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EPL ㄷㄷ… 솔직히 니들 지금 국내팀 성적 보면 화 안 남? ㄹㅇ?
2026-07-11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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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오현규 EPL ㄷㄷ… 솔직히 니들 지금 국내팀 성적 보면 화 안 남? ㄹㅇ?
야 솔직히 지금 오현규 EPL 진출설 찌라시 도는 거 보면서 감격하는 것도 좋은데, 우리 국내 리그 팀들 성적 보면 진짜 암 걸리지 않냐? 어제 경기 본 사람들은 내 말 뭔 말인지 알 거다. 그냥 답답해 죽을 것 같았음. 다들 쉬쉬하는데, 진짜 우리 팀들 왜 이렇게 경기력이 들쑥날쑥 한 거냐? 솔직히 팬들 돈 주고 시간 써가면서 경기 보러 가는데, 이런 경기력은 너무한 거 아니냐?
솔직히 어 내가 응원하는 팀 경기 보면서 육성으로 욕 나올 뻔했다. 전반전 내내 유효슈팅이 단 한 개도 없는 건 진짜 너무하지 않냐? 프로 선수들이 맞나 싶을 정도로 패스 미스 남발하고, 빌드업은 꿈도 못 꾸고 그냥 뻥 차기만 하더라. 이게 무슨 축구냐, 동네 조기축구회도 이것보단 나을 듯. 감독은 대체 전술을 뭘 준비한 건지 궁금하다. 매번 똑같은 패턴, 똑같은 선수 교체, 이제는 외울 지경이다.
그래서 말인데, 오현규 선수처럼 해외 나가는 선수들 보면서 대리 만족하는 것도 하루 이틀이지, 우리 국내 리그 경쟁력은 언제쯤 올라올 건지 모르겠다. 오현규 선수가 스코틀랜드에서 좋은 활약 보여주고 EPL 팀들 관심받는다는 소식은 반갑지만, 솔직히 그 선수가 국내에 있었다면 지금처럼 성장할 수 있었을까 하는 의문도 든다. 우리 리그는 선수들이 성장하기에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고 있는 걸까?
솔직히 우리 리그 경기 볼 때마다 느끼는 건데, 전체적인 템포가 너무 느리다. 전술적인 부분도 그렇고, 선수 개개인의 피지컬이나 기술적인 부분도 솔직히 아쉬운 점이 너무 많다. 물론 K리그도 재미있는 경기 많고, 팬심으로 응원하지만, 뭔가 한 단계 더 올라서려면 큰 변화가 필요하다고 본다. 외국인 선수들도 예전만큼 임팩트 있는 선수들이 안 보이는 것 같고, 뭔가 리그 전체의 활력이 떨어지는 느낌이다.
물론 팀마다 사정이 있고, 선수들도 열심히 하는 거 안다. 부상 선수도 많고, 이적 시장에서 원하는 선수 못 데려오는 경우도 있겠지. 근데 항상 팬들만 이해하고 응원해야 하는 건 아니잖아? 구단이나 감독, 선수들도 팬들에게 납득할 만한 경기력을 보여줘야 하는 거 아니냐? 매번 "다음 경기는 잘할게요" 라는 말만 듣는 것도 지친다.
예전에 월드컵 때 오현규 선수가 보여줬던 투지나 잠재력을 생각해보면, 지금 해외에서 러브콜 받는 게 당연할 수도 있다. 근데 우리 국내 리그 선수들 중에도 그런 잠재력을 가진 선수들이 분명 있을 텐데, 왜 그걸 제대로 터뜨리지 못하고 는 걸까? 리그의 구조적인 문제일 수도 있고, 훈련 방식이나 코칭의 문제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거스 포옛 감독처럼 해외파 감독들이 한국 축구에 관심 보인다는 뉴스 보면, 한편으론 씁쓸하기도 하다.
