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올스타 투표 솔직히 거품 좀 있는 거 아니냐? ㄷㄷㄷ
2026-07-01 08:15
14,888
2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이번 올스타 투표 솔직히 거품 좀 있는 거 아니냐? ㄷㄷㄷ
솔직히 이번 KBO 올스타전 최종 명단 보면서 좀 의아한 선수들 몇몇 있었던 거 저만 그런가요? 인기투표라는 건 알겠는데 그래도 실력이나 최근 활약도 좀 반영해야 하는 거 아니냐는 생각이 자꾸 드네요. 퓨처스 올스타 명단도 공개됐던데, 1군 올스타는 진짜 좀 논란의 여지가 있는 선수들이 보여서 글 써봅니다.
물론 올스타가 '팬심'으로 뽑는다는 걸 모르는 건 아닌데, 그래도 최소한 '올스타'라는 이름값은 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특정 팀 팬덤이 몰표 던져서 좀 아쉬운 선수들이 뽑힌 거 같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네요. 아니, 특정 포지션에 리그 전체에서 훨씬 좋은 활약을 보여준 선수가 있는데도 그냥 묻히는 게 말이 됩니까? 진짜 답답하네요.
예를 들어, 어제 발표된 명단 보니까 어떤 포지션은 타율 2할 초반대에 OPS도 0.6 겨우 넘기는 선수가 주전으로 뽑혔더라고요. 그 팀 팬들이야 좋다고 하겠지만, 다른 팀 팬들 입장에선 '이게 진짜 올스타라고?' 하는 생각밖에 안 들 겁니다. 당장 그 포지션에 3할 가까이 치면서 팀 승리에 크게 기여하는 선수들도 널렸는데 말이죠. 이런 게 과연 올스타전의 본질적인 의미를 살리는 건지 의문입니다.
작년에도 비슷한 논란이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올해야말로 역대급으로 팬심이 과하게 반영된 해가 아닌가 싶어요. 물론 몇몇 선수는 정말 압도적인 활약으로 뽑히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두산의 양의지 선수나, LG의 오스틴 선수 같은 경우는 누가 봐도 인정할 수밖에 없는 성적을 내고 있으니깐요. 이런 선수들을 제외하고는 솔직히 물음표가 붙는 선수들이 너무 많아요.
특히 투수 부문은 더 심한 거 같습니다. 선발투수 중에 올스타 뽑혔는데, ERA 4점대 중반에 승수도 겨우 5승 안팎인 선수가 보입니다. 반면에 2점대 ERA에 두 자릿수 승수를 바라보고 있는 투수들은 아예 명단에도 없어요. 이거는 그냥 리그 전체를 제대로 보고 투표한 건지 의심스러울 정도입니다. 단순히 '이 선수 좋아!' 해서 누른 건가요?
솔직히 이번 올스타 명단 보면서 KBO리그 700만 관중 돌파했다는 기사를 봤을 때랑은 느낌이 너무 달랐습니다. 리그 흥행은 좋지만, 이런 식으로 올스타 명단이 구성되면 팬들 사이에 불필요한 논쟁만 생기고, 진정한 실력자들은 조명받을 기회를 잃게 되는 거 아닐까요? 진짜 리그 전체의 경쟁력을 위해서라도 뭔가 개선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아니, 물론 투표는 팬들의 권리이고, 그 결과에 승복해야 하는 것도 맞죠. 근데 뭔가 '이건 좀 아닌데...' 싶은 생각이 들 때가 있잖아요. 특히 이런 중요한 이벤트에서는 더더욱 그렇습니다. 진짜 올스타전이 '축제'이자 '꿈의 무대'가 되려면, 단순히 인기만으로 뽑히는 게 아니라, 진짜 그 해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들이 당당하게 설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분들은 이번 올스타 명단 어떻게 보셨나요? 저만 이렇게 생각하는 건가요? 아니면 저처럼 아쉬움을 느끼는 분들도 꽤 있으실까요?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솔직하게 댓글로 이야기 좀 나눠봅시다.
