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중 NBA 꿈, 이대로 좌절각임? 서머리그 보는데 맘 아픔 ㅠㅠ
2026-07-16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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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이현중 NBA 꿈, 이대로 좌절각임? 서머리그 보는데 맘 아픔 ㅠㅠ
형들 오늘 이현중 서머리그 경기 봤음? 와 진짜 나 어제부터 계속 이현중 경기 챙겨보는데 볼 때마다 마음이 너무 아프다. NBA 간다고 했을 때 진짜 국뽕 차올라서 미치는 줄 알았는데, 현실은 역시 냉정하네. 오늘 경기도 그렇고 이번 서머리그 내내 보여준 모습이 솔직히 좀 아쉬워서 형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서 글 써봄.
오늘 밀워키전 12득점 하긴 했는데, 솔직히 내용이 너무 아쉽지 았음? 3점슛 진짜 언제 터지려나 싶고. 농구에서 외곽슛이 차지하는 비중이 워낙 커서 이현중 선수 최대 장점이라고 생각했던 슈팅이 이렇게 침묵하니까 더 답답한 거 같음. 슈팅 기회가 아예 없는 건 아닌데 뭔가 자신감도 떨어져 보이고, 림에 맞는 소리 들릴 때마다 내 심장이 덜컥함.
물론 12득점이 적은 건 아닌데, 문제는 3점슛이 아니라 다른 부분에서도 좀 아쉬운 점이 보인다는 거임. 이현중이 국내에서 뛸 때도 볼 핸들링이나 수비가 약점으로 지적되긴 했잖아. 근데 NBA는 ㄹㅇ 괴물들만 모인 곳이라 그런지, 그 약점이 서머리그에서도 너무 확연하게 드러나는 거 같아서 걱정임. 수비할 때 스텝이 좀 느려 보이고, 스크린에 너무 쉽게 걸리는 모습도 자주 보이더라.
특히 볼 소유 능력 부족은 진짜 심각해 보임. 공 잡고 뭔가 만들어내는 플레이보다는 받아먹는 플레이 위주로 가다 보니까, 공격 전개 자체에 한계가 생기는 느낌. NBA에서 단순히 3점만 쏠 줄 아는 선수는 살아남기 힘들아. 스스로 공격 옵션을 만들거나, 동료들을 살려주는 플레이도 할 줄 알아야 하는데 아직 그런 모습은 잘 안 보이는 듯.
이현중 선수가 NBA 도전한다고 했을 때 ‘와 드디어 한국인 NBA 선수가 나오는 건가’ 하면서 엄청 설렜었거든. 탁월한 슈팅 능력을 인정받아서 드래프트 컴바인에도 초청받고, 기대감이 진짜 최고조였는데. 막상 서머리그 와서 보니까 냉혹한 현실에 부딪히는 걸 눈으로 보니까 씁쓸하네. 키도 크고 운동 능력도 나쁘지 않은데, 디테일한 부분에서 아쉬움이 너무 많음.
그래도 어쨌든 득점은 꾸준히 해주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으로 봐야 할까? 서머리그라는 게 결국 가능성을 보여주는 자리인데,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기 힘든 것도 맞고. 게다가 팀 적응이나 동료들과의 호흡 문제도 분명 있을 테고. 이런 부분을 고려하면 아직 판단하기 이르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 본인도 얼마나 부담감이 심하겠냐 ㅠ
근데 솔직히 지금 이대로는 NBA 정식 계약까지는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 솔직히 G리그에서 뛰는 것도 쉽지 않아 보이고. 형들은 어떻게 생각함? 이현중 선수 진짜 이대로 NBA 꿈 접어야 하는 건가? 아니면 아직 기회가 남아있을 거라고 봄?
오늘 밀워키전 12득점 하긴 했는데, 솔직히 내용이 너무 아쉽지 았음? 3점슛 진짜 언제 터지려나 싶고. 농구에서 외곽슛이 차지하는 비중이 워낙 커서 이현중 선수 최대 장점이라고 생각했던 슈팅이 이렇게 침묵하니까 더 답답한 거 같음. 슈팅 기회가 아예 없는 건 아닌데 뭔가 자신감도 떨어져 보이고, 림에 맞는 소리 들릴 때마다 내 심장이 덜컥함.
물론 12득점이 적은 건 아닌데, 문제는 3점슛이 아니라 다른 부분에서도 좀 아쉬운 점이 보인다는 거임. 이현중이 국내에서 뛸 때도 볼 핸들링이나 수비가 약점으로 지적되긴 했잖아. 근데 NBA는 ㄹㅇ 괴물들만 모인 곳이라 그런지, 그 약점이 서머리그에서도 너무 확연하게 드러나는 거 같아서 걱정임. 수비할 때 스텝이 좀 느려 보이고, 스크린에 너무 쉽게 걸리는 모습도 자주 보이더라.
특히 볼 소유 능력 부족은 진짜 심각해 보임. 공 잡고 뭔가 만들어내는 플레이보다는 받아먹는 플레이 위주로 가다 보니까, 공격 전개 자체에 한계가 생기는 느낌. NBA에서 단순히 3점만 쏠 줄 아는 선수는 살아남기 힘들아. 스스로 공격 옵션을 만들거나, 동료들을 살려주는 플레이도 할 줄 알아야 하는데 아직 그런 모습은 잘 안 보이는 듯.
이현중 선수가 NBA 도전한다고 했을 때 ‘와 드디어 한국인 NBA 선수가 나오는 건가’ 하면서 엄청 설렜었거든. 탁월한 슈팅 능력을 인정받아서 드래프트 컴바인에도 초청받고, 기대감이 진짜 최고조였는데. 막상 서머리그 와서 보니까 냉혹한 현실에 부딪히는 걸 눈으로 보니까 씁쓸하네. 키도 크고 운동 능력도 나쁘지 않은데, 디테일한 부분에서 아쉬움이 너무 많음.
그래도 어쨌든 득점은 꾸준히 해주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으로 봐야 할까? 서머리그라는 게 결국 가능성을 보여주는 자리인데,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기 힘든 것도 맞고. 게다가 팀 적응이나 동료들과의 호흡 문제도 분명 있을 테고. 이런 부분을 고려하면 아직 판단하기 이르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 본인도 얼마나 부담감이 심하겠냐 ㅠ
근데 솔직히 지금 이대로는 NBA 정식 계약까지는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 솔직히 G리그에서 뛰는 것도 쉽지 않아 보이고. 형들은 어떻게 생각함? 이현중 선수 진짜 이대로 NBA 꿈 접어야 하는 건가? 아니면 아직 기회가 남아있을 거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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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킬러님의 댓글
망둥어샷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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