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오늘 경기 다들 예측 가능함? ㅋㅋㅋ 난 좀 회의적인데 ㄷㄷ
2026-06-16 10:30
14,393
4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솔직히 오늘 경기 다들 예측 가능함? ㅋㅋㅋ 난 좀 회의적인데 ㄷㄷ
야 솔직히 다들 오늘 경기 기대감 뿜뿜임? 난 좀 냉정하게 봐야 한다고 생각함. 맨날 똑같은 패턴에, 결과도 뭐 대충 예상 가능하지 않음? 특히 요즘 보면 빅매치라고 해놓고 개노잼 경기 나오는 경우가 너무 많아서 기대치가 바닥임 ㅋㅋㅋ 걍 내가 너무 삐딱한 건가?
어제 UFC 헤비급 타이틀전 보니까 진짜 혈압 오르던데. 페레이라가 간한테 2라운드 TKO패 당한 거 보고 ㄹㅇ 충격 먹었음. 아니 솔직히 다들 페레이라가 이길 거라고 예상하지 않았냐? 난 개인적으로 페레이라의 펀치력 믿었는데, 그게 이렇게 허무하게 무너질 줄은 몰랐다 진짜. 경기 내용도 막 엄청 드라마틱한 것도 아니었고 걍 일방적이었잖아? 이런 식으로 예상 뒤엎는 경기는 또 나름의 재미가 있긴 하지만, 그래도 뭔가 기대를 한 내가 바보 된 느낌은 지울 수가 없네.
근데 또 이런 이슈 터지면 드는 생각이, "와 시발 로드FC도 청와대에서 MMA 대회 열었으면 좋겠다"는 정문홍 회장님 발언이 뜬금없이 떠오르는 거임. 백악관에서 게이치가 인생 최고의 순간을 만끽했다는 뉴스 보면서 막연하게 "우리나라도 저런 거 하면 좋겠다"는 생각은 했지만, 과연 그게 스포츠 발전으로 이어질까? 아니면 그냥 보여주기식 이벤트로 끝나고 또 다시 스포츠 팬들만 실망하는 거 아닐까 싶기도 하고. 링컨도 격투기를 즐겼다느니 하면서 관중들은 옹호하는데, 경기장 밖에서는 수치스럽다고 시위하는 거 보니까 또 생각할 거리가 많아지더라. 과연 우리나라는 저런 이벤트를 스포츠로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을까?
특히 우리 K리그 보면 솔직히 좀 답답할 때 많지 않음? 맨날 전술은 거기서 거기고, 선수들 투지는 인정하지만 경기력 자체는 솔직히 세계 수준이랑 너무 차이 나잖아. 이번 시즌도 초반인데 벌써부터 막장 경기 나오는 거 보면 한숨만 나옴. 외국인 선수들 데려와도 뭐 크게 달라지는 것도 없는 것 같고. 솔직히 국대 경기 아니면 이제 K리그는 그냥 동네 축구 보는 느낌임. 예전엔 그래도 나름의 재미가 있었는데, 요즘은 진짜 뭔가 끌리는 게 없음.
그리고 NBA도 요즘 보면 슈퍼팀 위주로만 돌아가서 재미가 반감되는 것 같음. 솔직히 골든스테이트나 르브론 시대 때는 그래도 뭔가 새로운 전술이나 기록 같은 게 있었는데, 요즘은 그냥 강팀이 강팀인 거고 약팀은 계속 약팀인 느낌? 플레이오프 가도 솔직히 대충 우승팀 윤곽이 보이잖아. 이러니까 뭔가 예측하는 재미도 없고, 그냥 "아 오늘은 누가 이기네" 하고 보게 됨. 심지어 오늘 경기도 솔직히 누가 이길지 대충 예상 가는 매치업이 몇 개 있더라.
