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4호 홈런 지리는데 ㅋㅋ 그래서 결국 누가 젤 성공할 거 같냐?
2026-06-19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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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이정후 4호 홈런 지리는데 ㅋㅋ 그래서 결국 누가 젤 성공할 거 같냐?
야 솔직히 어제 이정후 홈런 지렸잖아. 코리안 더비에서 딱 꽂아버리는데 이건 뭐 국뽕 안 차오를 수가 없더라. 근데 문득 드는 생각이, 결국 우리 이정후 말고도 지금 MLB 나간다는 애들 엄청 많고, 김지우 얘기도 계속 나오잖아? 그럼 결국 누가 제일 잘 나갈 거 같음? ㄹㅇ 궁금해서 토론 함 해보자.
어제 이정후 홈런 보면서 진짜 얘가 적응 완료했구나 싶었음. 타구 속도며 발사각이며 완벽하더라. 시즌 초에 부상으로 좀 주춤하는 거 아닌가 걱정했는데, 역시 괜히 이정후 이정후 하는 게 아니었음. 4호 홈런이라니, 이 페이스면 두 자릿수 홈런도 충분히 가능할 거 같고, 타율도 꾸준히 2할 후반대 유지하는 거 보면 역시 KBO 최고 타자 클라스는 다르다는 걸 새삼 느낌. 솔직히 이정후는 이미 성공 궤도에 올랐다고 봐도 무방한 거 아니냐? 부상만 없으면 꾸준히 주전으로 뛸 거 같음.
근데 문제는 지금 김지우 얘기도 계속 나오고 엄준상, 박찬민까지 막 미국 간다고 난리잖아. 김지우는 솔직히 좀 아깝지 않냐? KBO 드래프트 지각변동 얘기까지 나올 정도로 유망주인데 바로 미국 가버리면 우리 리그는 어쩌라고. 물론 선수 본인한테는 더 좋은 기회겠지만, 팬 입장에서는 아쉽긴 함. 근데 또 생각해 보면 지금 안 가면 나중에 후회할 수도 있겠다 싶기도 하고. 어찌 보면 지금이 최적기일 수도 있지.
엄준상, 박찬민 얘네도 보면 포텐은 진짜 미쳤던데, 과연 MLB에서 얼마나 통할지는 의문이긴 함. 고교 레벨에서 보여준 건 대단하지만, 프로랑은 차원이 다르잖아. 솔직히 우리나라 유망주들 MLB 간다고 했다가 몇 년 안에 소식 끊기는 경우도 많았고. 류현진, 김광현처럼 성공한 케이스가 워낙 드물어서 말이지. 게다가 지금 MLB 선수노조 쪽에서 국제 드래프트 신설 제안까지 나왔다는데, 이게 또 변수가 될 수도 있고. 만약에 신설되면 지금처럼 자유롭게 계약하는 게 어려워질 수도 있으니, 지금 이 시기에 가는 게 맞긴 한 건가 싶기도 함.
솔직히 나는 투수 유망주들이 더 걱정됨. 타자는 아무리 잘 쳐도 한계가 있는데, 투수는 조금만 못해도 바로 로테이션에서 빠지거나 마이너로 내려가잖아. 게다가 MLB 타자들 파워가 워낙 좋아서, KBO에서 통했던 구위나 제구가 안 먹힐 수도 있고. 엄준상이나 박찬민이 과연 그 벽을 넘을 수 있을까? 물론 재능은 인정하지만, 현실적으로 얼마나 버틸 수 있을지 솔직히 반반이라고 본다.
개인적으로는 이정후가 지금 가장 안정적으로 성공고 있다고 봄. 이미 메이저리그에서 주전 자리를 꿰차고 있고, 성적도 꾸준하잖아. 반면에 다른 유망주들은 아직 검증된 게 없으니 좀 더 지켜봐야 한다고 생각함. 김지우는 솔직히 엄청 기대되긴 하는데, 너무 빨리 가면 힘들 수도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그래서 결론은, 지금 미국 간다는 애들 중에 누가 이정후 다음으로 성공할 거 같냐? 아니면 이정후가 독보적으로 잘할 거 같음? 솔직히 다들 의견이 다를 거 같은데, 너네 생각은 어떠냐? 누가 제일 크게 터질지 함 얘기 좀 해봐라.
