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솔직히 KBO 투수들 MLB는 커녕 NPB도 힘든 거 아니냐 ㄷㄷ
2026-05-26 19:32
9,652
3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님들 솔직히 KBO 투수들 MLB는 커녕 NPB도 힘든 거 아니냐 ㄷㄷ
형님들 오늘 좀 답답해서 글 씁니다. 최근에 MLB 투수들 소식 들으면 진짜 심장이 웅장해지는데, 우리 KBO 투수들 현실 보면 솔직히 좀 착잡하지 않나요? 오늘 기사 보니까 MLB에서 161km 이상 던지는 투수가 57개 폭격했다는 얘기도 있고, 팀 노히트노런도 나왔다는데, 솔직히 우리 투수들 지금 이대로는 너무 아쉽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특히 최근 안우진, 문동주, 장현석 선수들 MLB 진출 이야기 나올 마다 기대감은 커졌지만, 막상 현실적으로 '과연 통할까?' 하는 의구심이 드는 건 저뿐인가요? 물론 세 선수 다 너무 훌륭하고 한국 야구를 이끌어갈 재목들이지만, MLB의 괴물 투수들과 비교하면 아직은 격차가 느껴지는 게 사실이잖아요. 대만 마운드에도 밀릴 수 있다는 기사 헤드라인 보면서 솔직히 좀 충격받았습니다.
예전에 류현진, 김광현 선수들이 MLB에서 활약할 때는 정말 어깨뽕 차올랐는데, 그때는 뭔가 '해볼 만하다'는 희망이 있었던 것 같아요. 류현진 선수는 제구력과 다양한 구종으로 승부했고, 김광현 선수는 특유의 역동적인 투구폼과 슬라이더로 MLB 타자들을 압도했죠. 근데 지금 우리 젊은 투수들 중에 이 정도의 '무기'를 가진 선수가 얼마나 될까 싶어요. 구속은 둘째치고, 압도적인 구위나 날카로운 변화구를 가진 선수가 너무 드문 것 같아서 걱정됩니다.
물론 KBO 리그 환경 자체가 MLB나 NPB랑은 많이 다르다는 건 저도 인정합니다. 투수 코치진이나 훈련 시스템, 그리고 심지어 야구공 자체도 차이가 있다고 하죠. 그래서 단순히 '왜 못 던지냐'고 비판하기보다는, 과연 어떤 점을 개선해야 이 격차를 줄일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단순히 폼을 바꾸거나 웨이트 트레이닝만으로는 한계가 분명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솔직히 KBO 리그 경기 보면, 타자들이 투수들 공에 너무 쉽게 적응하는 느낌이 들 때가 많아요. '아, 저 공은 절대 못 친다' 하는 강력한 구위나 예측 불가능한 변화구가 너무 없다고 해야 할까요. 그러다 보니 투수들이 자기 구종을 믿고 던지기보다는, 볼넷을 줄이려다 스트라이크를 던져주고 맞는 그림이 자주 나오지 않나 싶습니다. 최근 젊은 투수들이 많아지면서 구속은 빨라졌지만, 투구의 질적인 부분에서는 아쉬움이 많이 남아요.
그리고 MLB 투수들이 노히트노런을 합작했다는 소식 들을 때마다, 우리 KBO는 언제쯤 그런 기록이 나올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물론 과거에 노히트노런 기록이 없는 건 아니지만, 한 시에 몇 번씩 나오고, 심지어 팀 노히트노런까지 나오는 MLB와는 클래스 차이가 너무 심한 것 같아서 씁쓸하네요. 이런 대기록은 단순히 운이 아니라, 압도적인 투수력과 탄탄한 수비가 뒷받침되어야 가능한 거잖아요.
결국 지금처럼 '타고투저' 현상이 심화되면 투수들의 경쟁력은 더 떨어질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타자 친화적인 환경이 계속되면 투수들이 성장하기 더 어려워질 거고, 결국 국제 대회에서도 고전하는 악순환이 반복되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정말 KBO 리그의 투수들이 한 단계 더 성장하려면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요? 구단과 코치진, 그리고 선수들 개개인이 어떤 부분에 초점을 맞춰야 할지 궁금합니다. 형님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우리 투수들, 정말 이대로 괜찮은 걸까요?