야구도 마찬가지임. 솔직히 한화 응원하는 팬들 보면 진짜 대단하다고 생각함. 매년 고통받는데도 어떻게 그렇게 한결같이 응원하는지. 나는 성적 안 나오면 바로 돌아서는 스타일이라 그런 팬심은 진짜 존경스럽다. 하지만 나 같은 라이트 팬 입장에선 맨날 똑같은 패턴으로 지는 경기 보면서 "아 오늘 또 지겠네" 하고 채널 돌리게 됨. 오늘 경기 라인업 보니 또 불안불안한데, 과연 기대를 해도 되는 건가 싶다.
결국은 스포츠에 대한 기대감이라는 게, 우리가 좋아하는 팀이나 선수가 얼마나 예측 불가능한 경기력을 보여주느냐에 달린 것 같음. 맨날 예상대로 흘러가고, 기대에 못 미치는 경기력만 나오면 솔직히 팬심도 식어버릴 수밖에 없잖아?
그래서 말인데, 오늘 경기 솔직히 뭐가 제일 기대됨? 다들 어떤 경기 보면서 "와 이건 진짜 미쳤다" 싶을 정도로 깜짝 놀랄 만한 결과를 기대하고 있음? 아님 나처럼 그냥 "또 지겠네" 하고 반쯤 포기한 채로 볼 예정임? 다들 솔직한 심정 좀 공유해 봐 ㅋㅋㅋ
어제 UFC 헤비급 타이틀전 보니까 진짜 혈압 오르던데. 페레이라가 간한테 2라운드 TKO패 당한 거 보고 ㄹㅇ 충격 먹었음. 아니 솔직히 다들 페레이라가 이길 거라고 예상하지 않았냐? 난 개인적으로 페레이라의 펀치력 믿었는데, 그게 이렇게 허무하게 무너질 줄은 몰랐다 진짜. 경기 내용도 막 엄청 드라마틱한 것도 아니었고 걍 일방적이었잖아? 이런 식으로 예상 뒤엎는 경기는 또 나름의 재미가 있긴 하지만, 그래도 뭔가 기대를 한 내가 바보 된 느낌은 지울 수가 없네.
근데 또 이런 이슈 터지면 드는 생각이, "와 시발 로드FC도 청와대에서 MMA 대회 열었으면 좋겠다"는 정문홍 회장님 발언이 뜬금없이 떠오르는 거임. 백악관에서 게이치가 인생 최고의 순간을 만끽했다는 뉴스 보면서 막연하게 "우리나라도 저런 거 하면 좋겠다"는 생각은 했지만, 과연 그게 스포츠 발전으로 이어질까? 아니면 그냥 보여주기식 이벤트로 끝나고 또 다시 스포츠 팬들만 실망하는 거 아닐까 싶기도 하고. 링컨도 격투기를 즐겼다느니 하면서 관중들은 옹호하는데, 경기장 밖에서는 수치스럽다고 시위하는 거 보니까 또 생각할 거리가 많아지더라. 과연 우리나라는 저런 이벤트를 스포츠로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을까?
특히 우리 K리그 보면 솔직히 좀 답답할 때 많지 않음? 맨날 전술은 거기서 거기고, 선수들 투지는 인정하지만 경기력 자체는 솔직히 세계 수준이랑 너무 차이 나잖아. 이번 시즌도 초반인데 벌써부터 막장 경기 나오는 거 보면 한숨만 나옴. 외국인 선수들 데려와도 뭐 크게 달라지는 것도 없는 것 같고. 솔직히 국대 경기 아니면 이제 K리그는 그냥 동네 축구 보는 느낌임. 예전엔 그래도 나름의 재미가 있었는데, 요즘은 진짜 뭔가 끌리는 게 없음.
그리고 NBA도 요즘 보면 슈퍼팀 위주로만 돌아가서 재미가 반감되는 것 같음. 솔직히 골든스테이트나 르브론 시대 때는 그래도 뭔가 새로운 전술이나 기록 같은 게 있었는데, 요즘은 그냥 강팀이 강팀인 거고 약팀은 계속 약팀인 느낌? 플레이오프 가도 솔직히 대충 우승팀 윤곽이 보이잖아. 이러니까 뭔가 예측하는 재미도 없고, 그냥 "아 오늘은 누가 이기네" 하고 보게 됨. 심지어 오늘 경기도 솔직히 누가 이길지 대충 예상 가는 매치업이 몇 개 있더라.
