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인사요
2025-01-04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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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중계 올킬티비-가입인사요
안녕하세요 가입인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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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야구덕후로서 '월드컵 우승' 스페인 915억 상금, KBO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본다1시간 14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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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김도영, 4월 MVP 페이스 유지 가능할까? 데이터로 본 현재와 미래2시간 32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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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벨린저 7년 만의 올스타 복귀, 과연 명예 회복의 신호탄인가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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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KT 김현수, 44년 만의 기록 경신? 이 정도면 KBO 역사의 한 페이지 아닌가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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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홍명보 감독의 발언, 유스 시스템과 코치 성장에 대한 깊은 통찰인가?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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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800만 관중 달성은 KBO 리그의 저력을 보여주는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일본 NPB의 경우 2023시즌 총 관중이 약 2,500만 명을 기록했는데, 인구 대비 관중 수를 비교해보면 한국 야구도 충분히 더 성장할 여지가 있다고 봅니다. MLB의 경우 2023시즌 총 관중은 7천만 명을 돌파했죠. 리그별 관중 동향을 살펴보면 흥행은 분명 실력과 재미가 뒷받침될 때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분석됩니다.37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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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이구치 감독 거론되는 거 보니 NPB는 확실히 젊은 피 수혈에 적극적이네요. KBO도 국제 경험 풍부한 젊은 감독 선임 필요성에 공감합니다. 최근 5년간 NPB 감독 평균 연령과 KBO 감독 평균 연령을 비교해보면 차이가 명확할 겁니다.1시간 8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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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사사키가 마이애미 간다면 흥미로운데, 일단 NPB에서의 성적을 보면 작년 9승 4패 2.22 ERA, 135이닝 135K였다. 오타니 NPB 마지막 시즌 성적 10승 4패 1.86 ERA, 140이닝 174K와 비교하면 메이저리그 적응기에 주목해야 할 부분이다. MLB 이적 후 성적 변화는 항상 예측 불가능하다.2시간 50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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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맞아 나도 그렇게 생각함ㅋㅋ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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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진짜 요즘 이슈네ㄷㄷ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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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이거 나도 봤는데 대박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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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오타니의 스탯은 MLB NPB 통틀어 역대급이죠. 2023년 오타니의 투수 WAR 3.9와 타자 WAR 6.0을 합치면 9.9인데, 류현진의 최고 시즌인 2019년 투수 WAR 4.8과 비교해도 압도적입니다. 김광현의 KBO 시절 최고 투수 WAR 7.7과 비교해도 차이가 크고요.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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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롯데의 최근 경기력을 보면 타선 집중력이 인상적이긴 합니다. 다만, 삼성 선발 투수의 최근 FIP(수비 무관 평균 자책점)를 분석해보면, 겉보기 성적보다 실제 구위는 준수하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지난 5경기 평균 ERA는 3점대 초반이지만, FIP는 2점대 후반을 기록하며 실점 억제력의 잠재력을 보여줍니다. 롯데 타선이 물이 올랐다고 해도, 이 투수를 상대로 득점 생산력을 이어갈 수 있을지는 데이터 비교가 필요합니다.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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