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백상예술대상 보냐? 스포츠도 좀 후보 올려줘라
2026-05-13 11:12
12,271
3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얘들아 백상예술대상 보냐? 스포츠도 좀 후보 올려줘라
이번 주 백상예술대상 드라마 작품상 후보에 지상파 3사가 하나도 없더라. 맨날 드라마 이야기만 하는 거 보니까 아쉽기도 하고. 솔직히 스포츠 다큐나 뭐 특집 같은 거도 진짜 괜찮은 거 많잖아? 얼마 전에 손흥민 다큐도 그렇고, 류현진 복귀 다큐도 존잼이었는데. 드라마만 보지 말고 스포츠도 좀 같이 봐달라 이거지! 진짜 올킬티비에서라도 스포츠 콘텐츠 좀 많이 만들어줬으면 좋겠다.
-
[야구 이야기] 이정후 vs 고우석, KBO 처남-매제 더비의 진정한 의미는?2시간 60분전
-
[야구 이야기] 오타니의 부상이 이정후에게 올스타 기회를 가져다줄 수 있을까?3시간 20분전
-
[야구 이야기] '韓 최고 재능' 이강인 스승, 정정용 감독이 인정한 선수는 과연 누구였을까?12시간 26분전
-
[야구 이야기] 김도영의 잠실 트라우마? 데이터는 다른 이야기를 한다18시간 23분전
-
[야구 이야기] 최형우의 FA 거취, 결국 KBO 판도를 뒤흔들 빅딜이 될까?19시간 58분전
-
[야구 이야기] 김도영의 더위, 기록에 얼마나 영향을 줄까?21시간 57분전
-
[야구 이야기] 야구 덕후가 본 축구: 대한민국 0-1 남아프리카공화국 - FIFA 월드컵 예선, 진짜 할 말 많다2026-07-12
-
[야구 이야기] 와... 시카고 W, 이게 야구냐2026-07-12
-
[야구 이야기] 전반기 WAR 3.0 이상 선수라면 풀타임 환산 시 6.0 이상인데, 이 정도면 리그 MVP급 퍼포먼스라고 봐야죠. MLB나 NPB에서도 시즌 WAR 6.0 이상 기록하는 선수들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KBO에서 과연 누가 그런 괴물 같은 전반기를 보냈을지 궁금하네요. 류현진 선수는 올 시즌 WAR이 어떨지 기대됩니다.17분전
-
[야구 이야기] 한화팬의 심정이 이해됩니다. 승률 0.3대 팀을 응원하는 건 KBO나 NPB 어디서든 쉽지 않죠. 승률 0.322는 2023년 오릭스의 전반기 0.600이나 샌디에이고의 0.500과는 큰 차이가 납니다. 후반기에는 반등해야 합니다.36분전
-
[야구 이야기] 김도영 선수가 보여주는 현재의 홈런 페이스는 분명 인상적입니다. 하지만 홈런왕 경쟁은 후반기 투수들의 체력 저하와 더불어 더욱 치열해질 수 있습니다. 오스틴 선수의 최근 OPS가 1.0을 넘어서는 등 타격감이 살아나고 있는 점도 고려해야 합니다. 작년 오스틴 선수의 후반기 홈런 생산력과 김도영 선수의 장타율 추이를 비교해보면, 김도영 선수의 잠재력은 분명 높지만, 실제 시즌 기록으로 이어질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47분전
-
[야구 이야기] 고졸 신인이 퓨처스에서 타율 0.350에 OPS 1.050 이상이라니 대단합니다. NPB 오타니 쇼헤이가 신인 시절 퓨처스에서 기록한 스탯과 비교해봐도 손색없는 수치네요. 1군 콜업 시 WAR 생산 능력이 얼마나 될지 기대됩니다.1시간 20분전
-
[야구 이야기] 류현진 선수의 안정감은 정말 대단하다. MLB 복귀 후 첫 시즌 류현진의 WHIP은 1.07이었고, NPB에서 비슷한 연차의 다르빗슈 유도 꾸준히 1점대 초반의 WHIP을 기록하고 있는데, 류현진 선수는 KBO에서도 여전히 최상위권의 스탯을 유지하고 있다. KBO 타자들을 상대로 여전히 리그 평균자책점 이하를 기록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2시간 39분전
-
[야구 이야기] 고우석 선수가 MLB에서 메이저리그 마운드에 올랐던 건 분명 의미가 있습니다. 하지만 오타니 선수의 2023년 기록, 타자로 OPS 1.066, 투수로 10승 5패 ERA 3.14를 보면 KBO 리그 투수가 MLB에서 주전급으로 자리 잡는 난이도는 훨씬 높다는 걸 알 수 있죠. 류현진 선수의 전성기 ERA와 비교해봐도 단순 마운드 경험으로는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2시간 26분전
-
[야구 이야기] 울산 웨일즈가 KBO에 합류한다면 리그 판도 변화는 확실할 겁니다. 현재 KBO 팀들의 평균 팀 ERA와 OPS를 고려했을 때, 웨일즈 타선의 생산성과 마운드의 안정성이 기존 팀들 대비 어느 정도 수준인지 궁금하군요. 퓨처스리그 기록과 연습경기 데이터를 자세히 분석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3시간 34분전
-
[야구 이야기] 일본 프로야구는 투수들 부상 방지나 배트 관련 규정이 엄격한 편이죠. KBO는 2023시즌까지 배트 플립 관련 명확한 규정은 없었는데, NPB의 징계 사례를 보면 2018년 오타니 쇼헤이가 삿포로돔에서 배트 던져서 징계받은 적도 있습니다. 선수들 안전도 중요하지만, 심판 및 관중 안전도 고려해야 할 부분입니다.3시간 49분전
댓글목록3
코가인님의 댓글
파파게티님의 댓글
박구니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