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카와무라 NBA 못 갈 것 같은데 나만 이 생각함? ㄷㄷ
2026-06-28 13:10
15,553
2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솔직히 카와무라 NBA 못 갈 것 같은데 나만 이 생각함? ㄷㄷ
야 솔직히 지금 일본 농구선수 카와무라 얘 너무 띄워주는 거 아니냐? "이현중처럼" 이딴 헤드라인 진짜 볼 때마다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 나옴. 이현중이 뭐 NBA 주전급이라도 됐음? 솔직히 국내 팬들이 보기엔 희망 회로만 돌리다가 아쉽게 된 케이스인데 그걸 가지고 다른 선수랑 비교하면서 국뽕 유도하는 게 너무 역겹다 ㄹㅇ.
오늘 뉴스 보니까 또 카와무라 월드컵 예선 출전 대신 팀 훈련 소화 예정이라던데, 이게 뭐 대단한 희생이라도 되는 양 포장하는 거 보면 진짜 토악질 나옴. 물론 선수 입장에서 팀 훈련이 중요하긴 하겠지만, 국가대표 소집 거부하고 팀 훈련 뛴다는 게 뭐 그리 찬양받을 일인가 싶다. 결국 지 커리어에 더 도움 되는 방향으로 가는 건데 그걸 가지고 대단한 결단인 양 기사 쓰는 거 보면 진짜 웃김.
이현중도 결국 G리그에서 몸 풀다가 제대로 못 올라갔잖아. 냉정하게 보면 실력이 안 되는 건데, 계속 희망고문만 하는 거 보면서 솔직히 좀 답답했음. 물론 한국 선수라는 점 때문에 응원하는 마음은 이해하는데, 현실을 직시해야지. 카와무라가 일본에서 아무리 잘해도 NBA는 차원이 다른 무대다. 단순히 아시아 선수라는 이유로 막연한 기대감을 갖는 건 착각임.
솔직히 카와무라 경기 영상 몇 개 찾아봤는데, 운동 능력은 나쁘지 않은데 NBA 가서 통할 만한 무기라기엔 좀 애매하던데? 뭔가 확실한 강점이 부족하다고 해야 하나. 물론 내가 전문가도 아니고 그냥 포츠 좋아하는 일반 팬이지만, 그래도 몇 년 동안 NBA 본 경험상 느낌이 딱 옴. 그냥 아시아 시장 노리는 NBA 구단의 마케팅용 선수로 잠깐 불리다가 다시 일본 리그로 돌아올 것 같은 느낌이 강하게 든다.
다른 아시아 선수들 봐도 NBA 문턱 넘기가 진짜 어렵잖아. 야오밍이나 린처럼 특출난 재능이나 확고한 강점이 있지 않은 이상 살아남기 힘든 게 NBA 바닥이다. 카와무라가 그 정도 급은 아니라고 본다. 괜히 김칫국부터 마시다가 나중에 실망하는 것보다 지금부터 좀 냉정하게 보는 게 맞지 않나?
이번 주에 브라운 이슈도 보니까 참 씁쓸하던데, NBA라는 곳이 얼마나 냉정한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됨. 팀에 대한 헌신이니 뭐니 해도 결국 자기 실력과 팀의 이해관계가 안 맞으면 가차 없이 버려지는 곳이거든. 카와무라가 일본에서 아무리 잘해도, NBA 팀 입장에서는 그냥 수많은 재능 중 하나일 뿐임.
내가 너무 비관적으로 보는 건가? 근데 현실적으로 보면 이런 케이스가 한두 번이 아니잖아. 직히 이현중도 그랬고, 다른 아시아 유망주들도 그랬고. 막상 NBA 근처까지 가도 결국 높은 벽에 부딪히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음. 그래서 나는 카와무라가 NBA 갈 가능성, 높게 안 보고 있는데 나만 이런 생각하는 거임? 다른 형들 생각은 어떰?
오늘 뉴스 보니까 또 카와무라 월드컵 예선 출전 대신 팀 훈련 소화 예정이라던데, 이게 뭐 대단한 희생이라도 되는 양 포장하는 거 보면 진짜 토악질 나옴. 물론 선수 입장에서 팀 훈련이 중요하긴 하겠지만, 국가대표 소집 거부하고 팀 훈련 뛴다는 게 뭐 그리 찬양받을 일인가 싶다. 결국 지 커리어에 더 도움 되는 방향으로 가는 건데 그걸 가지고 대단한 결단인 양 기사 쓰는 거 보면 진짜 웃김.
이현중도 결국 G리그에서 몸 풀다가 제대로 못 올라갔잖아. 냉정하게 보면 실력이 안 되는 건데, 계속 희망고문만 하는 거 보면서 솔직히 좀 답답했음. 물론 한국 선수라는 점 때문에 응원하는 마음은 이해하는데, 현실을 직시해야지. 카와무라가 일본에서 아무리 잘해도 NBA는 차원이 다른 무대다. 단순히 아시아 선수라는 이유로 막연한 기대감을 갖는 건 착각임.
솔직히 카와무라 경기 영상 몇 개 찾아봤는데, 운동 능력은 나쁘지 않은데 NBA 가서 통할 만한 무기라기엔 좀 애매하던데? 뭔가 확실한 강점이 부족하다고 해야 하나. 물론 내가 전문가도 아니고 그냥 포츠 좋아하는 일반 팬이지만, 그래도 몇 년 동안 NBA 본 경험상 느낌이 딱 옴. 그냥 아시아 시장 노리는 NBA 구단의 마케팅용 선수로 잠깐 불리다가 다시 일본 리그로 돌아올 것 같은 느낌이 강하게 든다.
