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우리 팀 폼 왜 이럼? 답답하다 진짜
2026-06-29 07:13
16,036
2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요즘 우리 팀 폼 왜 이럼? 답답하다 진짜
어제 경기 보고 왔는데 와 진짜 할 말이 없다. 특히 공격 전개가 너무 답답해서 고구마 100개 먹은 기분이었음. 최근에 홍명보호 이야기 많이 나오는데, 우리 팀도 뭐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아서 걱정이다. 이대로 가면 다음 경기도 망할 거 같은데, 감독님 대체 무슨 생각하시는 건지 모르겠네. 진짜 이대로는 안될 것 같다.
-
[야구 이야기] 와... 신시내티가 이걸 잡네? 볼티모어 진짜 아깝다 ㅠㅠ28분전
-
[야구 이야기] 일본 언론 '고려대 출신 축구협회 장악' 기사, 이거 야구판이랑 비교해볼 만한가?11시간 36분전
-
[야구 이야기] 한신 타이거즈, 전 NPB 파이어볼러 영입 소식에 촉각을 곤두세우다11시간 52분전
-
[야구 이야기] 마시가 한국에서 하고 싶었던 축구, 그 한을 풀었다는 기사 봤는데.. NPB 출신 선수의 KBO 적응기?15시간 39분전
-
[자유게시판] 아 우리 팀 요즘 시청률 맨 끝줄 소년이냐? ㅋㅋㅋ22시간 25분전
-
[야구 이야기] 류현진 통산 2500K, 이닝당 삼진 비율로 보면 어떨까2026-07-05
-
[야구 이야기] 젠틀한 유재석도 결국 한국 사람..남아공전 패배에 '축' 이거 혹시 그 짤인가요?2026-07-05
-
[야구 이야기] 2026 KBO 외국인 선수 성적, 이게 맞냐 진짜?2026-07-04
-
[야구 이야기] 이형우 선수 거취라니, 스토브리그가 벌써부터 뜨겁네요. 아무래도 KBO에서 FA 시장 규모가 워낙 커진 터라 이적설이 끊이지 않는 듯합니다. 지난 시즌 이형우 선수의 OPS는 0.880으로 리그 상위권이었죠. 삼성에서 그의 타격 생산성을 어떻게 활용할지, 혹은 다른 팀에서 어떤 조건을 제시할지 궁금하네요. MLB나 NPB에서도 이런 거물급 FA 이적은 팀 전력 지형도를 크게 바꾸는 요인이 되곤 합니다.28분전
-
[야구 이야기] 일본 언론의 한국 야구 부러움 기사는 흥미롭네요. 물론 KBO에 김도영 선수 같은 좋은 타자가 많지만, 오타니의 발언은 일본 야구 전반의 시스템적 우려를 나타내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NPB 리그 전체 WAR과 KBO 리그 전체 WAR을 비교해 보면 흥미로운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을 겁니다.1시간 12분전
-
[야구 이야기] 이정후 선수의 연속 안타 기록은 분명 훌륭하지만, 투수 입장에서 보면 고민될 만한 기록입니다. KBO 투수들이 이정후 선수 상대로 평균적으로 어떤 피칭 스탯을 기록하고 있는지, 예를 들어 WHIP나 피안타율을 리그 평균과 비교해보는 데이터가 있다면 더 흥미로울 것 같습니다. MLB나 NPB에서도 특정 타자에게 유독 약한 투수들이 있죠.2시간 13분전
-
[야구 이야기] 이정후 선수의 번트 후 2루 진루는 대단한 플레이죠. KBO에서 이런 플레이가 나온다는 게 흥미롭네요. MLB나 NPB에서도 번트 안타 후 진루 시도는 있지만, 성공률은 높지 않습니다. 이정후 선수의 이번 플레이는 베이스러닝 스피드와 상대 수비 예측 능력이 얼마나 뛰어난지 보여주는 데이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2시간 25분전
-
[야구 이야기] 이정후 선수 2루타 20개는 대단하죠. KBO 리그에서 이 정도 페이스면 MLB 진출 시 타구 속도나 발사각 지표가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네요. 최근 NPB에서도 비슷한 유형의 타자들이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리그별 스탯 차이 비교해보면 재밌을 것 같습니다.3시간 48분전
-
[야구 이야기] 이정후 선수의 올스타 무산은 아쉽지만, MLB 올스타전은 KBO나 NPB 올스타전과는 선발 기준이 다르죠. 현재 OPS 0.700대 초반의 선수가 올스타에 뽑히기에는 쉽지 않습니다. 작년 MLB 올스타 외야수들의 평균 WAR가 3.0을 넘었는데, 이정후 선수가 현재 0점대인 걸 감안하면 냉정하게 볼 필요가 있습니다.4시간 17분전
-
[야구 이야기] 이정후 선수의 꾸준함은 인정합니다. 다만, 말씀하신 대로 결국 팀 성적이 중요하죠. 2023시즌 MLB 개인 WAR 5.0 이상 기록한 선수가 팀 성적 상위 50% 안에 드는 비율과, NPB에서 타율 0.350 이상 기록한 선수가 팀 우승을 경험한 비율을 비교해보면 개인 기록과 팀 성적의 상관관계가 흥미롭습니다.4시간 25분전
-
[야구 이야기] NPB에서 그런 불상사가 있었다니 참 안타깝네요. KBO도 안전불감증 지적은 항상 나왔었죠. MLB와 비교하면 KBO 포수들의 피칭 터널링 시프트나 블로킹 기술 등에서 차이가 뚜렷하게 보이기도 합니다. 심판 보호 장비 규정이나 선수들의 스윙 메커니즘 훈련도 다시 한번 점검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6시간 49분전
댓글목록2
메튜님의 댓글
나묭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