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데를린 멕시코 리턴 ㄷㄷ 다시 KBO 오면 통할까? ㅋㅋ
2026-06-17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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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아데를린 멕시코 리턴 ㄷㄷ 다시 KBO 오면 통할까? ㅋㅋ
형들 오늘 KBO 뉴스 보다가 전 KIA 용병 아데를린 기사 보고 깜놀했네 ㅋㅋㅋ 개인 사정으로 KBO 떠났는데 멕시코 리그 친정팀으로 돌아갔다고 함. 현지 언론에서도 KBO에서 31경기 뛰면서 10홈런 32타점 괴력 보여줬다고 놀랐다고 하는데, 이거 보니까 다시 KBO 오는거 기대해도 되는지 막 예측 돌려보고 싶어지네 ㅋㅋㅋ
솔직히 아데를린 KBO 있을 때 초반에는 좀 헤맸잖아? 근데 적응하고 나서는 정말 장타력 하나는 확실하게 보여줬음. 특히 스윙 궤적 자체가 메이저리그에서도 통할 법한 파워히터 스타일이라, 타율이 좀 낮아도 한 방의 위력은 무시 못했지. 딱 KBO에서 몇 년 더 뛰면서 약점 보완하면 리그 씹어먹을 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갑자기 떠나버려서 아쉬웠던 기억이 생생함. 그때 KIA 팬들 사이에서도 아데를린 잔류해야 한다, 보내면 안 된다 난리도 아니었잖아.
물론 멕시코 리그랑 KBO 리그 수준 차이가 좀 있긴 하지만, 그래도 타자에게 있어서 파워는 타고나는 거라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고 봄. 게다가 멕시코에서 꾸준히 뛰면서 타격감 유지하고 있다면, KBO 복귀했을 때 적응 기간만 잘 거치면 다시 좋은 모습 보여줄 가능성이 높다고 봐. 오히려 멕시코 리그에서 맘 편하게 자기 타격폼 잡고 자신감 얻어서 오는 걸 수도 있고.
근데 반대로 생각하면, KBO 투수들이 아데를린의 약점을 이미 다 파악했을 거라는 점도 무시 못 해. 변화구 대처 능력이나 바깥쪽 떨어지는 공에 대한 약점 같은 건 충분히 분석되어 있을 거거든. 그리고 KBO 떠날 때 개인 사정이라고만 밝혀서 정확한 이유를 모르니까, 혹시라도 다시 KBO 와서 똑같은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다는 리스크도 무시할 수 없고. 한번 떠난 선수가 다시 돌아와서 전과 같은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게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니까.
그래도 난 긍정적으로 보고 싶음. KBO가 지금 역대급 흥행을 이어가고 있잖아? 어제 보니까 역대 최소 334경기 만에 600만 관중 돌파했다고 하더라. 이런 뜨거운 분위기 속에서 아데를린 같은 거포 타자가 다시 돌아와서 드라마틱한 활약까지 펼쳐준다면, KBO 인기는 더 폭발할 거라고 봄. 특히 지금 KBO 리그에 또 다른 거포 용병이 필요한 팀들도 많고.
만약 아데를린이 다시 KBO로 온다면, 어느 팀으로 가게 될지가 제일 중요할 것 같아. 자기 스타일에 맞는 타격 친화적인 구장이나, 팀 내에서 확실한 주전 자리를 보장받을 수 있는 곳으로 가야 다시 성공할 수 있을 거라고 봄. 예를 들어 홈런 많이 나오는 구이나, 중심 타선에 한자리 확실히 비어있는 팀 같은 곳 말이야.
형들은 아데를린 다시 KBO 오면 통할 거라고 봄? 아니면 이미 다 파악돼서 힘들 거라고 예상함? 아니면 아예 올 가능성 자체가 없다고 생각함? ㅋㅋㅋ 난 뭔가 다시 KBO 와서 한 방 제대로 보여주는 시나리오 상상하니까 설레네 ㅋㅋㅋ
솔직히 아데를린 KBO 있을 때 초반에는 좀 헤맸잖아? 근데 적응하고 나서는 정말 장타력 하나는 확실하게 보여줬음. 특히 스윙 궤적 자체가 메이저리그에서도 통할 법한 파워히터 스타일이라, 타율이 좀 낮아도 한 방의 위력은 무시 못했지. 딱 KBO에서 몇 년 더 뛰면서 약점 보완하면 리그 씹어먹을 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갑자기 떠나버려서 아쉬웠던 기억이 생생함. 그때 KIA 팬들 사이에서도 아데를린 잔류해야 한다, 보내면 안 된다 난리도 아니었잖아.
