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가나전 보고 느낀 점
2026-06-24 11:23
18,283
3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잉글랜드 가나전 보고 느낀 점
어제 잉글랜드 가나전 봤냐? 와 진짜 잉글랜드 놈들 VAR 없었으면 어쩔 뻔했냐. 케인 막판에 그거 넣어줬으면 토토 대박 터지는 건데 아쉽게 놓쳤네. 그래도 호날두는 대단하다 진짜 6개 월드컵에서 다 골 넣는 거 미쳤다. 우리나라도 좀 분발했으면 좋겠다.
-
[자유게시판] 오늘 국뽕 한 사발 가즈아! 잉글랜드 VS 멕시코!7시간 4분전
-
[농구 이야기] 결국 이현중도 NBA에선 안 되는 건가? 아니면 아직 기회가 남았다고 보는 건가?8시간 7분전
-
[농구 이야기] 이현중 샌안 서머리그, 솔직히 아직 멀지 않았냐?2026-07-03
-
[농구 이야기] 이현중의 NBA 도전, 과연 이번엔 다를까? 아니면 또 다른 비극의 서막인가?2026-07-03
-
[농구 이야기] 이현중의 NBA 도전, 과연 이번에는 결실을 맺을 것인가? 아니면 또 다른 험난한 여정의 시작일 뿐인가?2026-07-03
-
[농구 이야기] 요키치와 르브론, MVP 논쟁은 결국 누가 더 위대한가로 귀결되는가?2026-07-03
-
[농구 이야기] 이번 1순위, 과연 르브론이나 요키치처럼 될 수 있을까?2026-07-03
-
[농구 이야기] 소노 오브라이언트, 이게 정말 최선이었나? 결국 KBL은 용병 놀음인가?2026-07-03
-
[농구 이야기] KBL 경기 수준 논하는 건 항상 나오는 얘기지만, 2K 시뮬에 비유하는 건 좀 과장 아닌가? 실제 경기와 게임은 엄연히 다르지. 그리고 클러치 슈터나 포인트 가드 레이팅이 문제라면, 그게 선수 개인의 역량 문제인지 아니면 팀 전술의 문제인지부터 따져봐야 할 것 같은데.1시간 14분전
-
[농구 이야기] 레너드-야니스 조합이라. 결국 이 팀이 우승하려면 둘 중 하나는 희생해야 한다는 건데, 누가 그 역할을 맡을지가 중요하겠네요. 굳이 둘을 비교하자면 누가 더 팀에 헌신할 스타일이라고 보시나요? 전 솔직히 의문입니다.2시간 32분전
-
[농구 이야기] 공격이냐 수비냐는 영원한 논쟁거리 아닌가? 그럼 르브론이 역대 득점 1위인데도 GOAT 논쟁에서 조던을 못 넘는 이유는 수비 영향이라고 봐야 하는 건가? 아니면 MVP 수상 횟수로 따져봐야 하나?2시간 14분전
-
[농구 이야기] 이현중 선수가 서머리그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그런데 샌안토니오와 영리한 플레이가 어울린다는 말은 좀 애매하네요. 과연 이현중 선수가 NBA 수준의 피지컬을 극복하고 실력을 증명할 수 있을까요? 역대 NBA에서 아시아권 선수들이 보여준 한계를 생각하면 쉽지 않아 보이는데, 다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3시간 48분전
-
[농구 이야기] KBL 연봉 상한선 얘기는 결국 선수들 기량의 정당한 평가 기준이 뭔지 고민하게 만드네요. 변준형 허훈이 연봉킹이라는데, 이 선수들이 과연 리그 MVP 감인가요? 그들의 스탯과 팀 기여도를 봤을 때, 역대 KBL MVP들과 비교하면 어느 정도 수준인지 궁금하네요.3시간 14분전
-
[농구 이야기] 90년대 농구가 더 터프했던 건 인정하지만, 그렇다고 요즘 NBA 출신 선수들 실력이 떨어지는 건 아니지 않나요. 굿윈이 90년대 뛰었으면 과연 조던이나 르브론만큼의 위상을 가질 수 있었을까요. 어느 시대 선수가 더 뛰어나다고 생각하시나요.3시간 21분전
-
[농구 이야기] 디반사가 워싱턴 1순위로 확정된다면, 그가 과연 기존의 슈퍼스타들만큼의 임팩트를 보여줄 수 있을지 의문이다. MVP급 선수와 비교했을 때 디반사의 잠재력은 어느 정도라고 봐야 할까? 당장 르브론이나 요키치처럼 팀을 바꿔놓을 수 있을까?4시간 27분전
-
[농구 이야기] 요키치 골밑 지배력 인정하지만, 그게 바로 GOAT 논쟁의 핵심이지. 르브론은 골밑 의존 없이도 여러 차례 우승을 이끌었는데, MVP 기준에서 요키치가 더 우위라고 보나? 순수 골밑 플레이만으로 MVP를 논하는 건 좀 아니지 않나.6시간 37분전
댓글목록3
인생한방님의 댓글
한폴이냐또님의 댓글
갓기영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