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석 결국 저렇게 될 줄 알았다 vs 그래도 희망은 있었다 논쟁 함? ㅋㅋ
2026-07-10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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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중계 올킬티비-고우석 결국 저렇게 될 줄 알았다 vs 그래도 희망은 있었다 논쟁 함? ㅋㅋ
얘들아, 오늘 고우석 경기 보면서 솔직히 다들 예상했냐 안 했냐? 난 진짜 처음부터 좀 불안하긴 했음. MLB가 KBO랑은 차원이 다르다는 건 익히 알았지만, 그래도 시범경기 때 잠깐 보여준 모습이나 기대치 생각하면 뭔가 아쉬운 건 사실 아니냐? 데뷔전 탈삼진 하나 잡았다고 기사 막 쏟아지는데, 솔직히 좀 과대평가된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물론 고생해서 올라간 건 인정하는데, 냉정하게 봐야 하는 거 아니냐는 말이지.
솔직히 말해서 고우석이 처음부터 메이저리그에서 통할 거라고 본 사람은 극소수 아니었냐? 직구 구위도 애매하고, 변화구도 압도적인 맛은 없었고. 다들 포스팅 금액 보고 반신반의했던 게 사실이잖아. 근데 또 반대로 생각하면, 그래도 멘탈적으로나 경험적으로나 KBO에서 보여준 게 있으니까 기대를 걸었던 사람들도 꽤 있을 거임. 마무리 투수라는 부담감 속에서도 꾸준히 활약했고, 어쨌든 미국까지 가서 데뷔전 치른 거 자체가 대단한 거 아니냐? 첫 탈삼진 보고 중계진 흥분하는 거 보니까 나도 모르게 응원하게 되더라.
결국 지금 시점에서 고우석은 '원래 그럴 줄 알았다' vs '그래도 희망이 있었다'로 갈릴 거 같은데, 너희들은 어느 쪽이냐? 나는 솔직히 후자에 더 가깝다. 아직 적응기가 필요한 거지, 벌써부터 끝났다고 판단하는 건 좀 이르다고 봄. 물론 지금 당장은 좀 답답하지만, 이정후나 김하성처럼 결국 해내는 선수들 보면 희망은 있다고 본다. 조원빈도 요즘 11경기 9홈런인가 치면서 빅리그 데뷔 시간문제라고 하던데, 한국 선수들 다 같이 잘 됐으면 좋겠네.
이번 시즌 고우석 결국 저렇게 될 줄 알았다는 사람 손? 그래도 희망은 있었다는 사람 손? 한번 신나게 토론해 보자 ㅋㅋㅋ
솔직히 말해서 고우석이 처음부터 메이저리그에서 통할 거라고 본 사람은 극소수 아니었냐? 직구 구위도 애매하고, 변화구도 압도적인 맛은 없었고. 다들 포스팅 금액 보고 반신반의했던 게 사실이잖아. 근데 또 반대로 생각하면, 그래도 멘탈적으로나 경험적으로나 KBO에서 보여준 게 있으니까 기대를 걸었던 사람들도 꽤 있을 거임. 마무리 투수라는 부담감 속에서도 꾸준히 활약했고, 어쨌든 미국까지 가서 데뷔전 치른 거 자체가 대단한 거 아니냐? 첫 탈삼진 보고 중계진 흥분하는 거 보니까 나도 모르게 응원하게 되더라.
결국 지금 시점에서 고우석은 '원래 그럴 줄 알았다' vs '그래도 희망이 있었다'로 갈릴 거 같은데, 너희들은 어느 쪽이냐? 나는 솔직히 후자에 더 가깝다. 아직 적응기가 필요한 거지, 벌써부터 끝났다고 판단하는 건 좀 이르다고 봄. 물론 지금 당장은 좀 답답하지만, 이정후나 김하성처럼 결국 해내는 선수들 보면 희망은 있다고 본다. 조원빈도 요즘 11경기 9홈런인가 치면서 빅리그 데뷔 시간문제라고 하던데, 한국 선수들 다 같이 잘 됐으면 좋겠네.
이번 시즌 고우석 결국 저렇게 될 줄 알았다는 사람 손? 그래도 희망은 있었다는 사람 손? 한번 신나게 토론해 보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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