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수 논란 진짜 너무한거 아니냐? 서재민 손정범은 뭐 병풍임? ㄷㄷ
2026-07-11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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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중계 올킬티비-김민수 논란 진짜 너무한거 아니냐? 서재민 손정범은 뭐 병풍임? ㄷㄷ
형들 오늘 아침부터 스포츠 뉴스 보다가 뒷목 잡고 쓰러질 뻔했다 진짜. "군면제 걸렸는데 K리그 맹활약 서재민-손정범 탈락" 이 기사 보고 ㄹㅇ 혈압 터지는 줄 알았네. 아니 EPL, 라리가 출신 윤도영-김민수 뽑으면서 K리그 선수들은 왜 이렇게 홀대하는 거냐? 이게 맞는 거임?
솔직히 윤도영, 김민수 해외파인 거 나도 안다. 재능 있는 선수들이고 잠재력 있는 거 누가 모름? 근데 지금 당장 K리그에서 미친 활약 보여주는 선수들을 제쳐두고 '해외파'라는 이유만으로 뽑는 건 너무 형평성에 어긋나는 거 아니냐고. 특히 김민수는 지금 EPL 영입설까지 돌면서 주가가 엄청나게 오르고 있는 건 맞는데, 그게 지금 대표팀 뽑는 기준이 될 수 있나? 아직 확정된 것도 아니고, 당장 팀에 기여할 수 있는 선수를 뽑아야 하는 거 아닌가 싶음.
서재민은 올 시즌 K리그에서 미친 활동량으로 중원을 장악하고 있고, 공격 포인트도 꾸준히 쌓아가고 있다. 팀의 에이스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임. 손정범은 수비에서 헌신적인 플레이로 팀의 무실점 경기를 여러 차례 이끌었고, 팬들 사이에서도 대표팀 승선해야 한다는 얘기가 꾸준히 나왔던 선수잖아. 이 정도면 충분히 대표팀에서 경쟁력 있는 선수라고 생각하는데, 대체 무슨 기준으로 탈락시킨 건지 이해가 안 간다. 솔직히 K리그 무시하는 처사 아니냐?
예전에도 이런 비슷한 사례 많았잖아. 해외 리그에서 뛰는 선수라고 무조건 다 뽑았다가 작 중요한 경기에서 실력 발휘 못 하고 벤치만 달구는 경우도 수두룩했지. 국내 리그에서 꾸준히 뛰면서 팀에 헌신하는 선수들이 오히려 대표팀에 더 필요한 경우가 많았다고 본다. 특히 이번 군면제 이슈까지 걸려 있는 상황에서 이런 식으로 선발하는 건 선수들의 사기에도 엄청난 영향을 미칠 거라고 생각함. 나 같으면 진짜 현타 오지게 올 듯.
일각에서는 '미래를 위한 투자'라고 하는데, 그럼 '미래를 위한 투자'라는 명목으로 현재 K리그에서 뛰는 선수들은 계속 희생하라는 거냐? 대표팀은 당장 최고의 선수들이 모여서 최고의 성적을 내야 하는 곳 아닌가? 김민수 선수가 잠재력이 높은 건 인정하지만, 아직 '초신성'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만큼 경험 면에서는 국내 베테랑 선수들보다 부족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함. 이강인 선수처럼 해외에서 검증된 활약을 보인 선수라면 모를까, 아직은 '가능성'만으로 뽑기에는 너무 큰 도박이 아닐까 싶다.
게다가 최근 거스 포옛 감독이 "대한민 사령탑 하고 싶습니다"라며 SNS에 공개 구혼까지 하는 상황에서 이런 선수 선발 논란까지 터지니까 더 답답하다. 새로운 감독이 온다고 해도 이런 식의 선발 기준이 계속된다면 과연 한국 축구의 미래가 밝을까? K리그 선수들은 언제까지 들러리만 서야 하는 건지 진심으로 궁금하다.