특히 최근 안우진, 문동주, 장현석 선수들 MLB 진출 이야기 나올 마다 기대감은 커졌지만, 막상 현실적으로 '과연 통할까?' 하는 의구심이 드는 건 저뿐인가요? 물론 세 선수 다 너무 훌륭하고 한국 야구를 이끌어갈 재목들이지만, MLB의 괴물 투수들과 비교하면 아직은 격차가 느껴지는 게 사실이잖아요. 대만 마운드에도 밀릴 수 있다는 기사 헤드라인 보면서 솔직히 좀 충격받았습니다.
예전에 류현진, 김광현 선수들이 MLB에서 활약할 때는 정말 어깨뽕 차올랐는데, 그때는 뭔가 '해볼 만하다'는 희망이 있었던 것 같아요. 류현진 선수는 제구력과 다양한 구종으로 승부했고, 김광현 선수는 특유의 역동적인 투구폼과 슬라이더로 MLB 타자들을 압도했죠. 근데 지금 우리 젊은 투수들 중에 이 정도의 '무기'를 가진 선수가 얼마나 될까 싶어요. 구속은 둘째치고, 압도적인 구위나 날카로운 변화구를 가진 선수가 너무 드문 것 같아서 걱정됩니다.
물론 KBO 리그 환경 자체가 MLB나 NPB랑은 많이 다르다는 건 저도 인정합니다. 투수 코치진이나 훈련 시스템, 그리고 심지어 야구공 자체도 차이가 있다고 하죠. 그래서 단순히 '왜 못 던지냐'고 비판하기보다는, 과연 어떤 점을 개선해야 이 격차를 줄일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단순히 폼을 바꾸거나 웨이트 트레이닝만으로는 한계가 분명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솔직히 KBO 리그 경기 보면, 타자들이 투수들 공에 너무 쉽게 적응하는 느낌이 들 때가 많아요. '아, 저 공은 절대 못 친다' 하는 강력한 구위나 예측 불가능한 변화구가 너무 없다고 해야 할까요. 그러다 보니 투수들이 자기 구종을 믿고 던지기보다는, 볼넷을 줄이려다 스트라이크를 던져주고 맞는 그림이 자주 나오지 않나 싶습니다. 최근 젊은 투수들이 많아지면서 구속은 빨라졌지만, 투구의 질적인 부분에서는 아쉬움이 많이 남아요.
그리고 MLB 투수들이 노히트노런을 합작했다는 소식 들을 때마다, 우리 KBO는 언제쯤 그런 기록이 나올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물론 과거에 노히트노런 기록이 없는 건 아니지만, 한 시에 몇 번씩 나오고, 심지어 팀 노히트노런까지 나오는 MLB와는 클래스 차이가 너무 심한 것 같아서 씁쓸하네요. 이런 대기록은 단순히 운이 아니라, 압도적인 투수력과 탄탄한 수비가 뒷받침되어야 가능한 거잖아요.
결국 지금처럼 '타고투저' 현상이 심화되면 투수들의 경쟁력은 더 떨어질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타자 친화적인 환경이 계속되면 투수들이 성장하기 더 어려워질 거고, 결국 국제 대회에서도 고전하는 악순환이 반복되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정말 KBO 리그의 투수들이 한 단계 더 성장하려면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요? 구단과 코치진, 그리고 선수들 개개인이 어떤 부분에 초점을 맞춰야 할지 궁금합니다. 형님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우리 투수들, 정말 이대로 괜찮은 걸까요?