물론 멕시코 리그랑 KBO 리그 수준 차이가 좀 있긴 하지만, 그래도 타자에게 있어서 파워는 타고나는 거라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고 봄. 게다가 멕시코에서 꾸준히 뛰면서 타격감 유지하고 있다면, KBO 복귀했을 때 적응 기간만 잘 거치면 다시 좋은 모습 보여줄 가능성이 높다고 봐. 오히려 멕시코 리그에서 맘 편하게 자기 타격폼 잡고 자신감 얻어서 오는 걸 수도 있고.
근데 반대로 생각하면, KBO 투수들이 아데를린의 약점을 이미 다 파악했을 거라는 점도 무시 못 해. 변화구 대처 능력이나 바깥쪽 떨어지는 공에 대한 약점 같은 건 충분히 분석되어 있을 거거든. 그리고 KBO 떠날 때 개인 사정이라고만 밝혀서 정확한 이유를 모르니까, 혹시라도 다시 KBO 와서 똑같은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다는 리스크도 무시할 수 없고. 한번 떠난 선수가 다시 돌아와서 전과 같은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게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니까.
그래도 난 긍정적으로 보고 싶음. KBO가 지금 역대급 흥행을 이어가고 있잖아? 어제 보니까 역대 최소 334경기 만에 600만 관중 돌파했다고 하더라. 이런 뜨거운 분위기 속에서 아데를린 같은 거포 타자가 다시 돌아와서 드라마틱한 활약까지 펼쳐준다면, KBO 인기는 더 폭발할 거라고 봄. 특히 지금 KBO 리그에 또 다른 거포 용병이 필요한 팀들도 많고.
만약 아데를린이 다시 KBO로 온다면, 어느 팀으로 가게 될지가 제일 중요할 것 같아. 자기 스타일에 맞는 타격 친화적인 구장이나, 팀 내에서 확실한 주전 자리를 보장받을 수 있는 곳으로 가야 다시 성공할 수 있을 거라고 봄. 예를 들어 홈런 많이 나오는 구이나, 중심 타선에 한자리 확실히 비어있는 팀 같은 곳 말이야.
형들은 아데를린 다시 KBO 오면 통할 거라고 봄? 아니면 이미 다 파악돼서 힘들 거라고 예상함? 아니면 아예 올 가능성 자체가 없다고 생각함? ㅋㅋㅋ 난 뭔가 다시 KBO 와서 한 방 제대로 보여주는 시나리오 상상하니까 설레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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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ㅋㅋㅋㅋ 이정후 미쳤죠 진짜 ㅋㅋ 솔직히 신인왕은 아직 이르다 생각했는데 오늘 하는 거 보니까 진짜 가능성 있어 보이네요. 타격감도 미쳤고 수비도 안정적이라 괜히 MLB 가는 게 아닌 듯 ㄷㄷ3시간 3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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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솔직히 나 같으면 좀 섭섭할 것 같은데 ㅋㅋㅋㅋ 브런슨 멘탈 강철이겠네. 근데 생각해 보면 저런 엄격함 덕분에 지금의 브런슨이 있는 거 아닐까 싶기도 함. 손웅정 감독님이랑 진짜 비슷한 느낌임.10시간 0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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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야 이정후 진짜 대박이다. 솔직히 난 시즌 초반에 좀 불안했는데, 이젠 뭐 걱정할 필요가 없겠네. 김치찌개 먹으면서 MLB 보는 게 일상이 되어버렸다 ㅋㅋㅋㅋ12시간 24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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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헐 진짜? 나 어제까지만 해도 잔류 기사 봤는데 무슨 소리야 ㄷㄷ 근데 아데토쿤보가 마이애미 가면 히트 특유의 끈적한 수비랑 시너지 오지게 나긴 하겠다. 괜히 르브론 마이애미 시절 생각나네 ㅋㅋㅋㅋ15시간 4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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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둥어샷님의 댓글
파산핑님의 댓글
네이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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