진짜 이번 선발은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너무 많다. K리그 팬으로서 자부심도 좀 상하고. 해외파 선호주의가 너무 심한 거 아니냐? 형들은 이번 선수 선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함? 진짜 김민수 선수랑 윤도영 선수가 서재민, 손정범 선수보다 지금 당장 더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 아님 내가 너무 국뽕에 취한 거임? ㅋㅋ
솔직히 윤도영, 김민수 해외파인 거 나도 안다. 재능 있는 선수들이고 잠재력 있는 거 누가 모름? 근데 지금 당장 K리그에서 미친 활약 보여주는 선수들을 제쳐두고 '해외파'라는 이유만으로 뽑는 건 너무 형평성에 어긋나는 거 아니냐고. 특히 김민수는 지금 EPL 영입설까지 돌면서 주가가 엄청나게 오르고 있는 건 맞는데, 그게 지금 대표팀 뽑는 기준이 될 수 있나? 아직 확정된 것도 아니고, 당장 팀에 기여할 수 있는 선수를 뽑아야 하는 거 아닌가 싶음.
서재민은 올 시즌 K리그에서 미친 활동량으로 중원을 장악하고 있고, 공격 포인트도 꾸준히 쌓아가고 있다. 팀의 에이스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임. 손정범은 수비에서 헌신적인 플레이로 팀의 무실점 경기를 여러 차례 이끌었고, 팬들 사이에서도 대표팀 승선해야 한다는 얘기가 꾸준히 나왔던 선수잖아. 이 정도면 충분히 대표팀에서 경쟁력 있는 선수라고 생각하는데, 대체 무슨 기준으로 탈락시킨 건지 이해가 안 간다. 솔직히 K리그 무시하는 처사 아니냐?
예전에도 이런 비슷한 사례 많았잖아. 해외 리그에서 뛰는 선수라고 무조건 다 뽑았다가 작 중요한 경기에서 실력 발휘 못 하고 벤치만 달구는 경우도 수두룩했지. 국내 리그에서 꾸준히 뛰면서 팀에 헌신하는 선수들이 오히려 대표팀에 더 필요한 경우가 많았다고 본다. 특히 이번 군면제 이슈까지 걸려 있는 상황에서 이런 식으로 선발하는 건 선수들의 사기에도 엄청난 영향을 미칠 거라고 생각함. 나 같으면 진짜 현타 오지게 올 듯.
일각에서는 '미래를 위한 투자'라고 하는데, 그럼 '미래를 위한 투자'라는 명목으로 현재 K리그에서 뛰는 선수들은 계속 희생하라는 거냐? 대표팀은 당장 최고의 선수들이 모여서 최고의 성적을 내야 하는 곳 아닌가? 김민수 선수가 잠재력이 높은 건 인정하지만, 아직 '초신성'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만큼 경험 면에서는 국내 베테랑 선수들보다 부족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함. 이강인 선수처럼 해외에서 검증된 활약을 보인 선수라면 모를까, 아직은 '가능성'만으로 뽑기에는 너무 큰 도박이 아닐까 싶다.
게다가 최근 거스 포옛 감독이 "대한민 사령탑 하고 싶습니다"라며 SNS에 공개 구혼까지 하는 상황에서 이런 선수 선발 논란까지 터지니까 더 답답하다. 새로운 감독이 온다고 해도 이런 식의 선발 기준이 계속된다면 과연 한국 축구의 미래가 밝을까? K리그 선수들은 언제까지 들러리만 서야 하는 건지 진심으로 궁금하다.
진짜 이번 선발은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너무 많다. K리그 팬으로서 자부심도 좀 상하고. 해외파 선호주의가 너무 심한 거 아니냐? 형들은 이번 선수 선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함? 진짜 김민수 선수랑 윤도영 선수가 서재민, 손정범 선수보다 지금 당장 더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 아님 내가 너무 국뽕에 취한 거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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