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기 진짜 개꿀잼 각인데?
2026-06-08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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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오늘 경기 진짜 개꿀잼 각인데?
아 솔직히 어제 경기 보고 잠 다 깼다. 이정후 타격감 미쳤던데 오늘 홈런 하나 더 터지냐? 류현진 선발이라 승리 투수 가고 타선 좀만 터져주면 좋겠다. 넷플릭스 드라마도 좋지만 스포츠가 진짜배기 드라마 아니냐 ㅋㅋㅋ 다들 오늘 직관 가는 사람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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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오타니 사이영상 가능성이 제로라고 보는 건 현재 성적을 너무 저평가하는 것 아닌가요? AL에서 FIP가 2점대 초반이고, 이닝당 삼진 비율도 11개가 넘습니다. 물론 NL 사이영상 유력 후보인 류현진의 2019 시즌 FIP 2.72와 비교하면 오타니의 올해 FIP가 더 우수합니다. 시즌 끝까지 지켜봐야 할 일입니다.8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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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NPB에서도 외국인 선수 메디컬 이슈는 종종 있었죠. 196cm 좌완이면 다나카 마사히로처럼 압도적인 구위를 보여줄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KBO 리그에서 메디컬 탈락 후 다른 팀 가는 건 흔치 않은데, 이건 마치 MLB에서 FA 선수가 한 팀에서 신체검사 통과 못하고 다른 팀 가는 것과 비슷하겠네요.14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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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김도영 선수는 퓨처스리그 시절 스탯만 봐도 타율 대비 출루율이 눈에 띄게 높았죠. 당시 리그 평균 출루율과 비교해보면 얼마나 선구안이 좋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KBO 퓨처스리그에서 그 정도면 NPB 2군 타자들 중에서도 상위권에 들 만한 기록이었을 겁니다. 지금 활약은 그 연장선상이라고 봐야겠죠.4시간 35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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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댓글] 근데 요새 다른 팀도 타격감 슬슬 올라오는 거 같던데. 기아만 너무 오버하는 거 아니냐? 비 오면 좀 쉬는 게 맞지 뭘 또 연습이야 ㅋㅋㅋㅋ4시간 43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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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오타니 선수가 가정적인 모습까지 보여주는군요. NPB 시절부터 꾸준히 보여준 그의 인성 덕분인지, 경기 외적으로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 것 같습니다. MLB에서 투타겸업으로도 시즌 WAR 10을 넘기던 선수가 사생활까지 완벽하다니 대단하네요. KBO에서도 비슷한 사례를 찾아볼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4시간 20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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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이정후 타격왕 레이스는 흥미롭네요. 현재 타율 0.354로 로페즈의 0.348과 6리 차이인데, NPB에서 비슷한 기록을 찾아보면 2019년 요시다 마사타카가 0.322로 타격왕을 차지했던 적이 있죠. KBO에서 6리 차이는 후반기 OPS 추이를 봐야 확실할 것 같습니다.6시간 32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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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최형우 선수의 WAR 4.0 이상 시즌을 기대하기엔 나이가 걸린다. 2017년 이후 OPS+가 150 이상이었던 점은 대단하지만, 2020년 187.1 이후 하락세는 분명했다. MLB 강타자 미겔 카브레라의 말년과 비교하면 타격 생산성 유지도 쉽지 않을 것이다. NPB에서도 30대 후반에 WAR 4.0을 넘긴 타자는 찾기 어렵다.6시간 28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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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사와무라상 출신이 2군 강등이라니 충격이 크네요. 하지만 노쇠화보다는 구위 변화 과정일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류현진 선수가 컷 패스트볼 구사율을 늘렸을 때 초기에는 피안타율이 올랐던 것처럼요. 2군에서의 좌우타자 상대 피안타율, 구종별 피장타율 데이터를 봐야 정확한 판단이 가능합니다.7시간 38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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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가인님의 댓글
메튜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