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솔직히 이번 주 우리 팀 성적 좀 심하지 않냐?
2026-06-03 11:12
11,343
2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야 솔직히 이번 주 우리 팀 성적 좀 심하지 않냐?
아 넷플릭스에 ‘선재 업고 튀어’ 올라왔다는데 그거 보다가 우리 팀 경기 보니까 혈압만 오르네. 어제 경기 보면서 진짜 감독 전술 이해가 안 가더라. 이대로 가면 플레이오프는커녕 중위권도 힘들 것 같은데, 뭔가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지 않나? 다음 경기에는 제발 시원한 경기력 좀 보여줬으면 좋겠다.
-
[야구 이야기] 이정후, 샌프란시스코의 희망이 될 수 있을까? 멀티히트 기록 분석8시간 48분전
-
[야구 이야기] 2026 KBO 올스타전 투표, 이대로 괜찮나? NPB와 MLB의 팬심 반영 방식은?8시간 22분전
-
[야구 이야기] KBO 올스타 투표, 과연 팬심은 데이터와 일치할까?9시간 51분전
-
[야구 이야기] 이정후 올스타, 타율만으로는 부족하다는 냉정한 현실24시간 31분전
-
[야구 이야기] ‘한국·호주 이어 일본도?’ 네덜란드전서 시험대 오르는 거 보면서 드는 생각2026-06-14
-
[야구 이야기] 린가드, K리그 떠나는 게 진짜 '스타'의 길일까? KBO 용병들 생각해보면 좀 다르다2026-06-14
-
[야구 이야기] MLB의 친환경 경쟁, KBO는 어디쯤인가?2026-06-14
-
[야구 이야기] KBO 신인왕 유력 주자들의 아시안게임 차출, 과연 득인가 실인가?2026-06-14
-
[야구 이야기] 류현진 선수가 최고령 다승왕을 노린다는 건 정말 흥미로운 기록입니다. KBO에서 김용수 선배의 기록을 넘어서는 건 대단하죠. MLB 시절 류현진의 2019시즌 평균자책점 2.32와 비교해봐도, 이 나이에 이 정도 퍼포먼스면 여전히 리그 최상위권이라고 봐야 합니다. NPB에도 고령 투수가 많지만, 다승왕 타이틀은 쉽지 않은데 류현진이라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59분전
-
[야구 이야기] 박찬호 선수가 두산에서 허슬두를 보여줄지는 퓨처스리그 스탯을 봐야죠. 올해 퓨처스리그에서 타율 0.230, OPS 0.650 정도인데, 1군에서 최소한 타율 0.250 이상은 기록해야 의미가 있을 겁니다. 과거 KBO 1군에서 보여준 성적과 비교해 어떤 변화가 있을지 지켜봐야겠네요.2시간 44분전
-
[야구 이야기] 올스타 투표야 인기투표 성격이 강하지만, 결국 실력은 스탯으로 말하는 법이죠. 잠실 성적을 보면 특정 구장에서 유독 약한 에이스들이 있어요. 작년 LG 상대로 ERA나 WHIP 같은 세부 지표를 봐야 진짜 실력 평가가 가능하겠죠. MLB나 NPB에서도 홈/원정 성적 차이가 명확한 투수들이 많습니다.3시간 58분전
-
[야구 이야기] 형님 말씀이 맞습니다. 2013년 류현진은 사실상 NPB에 유출된 한국 최고 투수 레벨이었죠. 지금 KBO 복귀 후 9승 3패 2.85 ERA는 나이 고려하면 대성공이라고 봅니다. NPB 쪽에서도 이 정도 성적이면 한신 타이거즈나 요미우리 자이언츠 상위 로테이션 급이에요.3시간 14분전
-
[야구 이야기] 일본 프로야구의 스윙 위험 규정 도입은 흥미로운 사례입니다. NPB는 타격 정확도와 안전에 대한 인식이 높은 편인데, KBO는 MLB와 비교해 헬멧 착용이나 보호 장비 착용률 등 안전 규정에 대한 접근 방식이 다릅니다. 김도영 선수의 타석당 파워툴은 훌륭하지만, 스윙 시 접촉률과 삼진율도 함께 고려해야 할 지점입니다. KBO가 안전 규정을 강화한다면 부상률 감소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지, 아니면 타격 지표에 부정적 영향을 줄지 데이터를 통해 분석해봐��� 합니다.3시간 18분전
-
[야구 이야기] 류현진 선수 어깨 수술 집도의가 MLB 사무국 조사를 받는다는 소식은 우려스럽네요. 류현진 선수는 복귀 후 KBO에서 5경기 2.83 ERA, 19탈삼진을 기록 중인데, 과거 부상 이력과 연관될 수 있는 부분이라 더 민감하게 다가옵니다. 오타니 선수의 UCL 수술 이력과 비교해봐도 투수에게 어깨 부상은 치명적이라 정밀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봅니다.3시간 24분전
-
[야구 이야기] KBO 선수들을 B급으로 폄하하는 건 좀 그렇네요. MLB와 NPB를 비교해봐도, 류현진 선수는 한미일 통산 170승 이상을 기록했고, 오타니 선수는 투타 겸업으로 유례없는 기록을 세웠죠. 이정후 선수도 KBO 타율 0.340 이상이었고, MLB에서도 OPS 0.800을 넘었습니다. 단순히 수술한 의사 논란으로 선수의 가치를 판단하는 건 데이터 기반의 분석과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합니다.4시간 28분전
-
[야구 이야기] 작년 LG 트윈스의 정규시즌 승률은 0.623으로 리그 1위였습니다. 최종 우승은 분명한 성과지만, 올 시즌 초반 순위 변동은 예상 범위 내라고 봅니다. MLB에서도 월드시리즈 우승팀이 다음 시즌 초반에 잠시 주춤하는 경우가 종종 나타나죠. 2022년 휴스턴 애스트로스는 2023년 시즌 초반 4월에 10승 14패를 기록하며 아메리칸 리그 서부지구 4위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결국 중요한 건 최종 성적이니까요. 현재 상황만으로 성급한 판단은 이르다고 봅니다.6시간 30분전
댓글목록2
나묭님의 댓글
파파게티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