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폼 미쳤다 싶었는데... 우리 팀 ㄹㅇ 이대로 괜찮음? ㄷㄷ
2026-05-14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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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요즘 폼 미쳤다 싶었는데... 우리 팀 ㄹㅇ 이대로 괜찮음? ㄷㄷ
형들 안녕. 아 어제 경기 보고 잠이 안 와서 글 써봄. 요즘 우리 팀 왜 이러냐 진짜... 몇 주 전까지만 해도 분위기 좋아서 막 연승하고 그랬잖아? 솔직히 이번 시즌 뭔가 다르다 싶었거든. 근데 최근 경기들 보면 와... 진짜 심각하다 싶어서 답답해 미치겠네. 특히 어제 그 역전패는 잊을 수가 없다 진짜.
솔직히 어제 경기만 해도 초반엔 좋았잖아? 초반에 타선 터지면서 점수 확 내고, 선발 투수도 나름 잘 막아주고. 아 이대로 쭉 가면 이번엔 이기겠다 싶어서 치킨 시켜놓고 신나게 보고 있었거든. 근데 5회부터 뭔가 불안불안하더니 7회에 불펜 터지는 거 보고 와... 진짜 육성으로 욕 나올 뻔했다. 점수 차가 그렇게 나고 있었는데 그걸 역전패 당하는 게 말이 됨? 심지어 상대 팀이 최근에 영 폼 안 좋던 팀이었는데도 말이야.
근데 이게 어제만의 문제는 아닌 거 같음. 이번 주 들어서 계속 이런 식 아니었냐? 저번 주까지만 해도 그래도 클러치 상황에서 한 방씩 터져주고, 수비도 안정적이었는데, 이번 주엔 왜 이렇게 잔실수가 많은 건지 모르겠어. 특히 수비에서 집중력 떨어지는 모습 보면 답답해 죽겠음. 아니, 프로 선수들이 그렇게 쉬운 타구를 놓치고, 주루 플레이에서 어이없는 아웃 당하는 거 보면 진짜 한숨만 나온다. 이러다가는 가을 야구는커녕 중위권 싸움도 힘들 것 같단 말이지.
특히 특정 선수의 부진이 좀 큰 것 같아. 얼마 전까지만 해도 팀의 에이스였던 걔, 요즘 등판��� 때마다 너무 불안불안하다. 구속은 그대로인 것 같은데, 제구가 영 안 잡히는 건지, 아니면 구종이 다 읽히는 건지 피홈런도 너무 많고. 얘가 마운드에 올라오면 이젠 기대감보다 불안감이 더 크더라. 예전에는 치마예프처럼 무패 가도 달리는 줄 알았는데, 어제 UFC 치마예프 경기 보면서 괜히 우리 팀 에이스 생각 나더라니까. 무적이라고 생각했던 선수도 한 번 삐끗하면 이렇게 확 무너지는구나 싶어서.
타선도 문제임. 상위 타선은 그래도 꾸준히 쳐주는데, 하위 타선에서 연결이 전혀 안 되잖아? 주자 쌓아놓고 찬스 때마다 허무하게 물러나는 거 보면 진짜 혈압 오름. 그리고 뭔가 팀 전체적으로 자신감이 떨어진 것 같은 느낌도 지울 수가 없어. 뭔가 플레이가 소극적이고, 이기려는 의지가 없어 보이는 순간들도 보이고. 이러면 팬들도 같이 힘 빠진단 말이지. 예전에 코리안 좀비 선수가 "그들은 날 챔피언으로 원하지 않았다"고 말했던 것처럼, 우리 팀도 뭔가 자기들끼리 으쌰으쌰 하��� 분위기가 없는 건가 싶기도 하고.
솔직히 우리 팀 경기 보는 게 요즘 스트레스풀하다. 전에는 그래도 지더라도 뭔가 아쉬움이 남고, 다음 경기를 기대하게 만드는 맛이라도 있었는데, 요즘은 그냥 허탈함만 남는 것 같아. 특히 어제 역전패는 너무 충격이 컸다. 진짜 한동안 잊지 못할 것 같음. 이 분위기 계속 이어지면 진짜 큰일 날 것 같은데, 감독님이나 코치진은 뭔가 대책이 있는 걸까?
형들은 요즘 우리 팀 경기 보면 어떤 생각 드냐? 솔직히 이러다가는 이번 시즌 진짜 힘들 것 같은데, 뭔가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지 않겠음? 아님 내가 너무 과몰입하는 건가? 그래도 한두 해도 아니고 꾸준히 응원해온 팀인데, 요즘 경기력 보면 진짜 속 터져 죽겠네.
솔직히 어제 경기만 해도 초반엔 좋았잖아? 초반에 타선 터지면서 점수 확 내고, 선발 투수도 나름 잘 막아주고. 아 이대로 쭉 가면 이번엔 이기겠다 싶어서 치킨 시켜놓고 신나게 보고 있었거든. 근데 5회부터 뭔가 불안불안하더니 7회에 불펜 터지는 거 보고 와... 진짜 육성으로 욕 나올 뻔했다. 점수 차가 그렇게 나고 있었는데 그걸 역전패 당하는 게 말이 됨? 심지어 상대 팀이 최근에 영 폼 안 좋던 팀이었는데도 말이야.