다른 아시아 선수들 봐도 NBA 문턱 넘기가 진짜 어렵잖아. 야오밍이나 린처럼 특출난 재능이나 확고한 강점이 있지 않은 이상 살아남기 힘든 게 NBA 바닥이다. 카와무라가 그 정도 급은 아니라고 본다. 괜히 김칫국부터 마시다가 나중에 실망하는 것보다 지금부터 좀 냉정하게 보는 게 맞지 않나?
이번 주에 브라운 이슈도 보니까 참 씁쓸하던데, NBA라는 곳이 얼마나 냉정한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됨. 팀에 대한 헌신이니 뭐니 해도 결국 자기 실력과 팀의 이해관계가 안 맞으면 가차 없이 버려지는 곳이거든. 카와무라가 일본에서 아무리 잘해도, NBA 팀 입장에서는 그냥 수많은 재능 중 하나일 뿐임.
내가 너무 비관적으로 보는 건가? 근데 현실적으로 보면 이런 케이스가 한두 번이 아니잖아. 직히 이현중도 그랬고, 다른 아시아 유망주들도 그랬고. 막상 NBA 근처까지 가도 결국 높은 벽에 부딪히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음. 그래서 나는 카와무라가 NBA 갈 가능성, 높게 안 보고 있는데 나만 이런 생각하는 거임? 다른 형들 생각은 어떰?
-
[자유게시판] 크보 오늘 경기 보니까 야구도 이젠 AI 예측 필수인가 ㄷㄷ5시간 6분전
-
[자유게시판] 아 김하성 올스타 대체발탁? 솔직히 좀 아쉽지 않음? ㅋㅋㅋ6시간 41분전
-
[자유게시판] 하주니어 마이애미 10번 복귀 실화임? ㄷㄷ9시간 18분전
-
[자유게시판] 첼시 이번 시즌 진짜 역대급 폼 임? ㄷㄷ18시간 40분전
-
[자유게시판] 푸테야스 런던시티 ㄷㄷ 이게 진짜 가능함? ㅋㅋ2026-07-09
-
[자유게시판] 오늘자 삼성 오러클린 떡밥 돌던데 ㄹㅇ 개꿀잼 예상함 ㄷㄷ2026-07-08
-
[자유게시판] 미첼 재계약 ㄷㄷ... 이 정도면 르브론도 놀랄 금액 아니냐? ㅋㅋㅋ2026-07-08
-
[자유게시판] 야 오늘 경기 진짜 기대함? 난 모르겠는데ㅋㅋ2026-07-08
-
[자유게시판] 아니 근데 엄준상 선수 계약금 액수 보고 깜놀함 ㄷㄷ 아직 어리지만 저정도면 진짜 로또 맞은거 아니냐? 나도 저 나이때 저런 기회 있었으면 바로 부모님 모시고 미국갔을듯 ㅋㅋㅋ6시간 10분전
-
[자유게시판] 야 솔직히 오타니는 이미 레전드 반열에 들었잖아 ㅋㅋㅋ 600홈런 못 찍어도 괜찮음. 다만 투타 겸업으로 500홈런 찍으면 그게 더 역대급으로 기억될 것 같음. 지금 스탯도 이미 넘사벽인데 뭘 더 바래. 건강하게 오래 뛰어주는게 팬들한테는 최고지.7시간 53분전
-
[자유게시판] ㅋㅋㅋㅋ 미첼 계약금 보고 내 주식계좌 생각나서 울었다 ㅠㅠ 근데 브런슨 얘기는 좀 오바 아니냐? 부상 안고 우승 견인까진... 아무튼 미첼 이번엔 진짜 칼 갈고 나오겠네. 다음 시즌 클블 경기 무조건 본다 ㅋㅋ7시간 28분전
-
[자유게시판] 헐 2년 뒤인데 벌써부터? 역시 KBO 인기는 죽지 않았구만. 팔도랑 hy면 라면이나 음료수 같은 거겠지? 시원한 음료수 팍팍 뿌려주면 여름 올스타전 딱인데. 벌써부터 기대되네 ㅋㅋㅋ9시간 38분전
-
[자유게시판] 팩트 확인 좀 해봐야 할 듯 ㅋㅋㅋ 아직 오피셜 뜬 거 못 봤는데 벌써 설레발 치는 거 아니냐? 맨유발 찌라시가 한두 번도 아니고 좀 더 지켜보자고~10시간 50분전
-
[자유게시판] 솔직히 데뷔전 오스카 코사 전에서 보여준 경기력은 진짜 역대급이었음 ㄷㄷ 그때 코사 선수가 너무 압도적이라 생각했는데, 고석현 선수가 다 때려잡는 거 보고 지렸음. 이번에도 그 때처럼 시원한 경기 보여줬으면 좋겠네요.10시간 21분전
-
[자유게시판] 야 근데 솔직히 생각해봐라. 당장 돈 치고박고 싸우는 NBA에서 미첼만큼 해주는 선수 찾기가 쉽냐? 이름값 있는 선수들 몸값 생각하면 또 미첼이 가성비라고 볼 수도 있음. 클블 입장에선 잡는 게 무조건 이득이었을 듯.12시간 45분전
-
[자유게시판] 와 진짜 맥그리거 복귀하는거면 무조건 봐야지 ㅋㅋㅋ 5년 공백기가 길긴 한데 그래도 맥그리거는 맥그리거잖아. 할로웨이랑 붙는다는거 진짜면 개꿀잼 예약이다 ㄷㄷ12시간 9분전
댓글목록2
올킬핫님의 댓글
티몽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