-
[자유게시판] 맥그리거 복귀 ㄹㅇ 실화냐? 홀러웨이전 ㄷㄷㄷ1시간 1분전
-
[자유게시판] 이정후 오늘 또 멀티히트 ㄷㄷ 진짜 미쳤나 이거?5시간 30분전
-
[자유게시판] 아니 임관우 경기 졌는데도 왜케 말이 많냐 ㅋㅋㅋ 다들 경기 봤음?2026-06-01
-
[자유게시판] 웸비 샌안 파이널 ㄷㄷ 이게 되네 ㄹㅇ?2026-06-01
-
[자유게시판] 아스날 우승 퍼레이드 ㄷㄷ 진짜 팬심 폭발이네... 리버풀은 이대로 끝임? ㅠㅠ2026-06-01
-
[자유게시판] 와 UFC 임관우 경기 진짜 치열하더라 ㄷㄷ 지긴 했는데 이거 맞냐?2026-06-01
-
[자유게시판] 이이삭 UFC 데뷔전 TKO패 후폭풍... 직행 데뷔의 저주인가? ㄷㄷ2026-05-31
-
[자유게시판] 하현승 결국 국내 남았네 ㄷㄷ 이거 진짜 역대급 재능 아닌가?2026-05-31
-
[자유게시판] ㄹㅇ 유소년 때 잘 가르쳐주는 코치 만나는 게 제일 중요함. 나 아는 형도 어릴 때 감독 잘못 만나서 자세 다 망가지고 결국 접었음. 김한수 감독님이랑 코치진이면 솔직히 그냥 배우는 것만으로도 애들한테는 엄청난 경험일 듯 ㄷㄷ3시간 56분전
-
[자유게시판] 엌ㅋㅋㅋㅋㅋㅋㅋㅋ 형들 댈러스 가렛 이적 오피셜 떴다는 소식은 나도 보고 진짜 깜짝 놀랐음. 솔직히 루머일거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경기 전에 진짜 터지면 대박이다. 오늘 느바 경기들 다 포기하고 이거 보러 간다 ㄹㅇ.5시간 47분전
-
[자유게시판] 난 오히려 예전 왕조 시절이 더 좋았음. 특정 팀 응원하는 맛도 있었고 스타 선수 보는 재미도 있었는데 지금은 너무 평준화돼서 오히려 좀 지루함. 그래도 뭐 우승팀 예측은 매년 어렵긴 하더라 ㅋㅋㅋ 이번에도 누가 될지 궁금하네6시간 23분전
-
[자유게시판] 헐 대박 나 슬롯 경질 소식은 못 들었는데 진짜임? 밀너 은퇴도 아쉽지만 감독 경질은 진짜 충격이네 ㄷㄷ 지난 시즌 우승하고 바로 짤린다고? 구단 내부 사정이 진짜 심각한가보다. 클롭이 진짜 신이긴 했나봐.7시간 46분전
-
[자유게시판] 헐 님들 아직도 맨시티에 미련이 있으심? ㅋㅋ 솔직히 요즘 폼 보면 뮌헨이 더 재밌지 않나요. 저는 무조건 김민재 선수 경기 봅니다. 오늘 수비 지리는 거 한 번 더 보여줄 거 같은데.7시간 57분전
-
[자유게시판] 아스날 팬들 오늘 직관은 진짜 부럽네 ㅠㅠ 나는 집에서 치맥하면서 봐야지. 크루피 로저스는 아직 루머성 기사라 크게 기대는 안 하는데, 만약 영입되면 진짜 다음 시즌은 우승 노려볼만 할 듯. 오늘 경기는 무조건 이겨야 된다고 본다!8시간 34분전
-
[자유게시판] 야 그래도 류딸 클래스면 한번 해줄 만 하지 않냐? 오랜만에 KBO 돌아와서 팬 서비스 차원에서도 뽑아줘야 한다고 본다. 타자들 류현진 공 던지는 거 보고 싶을 듯 ㅋㅋ 투표 가즈아!8시간 56분전
-
[자유게시판] 와 나도 어제 경기 보다가 깜짝 놀랐다니까? 진짜 슬럼프는 개뿔 ㅋㅋㅋ 이정후가 이정후 한거지 뭐. 5안타 진짜 미쳤다니까 역대급인듯.8시간 12분전
댓글목록3
파산핑님의 댓글
융단포치님의 댓글
여포친구남포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