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보다가 현타 온 썰 푼다 ㅋㅋㅋ 걍 메이저리그 베껴야 하는 거 아니냐?
2026-07-16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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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야구 보다가 현타 온 썰 푼다 ㅋㅋㅋ 걍 메이저리그 베껴야 하는 거 아니냐?
형들 오늘 야구 보다가 진짜 현타 씨게 왔다. 솔직히 우리나라 야구 언제까지 이대로 갈 건지 모르겠음. 어제 뉴스 보니까 메이저리그에서 또 무슨 트레이드 소식 뜨던데, 우리나라는 왜 저렇게 시원시원하게 못 하는 걸까? 진짜 답답해 죽겠다 ㅋㅋㅋ
솔직히 어제 경기만 봐도 그래. 우리 팀 타자들이 삽질하는 거 보면서 진짜 혈압 오르더라. 특정 선수 저격은 아닌데, 분명히 스탯은 좋은데 중요한 순간에 못 치는 선수들 있잖아. 솔직히 이런 선수들 있으면 과감하게 트레이드나 로스터 정리를 해야 하는 거 아니냐? 퓨처스리그에 괜찮은 투수나 타자들 썩어나는 거 아님? 물론 구단 사정이나 감독의 철학도 있겠지만, 팬들 입장에선 답답한 게 한두 개가 아님.
메이저리그랑 비교하면 더 답답하다. 당장 오늘 뉴스만 봐도 밀워키 브루어스가 누구랑 트레이드 협상 중이라고 하더라. 얘네는 진짜 필요한 포지션 있으면 아낌없이 지르는 느낌이잖아. 몇 년 전인가 류현진 있을 때 토론토도 그랬고, 최근에 오타니 LA 다저스 간 것도 그렇고. 어리고 유망한 선수들 팍팍 보내고 즉시 전력감 데려오는 거 보면 진짜 추진력 장난 아님. 우리나라도 그렇게 해야 하는 거 아니냐?
물론 메이저리그는 돈이 많으니까 가능한 일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 근데 꼭 돈의 문제만은 아닌 것 같음. 우리나라는 뭔가 선수 한 명에 대한 애착이 너무 강하다고 해야 하나? 프랜차이즈 스타라는 명 하에 너무 오래 끌고 가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 물론 팬으로서 정든 선수 보내는 거 슬프지. 근데 냉정하게 전력 보강이 필요하면 과감하게 결단해야 하는 거 아님?
예를 들어, 우리 팀에도 몇 년째 부진한데도 계속 기회 받는 베테랑 선수들 있잖아. 물론 한때는 팀의 핵심이었던 선수들이지만, 이제는 솔직히 한계가 보이는 경우도 많음. 이런 선수들 붙잡고 있다가 유망주들 성장 기회만 막는 꼴 아님? NC 다이노스 박건우 같은 선수 보면 이적해서 잘하는 경우도 많고, 이적해서 아예 다른 팀 에이스 되는 경우도 많잖아. 이런 걸 보면 진짜 뭔가 우리나라는 갇혀 있는 느낌임.
그리고 외국인 선수 제도도 솔직히 좀 아쉽다. 예전에는 진짜 리그를 뒤흔드는 괴물 같은 외국인 선수들 많았잖아. 근데 요즘은 뭔가 다들 고만고만한 느낌? 물론 다들 열심히 하지만, 리그 판도를 바꿀 정도의 압도적인 선수는 잘 안 보이는 것 같음. 메이저리그에서 못 뛰는 선수들 데려오는 느낌이 아니라, 진짜 잠재력 있는 어린 선수들이나 다른 리그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을 과감하게 데려와야 하는 거 아니냐?
진짜 KBO 보다가 너무 답답해서 그냥 막 써봤다. 물론 쉽지 않은 문제겠지. 구단 프런트 입장도 있을 거고, 선수들 입장도 있을 거고. 근데 팬들 입장에서는 진짜 뭔가 변화가 필요한 시점인 것 같음. 형들 생각은 어때? 진짜 그냥 메이저리그처럼 과감하게 트레이드하고 로스터 정리하는 게 답일까? 아니면 지금처럼 우리나라도 나름의 방식대로 가는 게 맞을까?
솔직히 어제 경기만 봐도 그래. 우리 팀 타자들이 삽질하는 거 보면서 진짜 혈압 오르더라. 특정 선수 저격은 아닌데, 분명히 스탯은 좋은데 중요한 순간에 못 치는 선수들 있잖아. 솔직히 이런 선수들 있으면 과감하게 트레이드나 로스터 정리를 해야 하는 거 아니냐? 퓨처스리그에 괜찮은 투수나 타자들 썩어나는 거 아님? 물론 구단 사정이나 감독의 철학도 있겠지만, 팬들 입장에선 답답한 게 한두 개가 아님.
메이저리그랑 비교하면 더 답답하다. 당장 오늘 뉴스만 봐도 밀워키 브루어스가 누구랑 트레이드 협상 중이라고 하더라. 얘네는 진짜 필요한 포지션 있으면 아낌없이 지르는 느낌이잖아. 몇 년 전인가 류현진 있을 때 토론토도 그랬고, 최근에 오타니 LA 다저스 간 것도 그렇고. 어리고 유망한 선수들 팍팍 보내고 즉시 전력감 데려오는 거 보면 진짜 추진력 장난 아님. 우리나라도 그렇게 해야 하는 거 아니냐?
물론 메이저리그는 돈이 많으니까 가능한 일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 근데 꼭 돈의 문제만은 아닌 것 같음. 우리나라는 뭔가 선수 한 명에 대한 애착이 너무 강하다고 해야 하나? 프랜차이즈 스타라는 명 하에 너무 오래 끌고 가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 물론 팬으로서 정든 선수 보내는 거 슬프지. 근데 냉정하게 전력 보강이 필요하면 과감하게 결단해야 하는 거 아님?
예를 들어, 우리 팀에도 몇 년째 부진한데도 계속 기회 받는 베테랑 선수들 있잖아. 물론 한때는 팀의 핵심이었던 선수들이지만, 이제는 솔직히 한계가 보이는 경우도 많음. 이런 선수들 붙잡고 있다가 유망주들 성장 기회만 막는 꼴 아님? NC 다이노스 박건우 같은 선수 보면 이적해서 잘하는 경우도 많고, 이적해서 아예 다른 팀 에이스 되는 경우도 많잖아. 이런 걸 보면 진짜 뭔가 우리나라는 갇혀 있는 느낌임.
그리고 외국인 선수 제도도 솔직히 좀 아쉽다. 예전에는 진짜 리그를 뒤흔드는 괴물 같은 외국인 선수들 많았잖아. 근데 요즘은 뭔가 다들 고만고만한 느낌? 물론 다들 열심히 하지만, 리그 판도를 바꿀 정도의 압도적인 선수는 잘 안 보이는 것 같음. 메이저리그에서 못 뛰는 선수들 데려오는 느낌이 아니라, 진짜 잠재력 있는 어린 선수들이나 다른 리그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을 과감하게 데려와야 하는 거 아니냐?
진짜 KBO 보다가 너무 답답해서 그냥 막 써봤다. 물론 쉽지 않은 문제겠지. 구단 프런트 입장도 있을 거고, 선수들 입장도 있을 거고. 근데 팬들 입장에서는 진짜 뭔가 변화가 필요한 시점인 것 같음. 형들 생각은 어때? 진짜 그냥 메이저리그처럼 과감하게 트레이드하고 로스터 정리하는 게 답일까? 아니면 지금처럼 우리나라도 나름의 방식대로 가는 게 맞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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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단포치님의 댓글
싱글골퍼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