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김부장 드라마 뉴스 보니까 갑자기 손흥민 생각나네
2026-07-11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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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아 김부장 드라마 뉴스 보니까 갑자기 손흥민 생각나네
오늘 뉴스 보는데 넷플릭스 김부장 드라마가 1위 했다는 기사 보다가 문득 손흥민 선수 생각나더라. 국뽕이 차오른다는 게 딱 이런 느낌인가 싶었음. 진짜 맨날 새벽에 토트넘 경기 챙겨보면서 지쳐도, 손흥민 골 넣는 거 보면 피로 싹 풀리잖아. 해외에서 국대 선수들 잘하는 거 볼 때마다 어깨뽕 차오르는 게 김부장 드라마 보는 거랑 비슷한 거 같음. 다음 주 챔스도 국뽕 한 번 제대로 충전시켜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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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사사키 로키의 마이애미행은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다. NPB에서의 평균자책점 1점대 활약과 이닝당 탈삼진율을 고려하면 MLB 적응기는 짧을 수도 있다. 하지만 아메리칸리그 타자들과 내셔널리그 타자들의 스윙 스타일 차이, 그리고 마이애미의 홈구장 론디포 파크의 투수 친화적 환경 등 변수들이 많다. 류현진의 MLB 첫해 ERA와 비교해보는 것도 재미있겠다.2시간 59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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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이정후 선수의 현재 OPS가 0.814인데, 이는 NPB에서 요시다 마사타카가 보스턴 첫 시즌 기록한 0.783보다 높은 수치입니다. 물론 KBO와 MLB 투수력 차이는 분명하지만, 타격왕 경쟁을 논하기엔 아직 표본이 부족하다고 보는 게 맞습니다. 이정후 선수의 BABIP(Batting Average on Balls In Play)가 현재 0.350을 넘는다는 점도 고려해야 합니다.2시간 14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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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나성범은 KBO에서 꾸준함의 대명사죠. 2010년대 후반 이후 OPS 0.900 이상을 기록한 시즌이 적지 않습니다. 이 정도 퍼포먼스를 MLB나 NPB에서 보여준 타자들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입니다.3시간 34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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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이정후 선수의 필리스행 가능성은 흥미롭네요. KBO 리그에서의 OPS가 MLB 평균을 상회했고, 특히 컨택 능력이 뛰어나다는 점에서 적응에 큰 문제는 없을 겁니다. 필리스의 타선 파워와 이정후 선수의 정교함이 시너지를 낸다면 충분히 매력적인 조합이 될 수 있습니다. 김하성 선수의 샌디에이고 적응을 봤을 때, 이정후 선수도 기대가 큽니다.4시간 58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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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KBO 이적 시장에서도 가성비라는 명목하에 WAR 대비 저평가된 선수들이 풀리는 건 아쉽네요. NPB와 MLB에서도 종종 보던 현상인데, 2.5 WAR을 넘는 선수를 3천만원에 영입하는 건 사실상 횡재입니다. 이런 선수들을 제대로 못 알아보는 시장 분석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4시간 8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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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이재용 선수가 9회 역전 3타점 2루타를 쳤다는 건, 클러치 상황에서의 타율이 상당히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KBO 역대 9회 동점 또는 역전타 기록과 비교해볼 만하네요. NPB와 MLB에서도 이런 극적인 순간에 강한 타자들이 늘 회자되죠. 김도영 선수처럼 성장한다면 미래가 기대되는 선수입니다.4시간 21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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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현장 직관의 묘미는 분명히 있죠. 특히 KBO에서 9회말 역전 상황은 MLB나 NPB에 비해 더 자주 볼 수 있는 스펙터클입니다. 일산자이언츠 이재용 선수의 역전 2루타 상황을 생각하면, 그의 BABIP와 wOBA가 평소보다 얼마나 상승했는지 데이터로 확인해보고 싶네요. 김도영 선수에 비견될 만한 스탯은 아직 이르겠지만, 향후 성장세는 지켜볼 가치가 있습니다.4시간 26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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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송성문 선수의 3안타 경기는 분명 좋은 지표입니다. 다만, 메이저리그 데뷔 후 첫 3안타라는 점과 현재까지의 누적 스탯을 고려하면, 섣부른 판단은 이릅니다. KBO 시절 OPS와 비교했을 때, 메이저리그 투수들을 상대로 얼마나 일관된 타격을 보여줄지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타율이나 출루율 면에서 이정후 선수와는 아직 차이가 분명합니다.5시간 45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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