물론 올스타가 '팬심'으로 뽑는다는 걸 모르는 건 아닌데, 그래도 최소한 '올스타'라는 이름값은 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특정 팀 팬덤이 몰표 던져서 좀 아쉬운 선수들이 뽑힌 거 같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네요. 아니, 특정 포지션에 리그 전체에서 훨씬 좋은 활약을 보여준 선수가 있는데도 그냥 묻히는 게 말이 됩니까? 진짜 답답하네요.
예를 들어, 어제 발표된 명단 보니까 어떤 포지션은 타율 2할 초반대에 OPS도 0.6 겨우 넘기는 선수가 주전으로 뽑혔더라고요. 그 팀 팬들이야 좋다고 하겠지만, 다른 팀 팬들 입장에선 '이게 진짜 올스타라고?' 하는 생각밖에 안 들 겁니다. 당장 그 포지션에 3할 가까이 치면서 팀 승리에 크게 기여하는 선수들도 널렸는데 말이죠. 이런 게 과연 올스타전의 본질적인 의미를 살리는 건지 의문입니다.
작년에도 비슷한 논란이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올해야말로 역대급으로 팬심이 과하게 반영된 해가 아닌가 싶어요. 물론 몇몇 선수는 정말 압도적인 활약으로 뽑히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두산의 양의지 선수나, LG의 오스틴 선수 같은 경우는 누가 봐도 인정할 수밖에 없는 성적을 내고 있으니깐요. 이런 선수들을 제외하고는 솔직히 물음표가 붙는 선수들이 너무 많아요.
특히 투수 부문은 더 심한 거 같습니다. 선발투수 중에 올스타 뽑혔는데, ERA 4점대 중반에 승수도 겨우 5승 안팎인 선수가 보입니다. 반면에 2점대 ERA에 두 자릿수 승수를 바라보고 있는 투수들은 아예 명단에도 없어요. 이거는 그냥 리그 전체를 제대로 보고 투표한 건지 의심스러울 정도입니다. 단순히 '이 선수 좋아!' 해서 누른 건가요?
솔직히 이번 올스타 명단 보면서 KBO리그 700만 관중 돌파했다는 기사를 봤을 때랑은 느낌이 너무 달랐습니다. 리그 흥행은 좋지만, 이런 식으로 올스타 명단이 구성되면 팬들 사이에 불필요한 논쟁만 생기고, 진정한 실력자들은 조명받을 기회를 잃게 되는 거 아닐까요? 진짜 리그 전체의 경쟁력을 위해서라도 뭔가 개선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아니, 물론 투표는 팬들의 권리이고, 그 결과에 승복해야 하는 것도 맞죠. 근데 뭔가 '이건 좀 아닌데...' 싶은 생각이 들 때가 있잖아요. 특히 이런 중요한 이벤트에서는 더더욱 그렇습니다. 진짜 올스타전이 '축제'이자 '꿈의 무대'가 되려면, 단순히 인기만으로 뽑히는 게 아니라, 진짜 그 해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들이 당당하게 설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분들은 이번 올스타 명단 어떻게 보셨나요? 저만 이렇게 생각하는 건가요? 아니면 저처럼 아쉬움을 느끼는 분들도 꽤 있으실까요?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솔직하게 댓글로 이야기 좀 나눠봅시다.
