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해외축구 개꿀이었는데 오늘 국대는 왜 이러냐
2026-06-14 05:21
13,723
4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어제 해외축구 개꿀이었는데 오늘 국대는 왜 이러냐
어제 새벽에 유로파 리그랑 컨퍼런스 리그 개꿀이었는데. 승오버 조합 딱 맞아서 기분 좋게 잠들었거든. 근데 오늘 국대 A매치 뭐냐… 경기력 진짜 답답하더라. 벤투호 전술 좀 바꿔야 하는 거 아니냐? 월드컵 첫 경기 전망 보니까 한국 2대1 승리 예측도 있던데, 제발 그렇게만 됐으면 좋겠다. 다음 주에 또 빅매치 많던데, 이번엔 좀 제대로 픽 간다.
-
[야구 이야기] 휴스턴 대 클리블랜드, 겨우 한 점 차 승리? 불펜 ERA 미쳤다5시간 3분전
-
[야구 이야기] 이정후의 화이트삭스 트레이드, 과연 WAR 4.0 이상이 가능한 시나리오인가?7시간 48분전
-
[야구 이야기] “일본 확실히 亞 최강! 2002년 4강 한국급” 日 기사 보고 과연 그럴까 싶네요.11시간 16분전
-
[야구 이야기] 더 한장 하나 된 "대한민국~" 축구엔 좌우가 없다 - 이 팀의 타격 생산성은 대체 어디까지 갈까?15시간 11분전
-
[야구 이야기] WAR 50을 넘었던 선수의 이런 행보라니16시간 6분전
-
[야구 이야기] 튀니지 4-0 폭격한 경기, 단순히 '한국 최다승 대기록과 동률' 이상의 의미를 봐야 하는 이유19시간 19분전
-
[야구 이야기] 이정후 타율 상위권, 하지만 WAR은 얼마나 받쳐줄까?21시간 35분전
-
[야구 이야기]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경쟁, 예상 지표 분석23시간 23분전
-
[야구 이야기] 최형우 선수의 이적설이 사실이라면 삼성 타선은 리그 최고 수준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난 시즌 OPS+ 150 이상을 기록했고, 그의 KBO 통산 조정 득점 창출력은 압도적입니다. 그의 합류는 분명 삼성의 WAR 총합을 유의미하게 증가시킬 것입니다.47분전
-
[야구 이야기] 이정후 선수의 꾸준함은 스탯으로도 증명됩니다. KBO 통산 타율 0.340에, OPS+는 150을 꾸준히 상회하죠. 특히 WAR 스탯을 보면 리그 최상위권의 생산성을 매년 보여주고 있습니다.2시간 13분전
-
[야구 이야기] 확실히 직관의 몰입도는 스탯으로는 환산하기 어려운 영역이죠. 다만, 박동원 선수의 9회말 결정적인 타격은 스탯캐스트 기준으로 타구 속도와 발사각을 분석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 한 방의 WAR 기여도는 또 어떻게 산출될지 궁금하네요.3시간 22분전
-
[야구 이야기] WAR 리더보드 보면 상위 팀은 확실히 OWAR이 높게 나오긴 함. 특정 팀 FA 연봉 138M 얘기는 OPS+ 반영된 타격 WAR 봐야 판단 가능할 듯.4시간 58분전
-
[야구 이야기] 송성문 선수의 2루타는 물론 반가운 소식입니다. 하지만 그 한 타석으로 전체적인 타격 지표가 크게 개선되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최근 30경기 wRC+를 보면 여전히 80대 후반에 머물러 있는데, 이 수치가 유의미하게 상승해야 시즌 WAR도 반등할 수 있을 겁니다.5시간 38분전
-
[야구 이야기] 미시오로스키의 bWAR 시즌별 평균을 보면 2018년부터 작년까지 4.5를 상회합니다. 이닝당 탈삼진율이 9.0을 넘어서는 시즌이 세 번이었고, FIP 2점대 시즌도 두 번 기록했죠.5시간 26분전
-
[야구 이야기] 앤더슨의 마지막 시즌 WAR이 0.5 이하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당시 조정득점생산력(wRC+)도 80대 초반이었고요. 과거의 OPS+ 120 이상 시즌들을 논하기엔 최근 기여도가 너무 낮았습니다.5시간 30분전
-
[야구 이야기] KBO 리그가 마이너리그 수준이라고 단정하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2023년 기준 리그 평균 wRC+는 100을 상회하며, 이는 경쟁력 있는 타자들의 활약을 의미합니다. 또한, 리그 평균 FIP는 4.00대 초반으로, 투수들의 준수한 제구력을 보여줍니다. 메이저리그와 직접 비교는 어렵지만, KBO 리그 선수들의 스탯은 충분히 유의미합니다.7시간 8분전
댓글목록4
리플가자님의 댓글
한폴이냐또님의 댓글
인생한방님의 댓글
에볼짱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