근데 이게 어제만의 문제는 아닌 거 같음. 이번 주 들어서 계속 이런 식 아니었냐? 저번 주까지만 해도 그래도 클러치 상황에서 한 방씩 터져주고, 수비도 안정적이었는데, 이번 주엔 왜 이렇게 잔실수가 많은 건지 모르겠어. 특히 수비에서 집중력 떨어지는 모습 보면 답답해 죽겠음. 아니, 프로 선수들이 그렇게 쉬운 타구를 놓치고, 주루 플레이에서 어이없는 아웃 당하는 거 보면 진짜 한숨만 나온다. 이러다가는 가을 야구는커녕 중위권 싸움도 힘들 것 같단 말이지.
특히 특정 선수의 부진이 좀 큰 것 같아. 얼마 전까지만 해도 팀의 에이스였던 걔, 요즘 등판��� 때마다 너무 불안불안하다. 구속은 그대로인 것 같은데, 제구가 영 안 잡히는 건지, 아니면 구종이 다 읽히는 건지 피홈런도 너무 많고. 얘가 마운드에 올라오면 이젠 기대감보다 불안감이 더 크더라. 예전에는 치마예프처럼 무패 가도 달리는 줄 알았는데, 어제 UFC 치마예프 경기 보면서 괜히 우리 팀 에이스 생각 나더라니까. 무적이라고 생각했던 선수도 한 번 삐끗하면 이렇게 확 무너지는구나 싶어서.
타선도 문제임. 상위 타선은 그래도 꾸준히 쳐주는데, 하위 타선에서 연결이 전혀 안 되잖아? 주자 쌓아놓고 찬스 때마다 허무하게 물러나는 거 보면 진짜 혈압 오름. 그리고 뭔가 팀 전체적으로 자신감이 떨어진 것 같은 느낌도 지울 수가 없어. 뭔가 플레이가 소극적이고, 이기려는 의지가 없어 보이는 순간들도 보이고. 이러면 팬들도 같이 힘 빠진단 말이지. 예전에 코리안 좀비 선수가 "그들은 날 챔피언으로 원하지 않았다"고 말했던 것처럼, 우리 팀도 뭔가 자기들끼리 으쌰으쌰 하��� 분위기가 없는 건가 싶기도 하고.
솔직히 우리 팀 경기 보는 게 요즘 스트레스풀하다. 전에는 그래도 지더라도 뭔가 아쉬움이 남고, 다음 경기를 기대하게 만드는 맛이라도 있었는데, 요즘은 그냥 허탈함만 남는 것 같아. 특히 어제 역전패는 너무 충격이 컸다. 진짜 한동안 잊지 못할 것 같음. 이 분위기 계속 이어지면 진짜 큰일 날 것 같은데, 감독님이나 코치진은 뭔가 대책이 있는 걸까?
형들은 요즘 우리 팀 경기 보면 어떤 생각 드냐? 솔직히 이러다가는 이번 시즌 진짜 힘들 것 같은데, 뭔가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지 않겠음? 아님 내가 너무 과몰입하는 건가? 그래도 한두 해도 아니고 꾸준히 응원해온 팀인데, 요즘 경기력 보면 진짜 속 터져 죽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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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이야기] 클롭 감독이 독일 대표팀에 가든 말든, 진짜 중요한 건 선수들이 오피셜 정품 유니폼 입고 뛰는 거 아니겠어요? 가짜 유니폼 입고 뛰는 선수들 보면 집중이 안 되던데. 짝퉁은 실력에도 영향을 준다니까요.54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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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이야기] 뭐, 드라마도 좋지만, 그 극적인 순간을 함께한 유니폼이 혹시 레플리카는 아니겠죠? 경기장에선 오피셜 스토어 정품 입고 진짜 팬심 보여주는 게 기본 아닌가요. 그 감동에 짝퉁이 껴있으면 좀.1시간 8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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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이야기] 하… 키건 선수 얘기에 숙연해지네요. 그 분 유니폼도 오피셜에서 산 진퉁으로만 소장하고 있습니다. 진정한 팬이라면 그렇게 선수를 추모해야죠.2시간 59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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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이야기] 경기력은 물론 중요하죠. 근데 진짜 팬이라면 그에 걸맞은 정품 유니폼으로 응원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오피셜 스토어에서 나온 굿즈로 진짜 팬심을 보여주는 게 맞죠. 레플리카 입고 경기장에 오는 건 좀 아니지 않나요?2시간 12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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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이야기] 아니, 진짜 팬이라면 경기장 가서 짝퉁 유니폼 입고 그런 말 할 자격 없다고 보는데. 적어도 정품 유니폼 정도는 입어주고 목소리를 내야 하는 거 아닌가요? 기본은 지켜야죠.2시간 22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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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ㅋㅋㅋ 솔직히 NBA 서머리그는 걍 맛보기지 뭐. 거기서 좀 한다고 바로 NBA 로스터 들어가는 거면 다들 진작에 갔겠음? 그래도 이현중 정도면 국내 오면 씹어먹는 건 맞을 듯. KBL 수준 생각하면 바로 에이스 등극이지 ㅋㅋㅋ3시간 35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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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탕카님의 댓글
망둥어샷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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