어제 이정후 홈런 보면서 진짜 얘가 적응 완료했구나 싶었음. 타구 속도며 발사각이며 완벽하더라. 시즌 초에 부상으로 좀 주춤하는 거 아닌가 걱정했는데, 역시 괜히 이정후 이정후 하는 게 아니었음. 4호 홈런이라니, 이 페이스면 두 자릿수 홈런도 충분히 가능할 거 같고, 타율도 꾸준히 2할 후반대 유지하는 거 보면 역시 KBO 최고 타자 클라스는 다르다는 걸 새삼 느낌. 솔직히 이정후는 이미 성공 궤도에 올랐다고 봐도 무방한 거 아니냐? 부상만 없으면 꾸준히 주전으로 뛸 거 같음.
근데 문제는 지금 김지우 얘기도 계속 나오고 엄준상, 박찬민까지 막 미국 간다고 난리잖아. 김지우는 솔직히 좀 아깝지 않냐? KBO 드래프트 지각변동 얘기까지 나올 정도로 유망주인데 바로 미국 가버리면 우리 리그는 어쩌라고. 물론 선수 본인한테는 더 좋은 기회겠지만, 팬 입장에서는 아쉽긴 함. 근데 또 생각해 보면 지금 안 가면 나중에 후회할 수도 있겠다 싶기도 하고. 어찌 보면 지금이 최적기일 수도 있지.
엄준상, 박찬민 얘네도 보면 포텐은 진짜 미쳤던데, 과연 MLB에서 얼마나 통할지는 의문이긴 함. 고교 레벨에서 보여준 건 대단하지만, 프로랑은 차원이 다르잖아. 솔직히 우리나라 유망주들 MLB 간다고 했다가 몇 년 안에 소식 끊기는 경우도 많았고. 류현진, 김광현처럼 성공한 케이스가 워낙 드물어서 말이지. 게다가 지금 MLB 선수노조 쪽에서 국제 드래프트 신설 제안까지 나왔다는데, 이게 또 변수가 될 수도 있고. 만약에 신설되면 지금처럼 자유롭게 계약하는 게 어려워질 수도 있으니, 지금 이 시기에 가는 게 맞긴 한 건가 싶기도 함.
솔직히 나는 투수 유망주들이 더 걱정됨. 타자는 아무리 잘 쳐도 한계가 있는데, 투수는 조금만 못해도 바로 로테이션에서 빠지거나 마이너로 내려가잖아. 게다가 MLB 타자들 파워가 워낙 좋아서, KBO에서 통했던 구위나 제구가 안 먹힐 수도 있고. 엄준상이나 박찬민이 과연 그 벽을 넘을 수 있을까? 물론 재능은 인정하지만, 현실적으로 얼마나 버틸 수 있을지 솔직히 반반이라고 본다.
개인적으로는 이정후가 지금 가장 안정적으로 성공고 있다고 봄. 이미 메이저리그에서 주전 자리를 꿰차고 있고, 성적도 꾸준하잖아. 반면에 다른 유망주들은 아직 검증된 게 없으니 좀 더 지켜봐야 한다고 생각함. 김지우는 솔직히 엄청 기대되긴 하는데, 너무 빨리 가면 힘들 수도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그래서 결론은, 지금 미국 간다는 애들 중에 누가 이정후 다음으로 성공할 거 같냐? 아니면 이정후가 독보적으로 잘할 거 같음? 솔직히 다들 의견이 다를 거 같은데, 너네 생각은 어떠냐? 누가 제일 크게 터질지 함 얘기 좀 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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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방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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