-
[자유게시판] 송성문 어제 2도루 미쳤냐 진짜 ㅋㅋㅋ 키움 연패 탈출 폼 미쳤다 ㄷㄷ8시간 6분전
-
[자유게시판] 와 이번 UFC 최고 KO승 레전드 아닌가요? ㄷㄷ13시간 19분전
-
[자유게시판] 님들 이현중 서머리그 활약 가지고 너무 뽕 차는 거 아님? 팩트체크 좀 ㄷㄷ19시간 16분전
-
[자유게시판] 아 헨더슨 부상 실화냐... 오늘 경기 쫄리네 ㄷㄷ21시간 30분전
-
[자유게시판] 야 오늘 경기 라인업 개미쳤는데? 무조건 본다 ㅋㅋ2026-07-06
-
[자유게시판] 하... 요새 우리 팀 폼 왜 이러냐 진짜 ㅋㅋㅋㅋ 다들 어떻게 생각함?2026-07-06
-
[자유게시판] 아 맥그리거 vs 할로웨이 2차전 ㄹㅇ 성사되냐? 미쳤다 ㄷㄷㄷ2026-07-06
-
[자유게시판] 이현중 서머리그 보는데 3점 진짜 중요하긴 한가봄 ㄷㄷ2026-07-06
-
[자유게시판] 에이 그래도 시즌 초반에 반짝이라도 한 게 어디임? 작년엔 아예 희망도 없었는데 ㅋㅋㅋ 물론 지금 폼은 개답답하긴 한데 그래도 한두 경기만 이기면 분위기 반전될 수도 있지 않겠음? 너무 비관적으로만 보지 마셈!24분전
-
[자유게시판] 야 블랙이글스 공연 실화냐? ㄷㄷ 작년에 드론쇼도 쩔었는데 이번엔 진짜 역대급 스케일일 것 같아서 기대된다. 근데 올스타전 투표 나만 개같이 망했냐... 내가 뽑은 애들 다 떨어짐 ㅠㅠ1시간 30분전
-
[자유게시판] 와 진짜야? ㄷㄷㄷ 맥그리거 요즘 폼 안 좋다는 얘기 많아서 좀 불안하긴 한데 그래도 할로웨이랑 붙으면 무조건 본다 이건. 그때 할로웨이 존나 잘했는데 맥그리거가 진짜 한 끗 차이로 이긴 거였잖아. 이번엔 진짜 누가 이길지 모르겠네.3시간 3분전
-
[자유게시판] 엥 근데 솔직히 잉글랜드가 주전 몇명 빠진 것도 있고 멕시코가 우리랑 붙을 때랑은 좀 다르게 동기부여가 됐을 수도 있음. 그리고 우리가 멕시코한테 약한 게 아니라 멕시코가 우리한테 강한 거 아님? 걔네가 은근히 우리 잡는 재미가 있나 봄 ㄷㄷ4시간 20분전
-
[자유게시판] 헐 김도환 선발 실화냐? ㄷㄷ 작년에 잠깐씩 나올 때도 꽤 괜찮았던 기억인데 주전이라니 갑자기 기대되네. 구자욱이랑 호흡은 좀 지켜봐야겠지만 그래도 젊은 포수 키우는 건 좋은듯!5시간 36분전
-
[자유게시판] ㅋㅋㅋㅋ 나도 아침에 기사 보고 눈 비볐자너. 쿰보가 워키 그 자체인 건 맞는데, 솔직히 밀워키가 올해 좀 불안불안했잖아? 마이애미 가서 버틀러랑 같이 뛰면 진짜 동부 깡패 되는 건 시간 문제일 듯. 근데 쿰보 밀워키에 대한 충성심 개쩐다고 하지 않았나? 이게 진짜 되려나 ㄷㄷ5시간 29분전
-
[자유게시판] ㄷㄷ 미네소타라니 진짜 의외네 ㅋㅋㅋ 그래도 기회 잡았으니 좋게 봐야지. 솔직히 샌디에이고에선 좀 애매하긴 했음.14시간 38분전
-
[자유게시판] 와 나도 그거 봄 ㅋㅋㅋㅋ 세 번째 KO는 진짜 충격적이더라. 상대 선수 실려 나가는 거 보니까 괜찮은지 걱정되던데. 올해의 KO 미리 본 거 아니냐 ㄷㄷ14시간 59분전
댓글목록2
유펜투스님의 댓글
물떡콩떡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