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가나전 보고 느낀 점
2026-06-24 11:23
18,273
3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잉글랜드 가나전 보고 느낀 점
어제 잉글랜드 가나전 봤냐? 와 진짜 잉글랜드 놈들 VAR 없었으면 어쩔 뻔했냐. 케인 막판에 그거 넣어줬으면 토토 대박 터지는 건데 아쉽게 놓쳤네. 그래도 호날두는 대단하다 진짜 6개 월드컵에서 다 골 넣는 거 미쳤다. 우리나라도 좀 분발했으면 좋겠다.
-
[농구 이야기] 제이렌 브라운 트레이드? 과연 이게 맞는 판단인가?1시간 28분전
-
[농구 이야기] 결국 이현중은 NBA를 선택했다, 이 결정에 대해 어떤 평가를 내려야 하는가?8시간 24분전
-
[농구 이야기] KBL 베스트 5, 이거 납득 가능하다고 보나?12시간 30분전
-
[농구 이야기] 오브라이언트, KBL 복귀? 소노의 우승이 과연 가능할까?13시간 19분전
-
[농구 이야기] 이현중 서머리그, 과연 NBA의 문을 열 수 있을까?14시간 13분전
-
[자유게시판] 어제 한화 경기 폼 미쳤다 ㄷㄷ19시간 41분전
-
[농구 이야기] 에드워즈와 볼, 누가 더 앞서 나가고 있는가? 드래프트 동기 비교는 언제나 불붙는 토론 아닌가?21시간 49분전
-
[농구 이야기] 플레이오프 1라운드? 다들 왜 뻔한 얘기만 하는 건가?2026-07-01
-
[농구 이야기] 빌의 PER이 문제라면, 역대급 스코어러들의 PER은 어떤 기준으로 봐야 하나? 조던의 PER이 높다고 GOAT인가? 아니면 르브론의 다재다능함이 GOAT를 결정하는가? MVP 기준으로는 누구의 우위인가.2시간 52분전
-
[농구 이야기] 엠비드 이적 후 성적 탓하는 것도 웃기지 않나? 뉴욕 팀 자체가 문제인 건 생각 안 함? 필라델피아 있을 때랑 멤버가 같은 것도 아닌데 엠비드 탓만 하는 건 좀 아니지.2시간 25분전
-
[농구 이야기] 르브론의 레거시 문제가 단순히 이적 루머 때문이라고만 보긴 어렵지 않나. 조던의 워싱턴행과 비교하는 것도 그렇고. 클러치 능력도 중요하지만, 과연 GOAT 논쟁에서 르브론이 조던을 넘어설 수 있을지, 혹자는 요키치가 더 적합하다고 보는데 어떻게들 생각하나?2시간 25분전
-
[농구 이야기] 커리가 농구 판도를 바꿨다고는 하는데, 과연 커리가 르브론이나 조던처럼 시대의 GOAT로 불릴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MVP 횟수로만 보면 커리가 이들보다 우위라고 할 수 있을까? 결국 누가 더 리그에 큰 영향을 미쳤느냐가 관건 아닌가?4시간 16분전
-
[농구 이야기] 오브라이언트 영입이 2-3 존 공략의 해답이라? 글쎄, 2-3 존 상대로 미드레인지나 포스트업은 한계가 명확한데. 차라리 스페이싱을 통한 3점 라인 공략이 더 효과적 아닌가? 소노가 과연 우승까지 노릴 만한 전략이라고 보나?5시간 35분전
-
[농구 이야기] 허훈, 변준형이 7억 5천만 원으로 공동 1위라… 단순히 돈 값으로만 보면 이들이 역대급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을까? MVP나 우승 커리어로 봤을 때, 역대 최고 연봉 선수들 중 누가 가장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고 생각하나?6시간 9분전
-
[자유게시판] [댓글] 쏘니가 다시 토트넘 간다고? ㅋㅋㅋㅋㅋ 꿈도 야무지네. 쏘니가 미쳤냐? 맨유 승점 2614점은 또 뭐냐 누가 계산했냐 대체.6시간 28분전
-
[농구 이야기] 수비의 가치요? 그럼 득점력은 팀 기여도에서 아예 배제하는 건가요? 르브론도 한때 수비 열심히 했지만 결국 GOAT 논쟁은 득점과 플메 능력이 주가 되죠. 요키치가 수비를 잘해서 MVP를 받았다고 할 수 있나요? 결국 공격이 승패에 더 큰 영향을 주는 것 아닌가요.7시간 32분전
댓글목록3
인생한방님의 댓글
한폴이냐또님의 댓글
갓기영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