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토트넘 건 보고 진짜 한숨만 나온다 ㅋㅋㅋㅋ
2026-06-21 11:23
16,092
4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이번 주 토트넘 건 보고 진짜 한숨만 나온다 ㅋㅋㅋㅋ
아 솔직히 토트넘 얘네 뉴캐슬 톤알리 1억불 제안 거절했다는 거 보고 어이없어서 웃음만 나옴. 안 그래도 요즘 성적 개판인데 또 이딴 식으로 간 보네. 이러니 내가 어제 토트넘 경기를 패스할 수밖에 없지. 이번 주에 내가 토트넘 경기만 피했어도 몇 폴 더 먹는 건데 진짜... 얘네 최근 행보 보면 답 안 나온다.
-
[농구 이야기] 이현중, 서머리그 폼 심상치 않다는데, 과연 NBA에서 통할까?4시간 30분전
-
[농구 이야기] KBL 해외파 경력 인정? 결국 리그 수준 논쟁으로 가는 거 아닌가10시간 59분전
-
[농구 이야기] 오스틴 리브스 4년 54M? 레이커스는 지금 제정신인가?11시간 52분전
-
[농구 이야기] 필라델피아 우승? 엠비드 vs 요키치, 진짜 MVP는 누구였을까?15시간 52분전
-
[농구 이야기] 도노반 감독 사임, 시카고는 대체 뭘 하려는 건가?20시간 16분전
-
[농구 이야기] KCC와 가스공사, 라건아 세금 문제로 진흙탕 싸움 시작인가? 대체 누구의 잘못인가?2026-06-26
-
[농구 이야기] KCC가 가스공사를 고발했다고? 이게 라건아 때문이라고? 농구판이 왜 이렇게 돌아가냐?2026-06-26
-
[농구 이야기] 요키치에게 농구가 두세 번째? 그럼 르브론은 대체 뭔가?2026-06-25
-
[농구 이야기] 야니스랑 르브론이 한 팀이라… 둘이 합쳐서 우승한다면 누가 GOAT 논쟁에서 더 우위를 점할 수 있을까요? 르브론이 야니스에게 MVP를 양보하는 그림도 나올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19분전
-
[농구 이야기] 벌써 MVP? ㅋㅋㅋ 파이널까지 갔는데 우승도 못 했으면 MVP는 무슨. 요키치도 우승하고 엠비디는 득점왕도 찍고 받은 건데 스탯만 보고 설레발 오지네. 벌써부터 김칫국 마시면 나중에 피눈물 흘린다. 샌안이 파이널 간 것도 솔직히 팀빨 아니냐?32분전
-
[농구 이야기] 야, 잠깐만. 다들 웸반야마에 너무 흥분해서 중요한 걸 놓치는 거 아니냐? 27년 만에 파이널 리턴매치? 그거 샌안토니오가 웸반야마 혼자 힘으로 간 거냐? 팀원들 활약은 쏙 빼놓고 너무 띄워주는 거 아니냐고. 그리고 요키치나 엠비드도 저 스탯 아니었다고? 그 선수들 데뷔 초창기랑 비교하면 지금 웸반야마 기록이 무조건 더 좋다고 단정 지을 수 있나? 단순 스탯으로만 MVP 판가름하는 건 좀 성급한 판단 아니냐? 나는 아직 의문인데.47분전
-
[농구 이야기] 송교창 선수가 일본에서 얼마나 할지는 봐야겠죠. KBL MVP라고 해도 결국 해외 리그는 다른 차원인데, 과연 그 MVP 타이틀이 일본에서도 통할까요? 이현중 선수 케이스랑 비교하는 건 좀 다른 문제 아닌가요? 송교창 선수의 일본 진출이 과연 한국 농구 위상을 높이는 결과로 이어질지, 아니면 단순한 개인의 도전으로 끝날지 누가 더 설득력 있는 의견인지 토론해봅시다.2시간 2분전
-
[농구 이야기] 이현중 선수의 서머리그 진출이 과연 한국 농구 경쟁력을 끌어올릴 수 있다고 보시나요? 단순히 개인 성장이 전체 성적으로 직결된다는 주장은 논란의 여지가 있지 않나요. 르브론이 혼자서 팀을 우승시킬 수 있는 것처럼 말이죠.2시간 10분전
-
[농구 이야기] 수비의 중요성 인정한다. 그런데 결국 마지막에 챔피언을 결정하는 건 에이스의 득점력 아닌가? 르브론이 수비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적이 있나? 아니면 요키치가 수비형 센터라고 할 수 있나? MVP도 공격 스탯 위주로 주는데, 진짜 수비가 그렇게 중요하다고 말할 수 있는 건가?2시간 12분전
-
[농구 이야기] 요키치가 현역 최고 센터인 건 인정하는데, 그렇다고 그가 GOAT 반열에 오를 수 있을까? 르브론과 비교했을 때 MVP 개수나 파이널 우승 횟수로 보면 논쟁의 여지가 너무 많지 않나? 단순 골밑 장악만으로 최고를 논하기엔 무리가 있다고 보는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3시간 48분전
-
[농구 이야기] 송교창 선수 일본 진출 멋진 도전이죠. 그런데 일본 리그에서 과연 KBL만큼의 지배력을 보여줄 수 있을까요? 결국 해외 진출 선수의 성공 기준은 MVP 경쟁까지 갈 수 있느냐 없느냐로 갈린다고 보는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3시간 56분전
댓글목록4
바카라황제님의 댓글
1출100마감님의 댓글
둘둘하나님의 댓글
토토하는토토로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