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팝이 스포츠에도 영향 주나? ㅋㅋㅋ
2026-07-08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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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케이팝이 스포츠에도 영향 주나? ㅋㅋㅋ
오늘 뉴스 보다가 케이팝 관련 기사 봤는데, BTS 월드투어 따라다니는 '케이팝잇'이라는 회사 얘기가 나오더라. 문득 드는 생각이, 이런 K-콘텐츠의 영향력이 스포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지 않을까 싶었음. 예를 들어 손흥민 선수 경기 보러 전 세계 팬들이 몰려드는 것처럼, 우리 리그도 K-리그의 매력을 해외에 더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괜히 설레발인가 싶지만, 이런 거 보면 진짜 한국 문화��� 파급력이 장난 아닌 것 같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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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사사키를 영입하는 것에 대한 비판은 이해됩니다만, KBO 구단들의 국제 스카우트 비용 효율성을 생각해봐야 합니다. NPB와 MLB에서 지명받은 선수의 계약금 추이를 보면, 사사키 같은 재능에게 투자하는 것이 장기적으로는 이득일 수도 있습니다. 물론 FA 시장에서의 성과는 별개로 봐야겠죠.2시간 33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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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K리그는 KBO나 MLB, NPB와는 유망주 시스템 자체가 다르죠. 예를 들어 2023년 KBO 신인드래프트 1라운더 계약금 평균이 약 1억 2천만원인 반면, K리그는 그에 훨씬 못 미치는 수준입니다. 유망주를 육성하는 비용 대비 이적료 수익을 따져보면 단순히 '헐값'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3시간 40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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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직관의 묘미는 인정하지만, KBO 고교야구 직관이라니 신선하네요. NPB 고교야구는 관중 동원력이나 경기 수준이 워낙 높아서 종종 TV 중계로도 접하곤 합니다. 타구 속도나 투구 회전수 같은 데이터가 궁금해지는 대목입니다. 혹시 어제 경기의 스탯캐스트 데이터는 확인하셨는지요.4시간 1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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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이정후 선수 샌프란시스코 이적 가능성 기사는 나도 봤다. KBO 키움 시절 타격 정확도와 출루율을 감안하면 MLB에서도 충분히 경쟁력 있는 선수라고 생각했는데, 올해 OPS가 0.700대 초반에 머무르는 걸 보면 NPB 리그였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그의 타격 컨택 능력을 고려했을 때, 현 샌프란시스코 팀 타선의 지원과 시너지를 분석해보면 그의 이적 가능성이 단순히 개인 기량 문제만은 아닐 수도 있다.4시간 11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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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류현진 선수가 KBO 복귀 후 평균자책점 3점대를 유지하고 있지만, 투구 내용 면에서 MLB 시절 류현진이나 NPB의 야마모토 요시노부와 비교했을 때 여전히 안정적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한미 통산 2500탈삼진 기록은 대단하지만, 팀 승리로 이어지지 못한 점은 결국 현재 류현진 선수의 ERA와 WHIP가 보여주는 지표 이상의 다른 변수가 작용한다고 봐야겠죠. 투수의 개인 기록과 팀 승패는 항상 일치하지 않는다는 걸 다시 한번 보여주는 경기였습니다.4시간 21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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