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요즘 본인 팀 성적 보면서 현타 오는 사람 있음? ㅋㅋ ㅠ
2026-06-18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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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중계 올킬티비-님들 요즘 본인 팀 성적 보면서 현타 오는 사람 있음? ㅋㅋ ㅠ
형들 안녕. 다들 잘 지내고 있나 모르겠네. 요즘 본인 팀 성적 보면서 웃음밖에 안 나오는 사람 나뿐임? 진짜 어제 경기 보면서 이게 맞나 싶더라. 다들 자기 응원하는 팀들 요즘 분위기 어떤지 궁금해서 글 올려 봄.
특히 어제 이정후랑 김하성 코리안 더비 떴을 때 와 진짜 대박이겠다 싶었거든? 이정후가 시즌 4호 홈런 쳐서 샌프 형들은 진짜 난리 났을 거 같더라. 근데 우리 팀은 왜 맨날 중요한 순간에 이렇게 맥없이 무너지는지 모르겠어. 작년에 잘하다가도 막판에 미끄러지고 올해도 초반에 좀 하나 싶더니만 귀신같이 연패 박는 거 보고 진짜 속 터지는 줄 알았다.
그리고 MLB 보면 토론토 셔저 부상 복귀 1주 만에 다시 IL 가는 거 보고 진짜 맘 아프더라. 우리 팀도 주전 선수들 줄줄이 부상으로 이탈하니까 걍 전력이 반토막 나는 느낌임. 물론 대체 선수들이 잘해줘야 하는 것도 맞는데, 베테랑 에이스가 빠지니까 팀 전체 분위기가 가라앉는 게 눈에 보이더라.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든 버텨주는 선수들 보면 진짜 고맙고 미안하고 그럼.
어제 샌디에이고 송성문 선수 9회 대수비 출전해서 1안타 1득점 한 거 보면서 와 저런 게 바로 터지는 맛이지 싶었음. 우리 팀은 대타, 대수비로 나가도 뭔가 시원하게 터지는 그림이 잘 안 나오더라고. 물론 운도 따라줘야 하는 거겠지만, 뭔가 끈끈하게 이어지는 타선도 없고 답답한 흐름의 연속이라 팬 입장에선 진짜 미쳐버릴 거 같음.
KBO 드프트 관련해서 엄준상 23억, 박찬민 18억 이런 소식 보니까 또 우리 팀 미래는 어떻게 될까 싶기도 하고. 김지우 선수도 미국행 고심한다던데 진짜 KBO 드래프트 지각변동 오겠더라. 우리 팀도 신인 잘 뽑아서 육성 잘해서 몇 년 뒤에는 좀 다른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는데, 매년 기대하다가 실망하는 게 일상이라서 이제는 기대도 좀 무섭다 ㅋㅋㅋ
감독님 전술도 전술인데 선수들 집중력이랑 클러치 능력이 너무 아쉬운 요즘임. 득점권에서 왜 이렇게 삽질하는지 진짜 답답해 미치겠더라. 수비도 가끔 보면 어이없는 실책 나와서 점수 헌납하고 있고. 진짜 뭐 하나 시원하게 풀리는 게 없어. 다른 팬들도 이런 감정 느끼고 있는지 궁금하다.
솔직히 요즘 경기 보면서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도 보이는데, 결과가 안 따라주니까 팬 입장에선 진짜 힘들다. 물론 이 또한 지나가리라 하면서 응원하겠지만, 언제쯤 우리 팀이 웃으면서 야구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까 싶네.
다들 본인 팀 요 성적 보고 어떤 생각 드는지 좀 알려주라. 좋은 얘기든 쓴소리든 뭐든 환영임. 나만 이렇게 힘든 건가 싶기도 하고 ㅋㅋ
특히 어제 이정후랑 김하성 코리안 더비 떴을 때 와 진짜 대박이겠다 싶었거든? 이정후가 시즌 4호 홈런 쳐서 샌프 형들은 진짜 난리 났을 거 같더라. 근데 우리 팀은 왜 맨날 중요한 순간에 이렇게 맥없이 무너지는지 모르겠어. 작년에 잘하다가도 막판에 미끄러지고 올해도 초반에 좀 하나 싶더니만 귀신같이 연패 박는 거 보고 진짜 속 터지는 줄 알았다.
그리고 MLB 보면 토론토 셔저 부상 복귀 1주 만에 다시 IL 가는 거 보고 진짜 맘 아프더라. 우리 팀도 주전 선수들 줄줄이 부상으로 이탈하니까 걍 전력이 반토막 나는 느낌임. 물론 대체 선수들이 잘해줘야 하는 것도 맞는데, 베테랑 에이스가 빠지니까 팀 전체 분위기가 가라앉는 게 눈에 보이더라.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든 버텨주는 선수들 보면 진짜 고맙고 미안하고 그럼.
어제 샌디에이고 송성문 선수 9회 대수비 출전해서 1안타 1득점 한 거 보면서 와 저런 게 바로 터지는 맛이지 싶었음. 우리 팀은 대타, 대수비로 나가도 뭔가 시원하게 터지는 그림이 잘 안 나오더라고. 물론 운도 따라줘야 하는 거겠지만, 뭔가 끈끈하게 이어지는 타선도 없고 답답한 흐름의 연속이라 팬 입장에선 진짜 미쳐버릴 거 같음.
KBO 드프트 관련해서 엄준상 23억, 박찬민 18억 이런 소식 보니까 또 우리 팀 미래는 어떻게 될까 싶기도 하고. 김지우 선수도 미국행 고심한다던데 진짜 KBO 드래프트 지각변동 오겠더라. 우리 팀도 신인 잘 뽑아서 육성 잘해서 몇 년 뒤에는 좀 다른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는데, 매년 기대하다가 실망하는 게 일상이라서 이제는 기대도 좀 무섭다 ㅋㅋㅋ
감독님 전술도 전술인데 선수들 집중력이랑 클러치 능력이 너무 아쉬운 요즘임. 득점권에서 왜 이렇게 삽질하는지 진짜 답답해 미치겠더라. 수비도 가끔 보면 어이없는 실책 나와서 점수 헌납하고 있고. 진짜 뭐 하나 시원하게 풀리는 게 없어. 다른 팬들도 이런 감정 느끼고 있는지 궁금하다.
솔직히 요즘 경기 보면서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도 보이는데, 결과가 안 따라주니까 팬 입장에선 진짜 힘들다. 물론 이 또한 지나가리라 하면서 응원하겠지만, 언제쯤 우리 팀이 웃으면서 야구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까 싶네.
다들 본인 팀 요 성적 보고 어떤 생각 드는지 좀 알려주라. 좋은 얘기든 쓴소리든 뭐든 환영임. 나만 이렇게 힘든 건가 싶기도 하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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