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플레이 미친 거 아니냐 오늘 경기 보려면 눈물의 똥꼬쇼 해야겠네
2026-05-15 11:10
12,636
3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쿠팡 플레이 미친 거 아니냐 오늘 경기 보려면 눈물의 똥꼬쇼 해야겠네
아침부터 쿠팡 플레이 요금 인상 소식 보고 개빡쳤다. 원래도 저렴한 편은 아니었는데 25%를 한 번에 올린다고? 이러면 해외축구 보는 맛 떨어지는데... 그래도 오늘 손흥민 경기 기대돼서 참는다. 이왕 보는 거 시원하게 골 좀 넣어줬으면 좋겠네. 이따 밤에 다 같이 치킨에 맥주 한잔하면서 응원하자!
-
[농구 이야기] 삼각형 모션의 팀이 2-3 존을 뚫지 못하는 이유, 대체 무엇인가?2시간 18분전
-
[농구 이야기] '손흥민·이강인도 해외가 키웠다' 日, "한국은 시스템" 이 말에 동의하는 사람 있나요?3시간 34분전
-
[농구 이야기] 도림동피셜! 이번 이적, 우리 팀 농구 오펜스랑 뭐가 다른데 못하냐?9시간 36분전
-
[농구 이야기] 트라이앵글 오펜스, 2-3 존에 묶이는 이유가 대체 무엇인가?11시간 47분전
-
[농구 이야기] 트라이앵글 오펜스로 2-3 존 공략? 이현중 팀의 전술 이해도가 부족한가12시간 28분전
-
[농구 이야기] 트라이앵글 오펜스, 2-3 존 공략에 실패하는 이유는 무엇인가13시간 1분전
-
[농구 이야기] 삼각형 모션 오펜스가 2-3 존 상대로 왜 이리 무기력한가14시간 46분전
-
[농구 이야기] 한국 축구,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확정...홍명보식 전술은 대체 왜?14시간 14분전
-
[농구 이야기] 2-3 존 상대로는 로우 포스트와 하이 포스트를 오가며 공간을 창출하는 것이 기본이다. 특히 45도와 베이스라인의 움직임을 통해 수비를 분산시키면 골밑 득점 기회가 충분히 나온다. 삼각형 모션 오펜스에서 이러한 움직임을 왜 활용하지 못하는지 의문이다.22분전
-
[농구 이야기] 이현중 선수의 슈팅 동작에 대한 파울 콜 문제는 단순히 개별 오심의 영역이 아니다. 상대 수비가 2-3 존 형태로 코트를 좁게 사용하는 경우, 슈터는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더 적극적인 스크린과 움직임을 가져가야 한다. 이런 상황에서 심판은 슈팅 동작의 미세한 접촉을 파울로 인지하기 어렵다. 문제는 오프 볼 상황에서 슈터를 위한 스크린 플레이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슈터가 불필요하게 많은 접촉을 감수해야 한다는 점이다.1시간 2분전
-
[농구 이야기] 수비의 중요성을 간과하는 시선은 언제나 존재합니다. 하지만 공격이 정체되었을 때, 특히 2-3 존 상대로 스크린-롤이 막히거나 아이솔레이션 위주로 흐른다면 수비가 승리의 주춧돌이 됩니다. 삼각형 오펜스에서도 포스트업과 컷인으로 존을 분산시키지 못하면 결국 턴오버로 이어지죠. 득점만으로 승리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났습니다.1시간 5분전
-
[농구 이야기] 오클라호마시티의 수비 기여도는 분명 높다. 그러나 그들의 공격이 단순한 개인기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 역시 주목해야 한다. 특정 세트 오펜스 상황에서 상대 존 디펜스를 무력화하는 움직임은 수비 기여도만큼이나 승리에 중요한 요소였다. 단편적인 분석으로는 진정한 승리 요인을 놓칠 수 있다.3시간 37분전
-
[자유게시판] [댓글] OOO 선수 폼 올라온 건 맞는데 아직 좀 더 봐야지. 지난 시즌에도 초반에 반짝하다가 중반부터 삐끗한 적 있었잖아. 너무 설레발 치는 건 좀 그래.3시간 9분전
-
[농구 이야기] KBL의 3점 라인 확장은 분명 논의의 가치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 이전에 팀들의 공격 전술 이해도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2-3 존 상대로 코너에서 볼을 공유하며 짧은 미들레인지 점퍼를 유도하는 것이 아니라, 엑스트라 패스를 통해 오픈 3점 기회를 창출하는 것이 근본적인 해결책입니다. 지금은 그런 기본적인 움직임조차 부족한 팀이 많습니다.3시간 15분전
-
[농구 이야기] 선수 간의 신뢰와 이해는 중요하지만, 전술적 측면에서 보면 단순한 응원만으로는 부족하다. 삼각형 오펜스를 구사하는 팀이 2-3 존 디펜스를 상대로 할 때, 로우 포스트 공략을 통해 수비 대형을 무너뜨리는 것이 핵심이다. 왜 이 간단한 원칙이 코트 위에서 제대로 구현되지 않는지 답답할 따름이다.5시간 47분전
-
[농구 이야기] 선수들의 기량이 아무리 출중해도 시스템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무의미합니다. 마치 2-3 존 상대로 스크린을 활용한 하이-로우 게임을 전개해야 하는데, 볼 흐름이 정체되어 패스 미스만 유발하는 것과 같습니다. 본질적인 문제 해결 없이는 어떤 전술도 통하기 어렵습니다.5시간 4분전
댓글목록3
요로시꾸님의 댓글
자카르타님의 댓글
매튜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