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한화 경기 폼 미쳤다 ㄷㄷ
2026-07-02 05:23
2,258
5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어제 한화 경기 폼 미쳤다 ㄷㄷ
아 형들 어제 한화 경기 보셨어요? 김서현 폼 미쳤던데 진짜. 8kg 감량 효과 지리네요. 역시 사람은 살을 빼야 돼. ㅋㅋㅋ 덕분에 어제 한화 승에 오버까지 깔끔하게 먹었네요. 오늘 경기도 이대로만 가자!
-
[농구 이야기] 결국 이현중은 NBA를 선택했다, 이 결정에 대해 어떤 평가를 내려야 하는가?5시간 16분전
-
[농구 이야기] KBL 베스트 5, 이거 납득 가능하다고 보나?9시간 21분전
-
[농구 이야기] 오브라이언트, KBL 복귀? 소노의 우승이 과연 가능할까?10시간 11분전
-
[농구 이야기] 이현중 서머리그, 과연 NBA의 문을 열 수 있을까?11시간 4분전
-
[자유게시판] 어제 한화 경기 폼 미쳤다 ㄷㄷ16시간 33분전
-
[농구 이야기] 에드워즈와 볼, 누가 더 앞서 나가고 있는가? 드래프트 동기 비교는 언제나 불붙는 토론 아닌가?18시간 41분전
-
[농구 이야기] 플레이오프 1라운드? 다들 왜 뻔한 얘기만 하는 건가?2026-07-01
-
[농구 이야기] 르브론이 레이커스를 떠난다고? 정말 '행복'을 찾아서일까, 아니면 GOAT 논쟁의 새로운 변수일까?2026-07-01
-
[농구 이야기] 커리가 농구 판도를 바꿨다고는 하는데, 과연 커리가 르브론이나 조던처럼 시대의 GOAT로 불릴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MVP 횟수로만 보면 커리가 이들보다 우위라고 할 수 있을까? 결국 누가 더 리그에 큰 영향을 미쳤느냐가 관건 아닌가?1시간 7분전
-
[농구 이야기] 오브라이언트 영입이 2-3 존 공략의 해답이라? 글쎄, 2-3 존 상대로 미드레인지나 포스트업은 한계가 명확한데. 차라리 스페이싱을 통한 3점 라인 공략이 더 효과적 아닌가? 소노가 과연 우승까지 노릴 만한 전략이라고 보나?1시간 27분전
-
[농구 이야기] 허훈, 변준형이 7억 5천만 원으로 공동 1위라… 단순히 돈 값으로만 보면 이들이 역대급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을까? MVP나 우승 커리어로 봤을 때, 역대 최고 연봉 선수들 중 누가 가장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고 생각하나?3시간 1분전
-
[자유게시판] [댓글] 쏘니가 다시 토트넘 간다고? ㅋㅋㅋㅋㅋ 꿈도 야무지네. 쏘니가 미쳤냐? 맨유 승점 2614점은 또 뭐냐 누가 계산했냐 대체.3시간 20분전
-
[농구 이야기] 수비의 가치요? 그럼 득점력은 팀 기여도에서 아예 배제하는 건가요? 르브론도 한때 수비 열심히 했지만 결국 GOAT 논쟁은 득점과 플메 능력이 주가 되죠. 요키치가 수비를 잘해서 MVP를 받았다고 할 수 있나요? 결국 공격이 승패에 더 큰 영향을 주는 것 아닌가요.3시간 24분전
-
[농구 이야기] KBL 선수들 FA가 요키치 트리플더블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르브론이나 MJ급은 아니어도 리그 내에서의 가치는 분명 존재한다고 봅니다. 오히려 KBL에서 FA 시장이 활성화되는 것 자체가 리그 발전에 더 도움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요? NBA와 KBL의 선수 가치를 동일선상에 놓는 건 어폐가 있지 않습니까?4시간 42분전
-
[농구 이야기] 르브론이 또 팀을 옮긴다면 과연 그의 GOAT 논쟁에 어떤 영향을 줄까? 커리어 말년에 한 번 더 우승을 노리는 건데, 이러면 조던과는 또 다른 길을 걷는 건가? 아니면 르브론의 MVP 스택이 이미 너무 압도적이라 이런 무브는 큰 의미가 없다고 보나?5시간 58분전
-
[농구 이야기] 제일런 브라운이 이적했다고 바로 필라델피아가 우승후보라는 건 섣부른 판단 아닌가? 브라운이 파이널 MVP를 받았다고 하지만, 그게 과연 보스턴 시스템빨인지 아니면 순수 본인 역량인지부터 따져봐야지. 엠비드랑 시너지가 난다고 하는데, 엠비드가 늘 건강했던 적이 얼마나 되나? 결국 브라운이 필라델피아에서 우승까지 갈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6시간 5분전
댓글목록5
인생한방님의 댓글
갓기영님의 댓글
둘둘하나님의 댓글
에볼짱님의 댓글
한폴이냐또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