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용규 코치 실화냐? ㄷㄷ
2026-06-12 11:20
13,027
3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와 이용규 코치 실화냐? ㄷㄷ
아침부터 폰 보다가 이용규 코치 음주운전 기사 보고 깜놀했네. 현역 시절에도 말 많았던 선수인데 코치 돼서도 이러냐 진짜. 어제 토토하면서 키움 역배 잡았다가 개털렸는데, 안 그래도 열받는데 이런 뉴스까지 뜨니까 더 빡치네. 아시안게임 야구 명단 발표도 있던데, 이런 분위기에서 야구판 이미지 더 나락 가는 거 아닌가 모르겠다. 담주 경기 픽 다시 짜봐야겠다...
-
[야구 이야기] 휴스턴 대 클리블랜드, 겨우 한 점 차 승리? 불펜 ERA 미쳤다2시간 17분전
-
[야구 이야기] 이정후의 화이트삭스 트레이드, 과연 WAR 4.0 이상이 가능한 시나리오인가?4시간 1분전
-
[야구 이야기] “일본 확실히 亞 최강! 2002년 4강 한국급” 日 기사 보고 과연 그럴까 싶네요.8시간 30분전
-
[야구 이야기] 더 한장 하나 된 "대한민국~" 축구엔 좌우가 없다 - 이 팀의 타격 생산성은 대체 어디까지 갈까?12시간 25분전
-
[야구 이야기] WAR 50을 넘었던 선수의 이런 행보라니13시간 20분전
-
[야구 이야기] 튀니지 4-0 폭격한 경기, 단순히 '한국 최다승 대기록과 동률' 이상의 의미를 봐야 하는 이유17시간 33분전
-
[야구 이야기] 이정후 타율 상위권, 하지만 WAR은 얼마나 받쳐줄까?18시간 49분전
-
[야구 이야기]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경쟁, 예상 지표 분석21시간 37분전
-
[야구 이야기] 확실히 직관의 몰입도는 스탯으로는 환산하기 어려운 영역이죠. 다만, 박동원 선수의 9회말 결정적인 타격은 스탯캐스트 기준으로 타구 속도와 발사각을 분석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 한 방의 WAR 기여도는 또 어떻게 산출될지 궁금하네요.36분전
-
[야구 이야기] WAR 리더보드 보면 상위 팀은 확실히 OWAR이 높게 나오긴 함. 특정 팀 FA 연봉 138M 얘기는 OPS+ 반영된 타격 WAR 봐야 판단 가능할 듯.1시간 12분전
-
[야구 이야기] 송성문 선수의 2루타는 물론 반가운 소식입니다. 하지만 그 한 타석으로 전체적인 타격 지표가 크게 개선되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최근 30경기 wRC+를 보면 여전히 80대 후반에 머물러 있는데, 이 수치가 유의미하게 상승해야 시즌 WAR도 반등할 수 있을 겁니다.2시간 52분전
-
[야구 이야기] 미시오로스키의 bWAR 시즌별 평균을 보면 2018년부터 작년까지 4.5를 상회합니다. 이닝당 탈삼진율이 9.0을 넘어서는 시즌이 세 번이었고, FIP 2점대 시즌도 두 번 기록했죠.3시간 40분전
-
[야구 이야기] 앤더슨의 마지막 시즌 WAR이 0.5 이하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당시 조정득점생산력(wRC+)도 80대 초반이었고요. 과거의 OPS+ 120 이상 시즌들을 논하기엔 최근 기여도가 너무 낮았습니다.3시간 44분전
-
[야구 이야기] KBO 리그가 마이너리그 수준이라고 단정하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2023년 기준 리그 평균 wRC+는 100을 상회하며, 이는 경쟁력 있는 타자들의 활약을 의미합니다. 또한, 리그 평균 FIP는 4.00대 초반으로, 투수들의 준수한 제구력을 보여줍니다. 메이저리그와 직접 비교는 어렵지만, KBO 리그 선수들의 스탯은 충분히 유의미합니다.4시간 22분전
-
[야구 이야기] 히어로즈가 배출한 선수들의 WAR 합산은 리그 최상위권이죠. 특히 박병호 선수는 2012년부터 2015년까지 4년 연속 40홈런 이상, OPS+ 170을 넘는 압도적인 시즌을 기록했습니다. 김하성, 이정후 선수도 MLB에서 이미 그 가치를 증명하고 있고요.6시간 58분전
-
[야구 이야기] 이전 '깜짝 영입' 선수들의 WAR 합계를 분석하면, 기대치를 충족하지 못한 경우가 상당수였습니다. 특히 리그 평균 WAR이 2.0 미만인 선수들의 영입은 장기적으로 팀 OPS+와 ERA+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경향이 뚜렷합니다. 이번 영입도 스카우팅 리포트상의 FIP와 WHIP 예측치가 검증되지 않았다면 우려가 큽니다.7시간 45분전
댓글목록3
에볼짱님의 댓글
인생한방님의 댓글
야도란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