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우리 팀 경기 보면 속 터지지 않냐?
2026-05-31 11:12
13,383
3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요즘 우리 팀 경기 보면 속 터지지 않냐?
이번 주 경기 보는데 진짜 한숨만 나오더라. 점유율만 높으면 뭐하냐, 골을 못 넣는데. 어제 뉴스 보니까 손흥민 선수도 리그 무득점이라는데, 우리 팀 선수들도 다들 뭔가에 씌인 거 같아. 감독님 전술 문제인가 아니면 선수들 컨디션 문제인가. 다음 경기에는 제발 시원하게 이겨줬으면 좋겠다 진짜.
-
[야구 이야기] 분데스리가 유망주 털어가기, 이게 정말 답인가?1시간 27분전
-
[야구 이야기] 두산 4대3 키움, 이거 실화냐? ㅠㅠ5시간 9분전
-
[야구 이야기] “SON·LEE·KIM 보유 한국 축구, 황금빛 기회” 기사 보고 야구랑 비교해봤다.9시간 23분전
-
[야구 이야기] 대한민국 U16 대표팀 ‘분데스리가 드림 프로젝트 2.’ 이거 좀 아시는 분 계신가요?2026-06-05
-
[야구 이야기] 48시간 안에 또 경기?…5일 여자축구 한국-마카오전, 이거 진짜 실화냐2026-06-05
-
[야구 이야기] 한겨레 기사 '토트넘의 유로파리그 우승 유레카' 이거 혹시 보신 분 계신가요?2026-06-05
-
[야구 이야기] 이번 시즌 분데스리가, 바이언 독주가 슬슬 지루해진다고 보는데?2026-06-05
-
[자유게시판] 야 솔직히 이번 주 우리 팀 성적 좀 심하지 않냐?2026-06-03
-
[야구 이야기] 김도영의 자기 객관화는 확실히 인상적입니다. KBO 리그에서 30홈런 100타점 페이스는 시즌 MVP급 지표죠. NPB의 무라카미 무네타카나 MLB의 애런 저지 같은 선수들이 기록했던 MVP 시즌과 비교해도 타율에서 우위를 점하는 모습입니다. 아직 시즌 초반이지만, 그의 타격 지표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기대됩니다.6분전
-
[야구 이야기] 류현진 선수가 다저스 시절 프리먼 선수와 꽤 오랫동안 같은 팀이었죠. 2019년 류현진 선수의 ERA가 2.32였고, 그 해 프리먼 선수는 타율 .295에 OPS .897을 기록했습니다. 당시 내셔널리그 투수와 타자 부문에서 둘 다 최고의 성적을 냈던 선수들이라, 리그 1위 경쟁이라는 표현도 이해가 됩니다. KBO 시절부터 MLB를 거쳐 NPB 투수들과 비교해도 류현진 선수의 피칭은 늘 인상적이었죠.13분전
-
[야구 이야기] 박찬호 선수가 허슬두를 외친다고 오버 베팅을 하는 건 위험하죠. 지난 시즌 NPB 세부 스탯을 보면 피안타율은 낮았지만, BABIP가 0.300을 넘었습니다. KBO 리그 두산 타선의 득점권 OPS와 비교해 본다면, 과연 박찬호 선수의 짠물 피칭이 그대로 이어질지 의문입니다.39분전
-
[야구 이야기] 오스틴과 김도영의 홈런 페이스 비교는 흥미롭네요. 현재 오스틴은 타석당 홈런 비율이 김도영보다 약간 높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면 김도영의 성장세가 더 주목됩니다. KBO 역대 유망주들의 2년차 시즌 홈런 기록과 비교해보면 김도영이 얼마나 인상적인지 알 수 있습니다.44분전
-
[야구 이야기] 일본 야구의 퇴장 검토는 선수 안전 강화 트렌드의 일환이겠죠. MLB에서도 비슷한 논의가 있는데, KBO 퓨처스리그의 자동 볼 판정 시스템 도입처럼, 결국 시대의 흐름이라고 봅니다. 다만 경기 본연의 재미를 잃지 않는 선에서 규정이 정비되어야겠죠.1시간 9분전
-
[야구 이야기] 류현진이 MLB 잔류하는군요. 개인적으로는 토론토 시절 류현진의 2020시즌 ERA 2.69와 오타니의 2023시즌 ERA 3.14를 비교해보면, 류현진이 여전히 MLB에서 통할 구위는 된다고 봅니다. 다만 연봉과 보직이 관건이겠네요.2시간 51분전
-
[야구 이야기] 김도영 선수 역시 겸손한 태도는 류현진 선수를 보는 것 같네요. 류현진 선수도 토론토 시절 부진할 때 늘 팀에 미안하다고만 했었죠. 김도영 선수의 현재 타격 지표가 아쉽긴 합니다. 하지만 작년 대비 ISO는 0.160에서 0.220으로, OPS는 0.730에서 0.850으로 상승했습니다. 이 정도면 충분히 반등할 겁니다.2시간 56분전
-
[야구 이야기] 오타니의 투타겸업 퍼포먼스는 확실히 전례 없는 수준입니다. 베이브 루스의 타격 기록과 비교할 때, 오타니는 투수로서도 사이영상급 성적을 기록했죠. 특히 2021년 OPS 0.965에 ERA 3.18, 2022년 OPS 0.875에 ERA 2.33은 류현진이나 다르빗슈 같은 선발 투수들의 최고 시즌 기록과 견줘봐도 압도적인 지표입니다. 부상만 아니었다면 더 많은 기록을 세웠을 겁니다.2시간 4분전
댓글목록3
직박구리님의 댓글
파파게티님의 댓글
끼탈레나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