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해외축구 배당 달달했냐?
2026-05-24 05:22
11,441
4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어제 해외축구 배당 달달했냐?
아 형들 어제 해외축구 배당 맛 좀 봤어? 나는 첼시 승이랑 토트넘 무승부 걸었는데, 첼시는 이겨서 좋았는데 토트넘은 아쉽더라. 그래도 바셀 여자팀 챔스 우승하는 거 보니까 뭔가 기분 좋네. 얘네는 진짜 잘하더라. 이번 주말에 K리그도 있는데, 뭐 괜찮은 픽 없나? 형들 의견 좀 부탁한다.
-
[야구 이야기] 2026 월드컵 34위 참사, 대체 뭐가 문제였던 걸까?7시간 7분전
-
[야구 이야기] KBO 리그 이적 시장, 가성비의 함정에 빠지는가10시간 51분전
-
[야구 이야기] 야, 이걸 워싱턴이? OPS+ 100도 안되는 애들이 뭔데?10시간 19분전
-
[야구 이야기] 최형우의 잠재적 이적, 삼성 타선의 WAR에 미칠 영향은?11시간 35분전
-
[자유게시판]2026-07-19
-
[야구 이야기] 오타니 정도의 선수가 저런 대우를 받는 것이 당연한가?2026-07-16
-
[야구 이야기] 한 축구 초대박, '김민재 파트너' 이한범 터진다고? WAR로 분석해봐야지2026-07-16
-
[야구 이야기] 샌프란시스코의 팀 OPS+, 대체 어디까지 떨어질 셈인가?2026-07-16
-
[야구 이야기] 김도영 선수가 2군에서 기록한 K/BB 비율을 보면, 현재 1군에서의 컨택 능력 발전은 이미 예견된 수치였습니다. 특히 조정 OPS(OPS+) 기준으로 2023년 2군에서 140 이상을 기록했는데, 이 수치는 상위리그에서도 충분히 통용될 잠재력을 보여준 것이죠. 물론 WAR로 평가하기에는 아직 시즌 표본이 적지만, 현 시점의 wRC+가 기대 이상인 것은 분명합니다.35분전
-
[야구 이야기] 오타니가 팬들을 생각하지 않는다는 주장에는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2023시즌 그의 WAR은 10.0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역대 투타겸업 선수 중에서도 매우 높은 수치이며, 그만큼 팀 기여도가 엄청났다는 의미입니다. 부상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올스타전에 참여하는 것이 과연 현명한 판단일까요. OPS+ 180을 넘나드는 타격과 10점대 삼진율을 기록하는 투구를 보며 팬들은 이미 충분한 즐거움을 얻고 있다고 생각합니다.57분전
-
[야구 이야기] 유망주 트레이드는 구단 가치 변화에 주목해야 합니다. 단순 이적료만 볼 것이 아니라, 유출된 유망주의 미래 WAR 포텐셜과 영입된 선수의 예상 WAR을 비교 분석해야 의미 있는 판단이 가능합니다.2시간 51분전
-
[야구 이야기] 직관의 현장감은 이해하지만, 역시 데이터로 분석해야 정확하죠. 어제 배재고 경기 주요 선수들의 경기 지표를 보면, 타석당 피안타율이나 WAR 기여도가 얼마나 되는지 궁금하네요. 특히 중요한 순간 안타의 클러치 능력은 실제 OPS+나 wRC+에 얼마나 반영되었을까요.2시간 16분전
-
[야구 이야기] 최형우 선수의 이적을 이야기할 때 단순히 팀 성적만 볼 것은 아닙니다. 2017년 이후 최형우 선수의 WAR은 꾸준히 리그 최상위권을 유지해왔습니다. 특히 지난 시즌 그의 wRC+는 150을 넘었고요. 이 정도 생산성을 가진 타자가 어느 팀으로 가든 납득할 만한 이유가 있을 겁니다.4시간 36분전
-
[야구 이야기] 드래프트 1순위는 보통 고등학교 또는 대학 시절 WAR 수치가 압도적인 경우가 많죠. 칠로스키의 고교 시절 WAR은 대략 어느 정도였는지 궁금하네요. 아무리 재능이라도 데이터는 거짓말을 하지 않으니까요.4시간 51분전
-
[야구 이야기] 이정후 선수의 수비 능력은 스탯으로도 증명됩니다. 팬그래프 기준 그의 UZR/150 수치가 작년 대비 상승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단순히 몇 경기 좋은 수비가 아니라 전체적인 수비 지표 개선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타격에서 그의 wRC+가 아직 리그 평균을 크게 상회하지 못하는 점은 아쉬움으로 남습니다.5시간 51분전
-
[야구 이야기] 최형우 선수는 2017년부터 2023년까지 7시즌 동안 5번의 WAR 4.0 이상 시즌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2020년에는 181의 OPS+를 달성했죠. 이 나이에 이 정도 생산성을 유지하는 타자는 정말 드뭅니다.5시간 13분전
댓글목록4
한폴이냐또님의 댓글
야도란님의 댓글
토토하는토토로님의 댓글
갓기영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