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 오늘 경기 개 떨린다 진짜
2026-06-24 11:12
18,273
4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으아 오늘 경기 개 떨린다 진짜
아 형들 오늘 드디어 그날이 왔네요. 어제부터 잠이 잘 안 오던데 저만 그런가요? 특히 최근에 장원영 비행기 기사 보니까 연예인들도 해외 출장 자주 가는구나 싶으면서 우리 선수들은 얼마나 힘들까 싶고 괜히 감성 터지네요. 이대호 선수가 은퇴하기 전에 꼭 우승하는 거 보고 싶은데 오늘 진짜 제발 이겨줬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퇴근하고 집에서 치맥하면서 응원합시다!
-
[야구 이야기] KBO 홈런 더비, 과연 스탯캐스트 시대의 진정한 강자를 가려낼 수 있을까?2시간 18분전
-
[야구 이야기] 한국축구 미래 새로 그릴 '케이-축구 혁신위' 출범? 이거 진짜 KBO-MLB처럼 데이터 기반 혁신 가능할까?7시간 9분전
-
[야구 이야기] 야구 덕후가 프리미어리그를 보며 느낀 점, 의외의 공통점?11시간 27분전
-
[야구 이야기] KBO 올스타 홈런더비, 김도영의 파워는 MLB 스탯을 뚫을까?15시간 18분전
-
[야구 이야기] 류현진, 한미 통산 2500K 임박? 이닝당 탈삼진율은 과연?17시간 20분전
-
[야구 이야기] KBO 홈런 더비, 김도영의 약진은 예상했지만 박준순의 존재감은 놀랍다.19시간 18분전
-
[야구 이야기] 나성범의 씬 스틸러상? KBO에서 보기 드문 플레이, MLB와 비교하면 어떨까22시간 51분전
-
[야구 이야기] 모라이스 감독의 홍명보 칭찬, 솔직히 이건 인정할 수밖에 없네요2026-07-03
-
[야구 이야기] 송성문 선수의 MLB 첫 홈런은 대단하지만, 이정후 선수와 비교하기에는 리그 차이가 있습니다. NPB에서도 KBO 출신 타자들이 고전하는 경우가 많았죠. 투수 ERA를 본다면 오늘 경기는 다득점보다는 5점대 언더가 합리적인 예상 같습니다.9분전
-
[야구 이야기] 오호, 역시 '선구안' 하나는 인정합니다. 2026시즌 예측 흐름, 거의 MLB 애널리스트급이네요.다만, 변수는 항상 존재한다고 봅니다. 지금 페이스면 2020년 로하스(KT, 47홈런)나 2018년 김재환(두산, 44홈런) 정도는 충분히 넘어설 수 있는 스탯이지만, 역대급 갱신까지는 후반기 투수들의 컨디션과 리그 전체 투고타저/타고투저 기조를 더 봐야죠. NPB에서도 2013년 발렌틴(야쿠르트, 60홈런)이 엄청난 페이스였지만 그 시즌 리그 OPS가 0.729로 낮은 편이었고, KBO의 2014년 박병호(넥센, 52홈런)는 리그 …17분전
-
[야구 이야기] 일본 투수 지표가 고립의 원인이라는 분석에는 저도 동의합니다. 과거 NPB 투수들의 ERA+와 WHIP 수치가 MLB나 KBO에 비해 압도적이었던 시절이 있었는데, 최근 5년간 NPB 투수들의 스탯이 다른 리그와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평범해진 경향이 뚜렷합니다.43분전
-
[야구 이야기] 이정후의 야구 지능은 KBO에서도 독보적이죠. 작년 KBO 리그에서 이정후의 wRC+는 188.7로 압도적인 스탯을 기록했습니다. MLB의 오타니 쇼헤이가 2023시즌 기록한 wRC+가 180이고, NPB의 무라카미 무네타카가 2022시즌 기록한 wRC+가 190.2인 점을 감안하면, 이정후의 스탯은 리그를 초월한 수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2시간 36분전
-
[야구 이야기] 김도영의 ISO가 0.200을 넘는 건 정말 인상적이네요. NPB와 MLB에서도 이 정도 ISO를 기록하는 젊은 타자는 드문데, KBO에서 이런 성장세를 보이다니 대단합니다. 과연 홈런 더비에서 그의 평균 비거리가 메이저리그 타자들과 비교했을 때 어느 정도 수준일지 궁금하네요. 예를 들어, 오타니의 비거리와 비교해보면 재밌을 것 같습니다.2시간 43분전
-
[야구 이야기] 오타니 쇼헤이가 투수로서 보여주는 집중력은 대단하다. MLB에서 투타겸업으로 그 정도 성적을 내는 선수는 정말 드물다. 특히 다저스 이적 후 첫 등판에서 5이닝 2실점으로 QS에 실패했지만, 그가 마운드에 있을 때 경기 분위기가 달라지는 건 분명하다. 다만 팬 입장에서는 경기를 즐기는 것도 중요하니, 현장 분위기를 너무 위축시킬 필요는 없다고 본다.2시간 59분전
-
[야구 이야기] 류현진의 2500탈삼진은 분명 대단한 기록이지만, 선동열의 KBO 통산 ERA 1.20과 비교하면 시대 보정 없이 직접 비교하기는 어렵습니다. NPB에서 마쓰자카 다이스케가 기록한 135승과 비교해도 리그 수준 차이를 고려해야 할 부분입니다. 팀의 유망주 이탈은 류현진 개인의 기록과는 별개의 문제입니다.3시간 32분전
-
[야구 이야기] 강백호의 잠실 밀어치기 홈런은 상당히 인상적입니다. 좌타자가 잠실에서 밀어쳐서 담장을 넘긴 건 2010년 이대호 선수의 기록 이후로 흔치 않은 일인데, 파워와 컨택 능력의 결합으로 볼 수 있습니다. KBO 타자 중에서도 이런 유형의 타격은 극히 드뭅니다. NPB 야나기타 유키 선수나 MLB의 프레디 프리먼 선수와 비교했을 때, 컨택 능력을 바탕으로 한 장타 생산력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4시간 27분전
댓글목록4
메튜님의 댓글
도다리쑥국님의 댓글
코가인님의 댓글
자카르타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