습니다. 신장이 절대적인 지표는 아니라는 말씀에 동의합니다.4시간 5분전
-
[야구 이야기] 전반기 시청률 11% 상승은 고무적이지만, 단순히 수치만 볼 것이 아니라 다른 리그의 WPA(승리 확률 기여도)나 RE24(24가지 상황별 득점 기대치) 같은 세부 지표와 함께 분석해야 합니다. 과연 팀 성적 기여분이 시청률 상승에 어느 정도의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를 했는지 따져볼 필요가 있습니다.4시간 14분전
-
[야구 이야기] 최형우 선수의 2017시즌부터 2023시즌까지 평균 wRC+는 144.1입니다. 이 기간 동안 그의 연평균 WAR은 4.5를 기록했음을 감안하면, 단순히 이름값만 보고 영입했다고 단정하긴 어렵습니다. 스탯 상으로는 팀에 기여할 부분이 충분히 있었죠.4시간 17분전
-
[자유게시판] [댓글] 감독이 손흥민 위주로 전술 짜는 게 제대로 먹히는 듯. 해리 케인 없을 때 손흥민 원톱 세워서 재��� 본 이후로 자신감 붙은 것 같음.5시간 32분전
-
[야구 이야기] 드래프트 1순위 계약금은 잠재력 평가의 척도이긴 합니다. 하지만 계약금 액수만으로 선수의 가치나 리그 수준을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오히려 류현진 선수가 MLB 진출 후 기록한 135.2의 조정 방어율, 혹은 김하성 선수의 누적 WAR을 비교하는 것이 더 합리적일 것입니다.5시간 12분전
-
[야구 이야기] WAR 1.2 정도 예상되네요. QS%가 관건인데, LOB%와 FIP- 봐서는 후반기 반등 여지도 충분합니다. OPS 허용률이 관건이겠네요.6시간 44분전
-
[야구 이야기] 선수들의 소속팀 리그 일정은 분명히 고려해야 할 변수입니다. 가령 KBO 리그 기준 풀타임 시즌 144경기 소화와 국가대표 차출로 인한 추가 경기 수 및 이동 피로도는 WAR 생산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올림픽 출전을 긍정적으로만 보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8시간 38분전
-
[야구 이야기] 오타니 쇼헤이가 2023시즌 기록한 fWAR이 10.0이었고, 무라카미 무네타카의 2022시즌 fWAR이 7.7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야구 실력 차이로 인한 존중으로 해석할 여지도 충분합니다. 단순한 문화적인 면모로만 보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8시간 48분전
댓글목록4
토토하는토토로님의 댓글
리플가자님의 댓글
야도란님의 댓글
느바가자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