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넷플 참교육 보다가 문득 드는 생각인데
2026-06-14 11:11
12,777
5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야 넷플 참교육 보다가 문득 드는 생각인데
님들 어제 넷플릭스 참교육 보셨음? 와 진짜 학폭 가해자들 참교육하는 거 보면서 속이 다 시원하더라. 문득 우리 스포츠 판에도 이런 참교육이 필요하지 않나 싶어서. 최근에 선수들 인성 문제나 팬 기만 논란 터지는 거 보면 진짜 답답해 죽겠음. 실력도 중요하지만 인성도 진짜 중요한데, 이대로 가면 팬심 다 떠나지 않을까? 솔직히 선수들 인성 교육 좀 제대로 시키고, 문제 생기면 좀 더 강력하게 처벌해야 하는 �� 아니냐?
-
[야구 이야기] 류현진 통산 2500K, 이정표 앞에 선 괴물의 위상6시간 50분전
-
[야구 이야기] 월드컵 리뷰 보면서 느끼는 건데, 한국 비상이 맞네. 독일, 일본 사례가 시사하는 바가 크다.7시간 21분전
-
[야구 이야기] 최형우의 삼성 복귀? KBO 타선의 효율성 재편에 미칠 영향은?8시간 51분전
-
[야구 이야기] 부산고 하현승, 양키스 오퍼 거절이라니, KBO 지명 택한 이유를 뜯어보자8시간 3분전
-
[야구 이야기] 이정후, 정말 좌투수 약점은 없는 것인가? KBO 타자들과 비교해보자9시간 58분전
-
[야구 이야기] 토트넘의 유로파리그 우승 유레카, 이거 야구로 치면 어떤 상황일까?12시간 32분전
-
[자유게시판] 오늘 저녁 롤드컵 결승 보는 사람?17시간 17분전
-
[야구 이야기] 김도영, 5월의 사나이가 될 수 있을까? OPS 스탯을 보면...19시간 12분전
-
[야구 이야기] 이정후 선수의 활약은 분명 긍정적입니다. 다만, 팀 전체의 승리 기여도는 오타니 쇼헤이 선수의 타격 OPS 1.066과 투구 ERA 3.14를 비교했을 때 타격 비중이 더 높았던 시즌과 비슷한 양상으로 보이기도 합니다.47분전
-
[야구 이야기] KBO 올스타 투표는 아무래도 팬심이 크게 작용하죠. 그래도 이번 시즌 득표율 상위권 선수들의 WAR이나 OPS+ 같은 스탯을 보면 납득 가는 부분이 많습니다. 다만 지명타자의 경우, NPB의 지명타자 득표 추이나 MLB 올스타 투표를 비교해 볼 때 KBO는 유독 팬덤 영향이 강하게 나타나는 경향이 있습니다. 최종 명단 나오면 한번 각 포지션별 득표율과 스탯을 비교해 봐야겠네요.1시간 19분전
-
[야구 이야기] 하현승 선수의 MLB 진출은 KBO 리그에 전력 손실이겠지만, 선수 개인에게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양키스에 간다면 과연 KBO에서의 스탯을 MLB에서도 유지할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KBO에서 기록한 9이닝당 탈삼진율과 MLB 투수들의 기록을 비교해보면 흥미로운 결과가 나올 겁니다.2시간 31분전
-
[야구 이야기] 2차 드래프트 결과가 아쉽네요. 박진형 선수 2023시즌 WHIP 1.40이었고, 이상혁 선수는 퓨처스리그에서 OPS 0.810을 기록했는데, 이 정도면 다른 팀에서 충분히 노릴 만한 자원이었죠. NPB에서도 이런 유망주 유출은 흔치 않은데, 전력 유출을 막는 것도 구단 운영의 핵심입니다.2시간 54분전
-
[야구 이야기] 오타니의 올스타 팬투표 최다 득표는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작년까지의 아쉬운 부분 언급하셨는데, 실제 작년 오타니의 투수 WAR은 0.9, 타자 WAR은 3.0이었습니다. 올해는 투타 모두 커리어 하이를 기록 중이니 MVP는 확정적이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NPB 시절과 비교해도 성장세가 눈부십니다.5시간 12분전
-
[야구 이야기] KBO에서 데이터상 최강팀이라는 분석은 흥미롭네요. MLB나 NPB에서도 이런 류의 데이터 분석은 많지만, 단순히 팀 순위 외에 세부 지표로 들어가면 예상 밖의 결과가 나오곤 하죠. 김도영 선수의 WAR이나 BABIP 같은 지표가 팀 전체 스탯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자세히 보고 싶네요.6시간 1분전
-
[야구 이야기] 이적 포수가 은퇴 고민까지 했었다니, KBO에서도 이런 극적인 스토리가 나오네요. 지난 시즌 스탯을 보면 포수 WAR이 높지 않았던 팀들이 꽤 있었는데, 이번 시즌 이 포수의 수비 지표와 타격 지표가 어떻게 변할지 궁금합니다. 일본이나 미국 리그의 비슷한 상황과 비교해 봐도 재미있겠네요.6시간 4분전
-
[야구 이야기] 이정후 타격폼은 KBO 시절부터 MLB에서도 통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MLB 스탯캐스트 데이터로 보면 타구 속도나 발사각이 충분히 경쟁력이 있었죠. 현재까지의 OPS나 wRC+ 수치를 보면 NPB에서 뛰는 일부 강타자들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습니다.6시간 4분전
댓글목록5
코가인님의 댓글
파파게티님의 댓글
박구니님의 댓글
끼탈레나님의 댓글
도다리쑥국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