아 물론 우리 팀도 열심히 했고 선수들도 고생한 거 안다. 근데 결과가 너무 아쉽잖아. 매번 이런 식이면 나 같은 팬들은 진짜 정 떨어질 것 같다. 진짜 이대로는 안 된다고 본다. 뭔가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솔직히 다들 지금 자기가 응원하는 팀 성적에 만족함? 나는 진짜 불만투성이인데, 혹시 나만 유난 떠는 건가? 아니면 다들 쉬쉬하고 있는 거임? 진짜 솔직한 의견들 좀 듣고 싶다.
솔직히 어 내가 응원하는 팀 경기 보면서 육성으로 욕 나올 뻔했다. 전반전 내내 유효슈팅이 단 한 개도 없는 건 진짜 너무하지 않냐? 프로 선수들이 맞나 싶을 정도로 패스 미스 남발하고, 빌드업은 꿈도 못 꾸고 그냥 뻥 차기만 하더라. 이게 무슨 축구냐, 동네 조기축구회도 이것보단 나을 듯. 감독은 대체 전술을 뭘 준비한 건지 궁금하다. 매번 똑같은 패턴, 똑같은 선수 교체, 이제는 외울 지경이다.
그래서 말인데, 오현규 선수처럼 해외 나가는 선수들 보면서 대리 만족하는 것도 하루 이틀이지, 우리 국내 리그 경쟁력은 언제쯤 올라올 건지 모르겠다. 오현규 선수가 스코틀랜드에서 좋은 활약 보여주고 EPL 팀들 관심받는다는 소식은 반갑지만, 솔직히 그 선수가 국내에 있었다면 지금처럼 성장할 수 있었을까 하는 의문도 든다. 우리 리그는 선수들이 성장하기에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고 있는 걸까?
솔직히 우리 리그 경기 볼 때마다 느끼는 건데, 전체적인 템포가 너무 느리다. 전술적인 부분도 그렇고, 선수 개개인의 피지컬이나 기술적인 부분도 솔직히 아쉬운 점이 너무 많다. 물론 K리그도 재미있는 경기 많고, 팬심으로 응원하지만, 뭔가 한 단계 더 올라서려면 큰 변화가 필요하다고 본다. 외국인 선수들도 예전만큼 임팩트 있는 선수들이 안 보이는 것 같고, 뭔가 리그 전체의 활력이 떨어지는 느낌이다.
물론 팀마다 사정이 있고, 선수들도 열심히 하는 거 안다. 부상 선수도 많고, 이적 시장에서 원하는 선수 못 데려오는 경우도 있겠지. 근데 항상 팬들만 이해하고 응원해야 하는 건 아니잖아? 구단이나 감독, 선수들도 팬들에게 납득할 만한 경기력을 보여줘야 하는 거 아니냐? 매번 "다음 경기는 잘할게요" 라는 말만 듣는 것도 지친다.
예전에 월드컵 때 오현규 선수가 보여줬던 투지나 잠재력을 생각해보면, 지금 해외에서 러브콜 받는 게 당연할 수도 있다. 근데 우리 국내 리그 선수들 중에도 그런 잠재력을 가진 선수들이 분명 있을 텐데, 왜 그걸 제대로 터뜨리지 못하고 는 걸까? 리그의 구조적인 문제일 수도 있고, 훈련 방식이나 코칭의 문제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거스 포옛 감독처럼 해외파 감독들이 한국 축구에 관심 보인다는 뉴스 보면, 한편으론 씁쓸하기도 하다.
아 물론 우리 팀도 열심히 했고 선수들도 고생한 거 안다. 근데 결과가 너무 아쉽잖아. 매번 이런 식이면 나 같은 팬들은 진짜 정 떨어질 것 같다. 진짜 이대로는 안 된다고 본다. 뭔가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솔직히 다들 지금 자기가 응원하는 팀 성적에 만족함? 나는 진짜 불만투성이인데, 혹시 나만 유난 떠는 건가? 아니면 다들 쉬쉬하고 있는 거임? 진짜 솔직한 의견들 좀 듣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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