야구도 마찬가지임. 솔직히 한화 응원하는 팬들 보면 진짜 대단하다고 생각함. 매년 고통받는데도 어떻게 그렇게 한결같이 응원하는지. 나는 성적 안 나오면 바로 돌아서는 스타일이라 그런 팬심은 진짜 존경스럽다. 하지만 나 같은 라이트 팬 입장에선 맨날 똑같은 패턴으로 지는 경기 보면서 "아 오늘 또 지겠네" 하고 채널 돌리게 됨. 오늘 경기 라인업 보니 또 불안불안한데, 과연 기대를 해도 되는 건가 싶다.
결국은 스포츠에 대한 기대감이라는 게, 우리가 좋아하는 팀이나 선수가 얼마나 예측 불가능한 경기력을 보여주느냐에 달린 것 같음. 맨날 예상대로 흘러가고, 기대에 못 미치는 경기력만 나오면 솔직히 팬심도 식어버릴 수밖에 없잖아?
그래서 말인데, 오늘 경기 솔직히 뭐가 제일 기대됨? 다들 어떤 경기 보면서 "와 이건 진짜 미쳤다" 싶을 정도로 깜짝 놀랄 만한 결과를 기대하고 있음? 아님 나처럼 그냥 "또 지겠네" 하고 반쯤 포기한 채로 볼 예정임? 다들 솔직한 심정 좀 공유해 봐 ㅋㅋㅋ
-
[자유게시판] 퓨처스 올스타 명단 보니깐 미래 KBO 판도 벌써 그려지네 ㄷㄷ33분전
-
[자유게시판] 얘들아 솔직히 올해 우리 팀 성적, 이대로 괜찮냐??ㅋㅋㅋ 다들 할 말 많을 걸?4시간 20분전
-
[자유게시판] 이정후 타율 3할2푼2리 ㄷㄷ 이 페이스면 MVP 가능하냐?5시간 58분전
-
[자유게시판] 오늘 MLB 경기, 변수 개많던데 이정후 경기 꿀잼각 아님? ㄷㄷ12시간 59분전
-
[자유게시판] 월드컵 H조 조별리그 ㄹㅇ루다가 개꿀잼이었던 거 ㅇㅈ? ㄷㄷ19시간 8분전
-
[자유게시판] 어제 느바 경기 본 사람 있음? ㅋㅋㅋ 진짜 대박이네2026-06-28
-
[자유게시판] 잉글랜드 솔직히 이번 월드컵 우승각 아니냐? ㅋㅋㅋ2026-06-28
-
[자유게시판] 님들 요즘 KBO팀들 성적 보니까 어떠심? ㄷㄷ2026-06-28
-
[자유게시판] 퓨처스 올스타 명단 뜨면 항상 생각나는 게 있음 ㅋㅋㅋ 예전에 어떤 선수가 퓨처스 올스타에서 엄청 날아다녔는데, 1군 올라와서 귀신같이 망한 케이스도 있었잖아 ㅋㅋㅋ 야구는 역시 모르는 거임.40분전
-
[자유게시판] 아 맞다 어제 그 장면 봤냐? 상대팀 선수 우리 선수한테 태클 들어오는 거 보고 진짜 열받아서 소리 지름 ㅋㅋㅋ 심판도 너무 관대하게 판정하는 거 같던데. 역시 우리나라는 심판 운이 없는 건가 싶기도 하고...1시간 6분전
-
[자유게시판] 나도 예전에 아마추어 복싱 나갔을 때 감량한다고 물도 안 마시고 버티다가 어지러워서 쓰러질뻔한 적 있음 ㅠㅠ 진짜 탈수증상 오면 눈앞이 하얘지면서 아무 생각도 안 들더라. 프로들은 저걸 매번 한다니 진짜 대단한 것 같음.4시간 17분전
-
[자유게시판] 솔직히 이번 파이트 오브 더 나이트는 좀 애매하지 않았냐? 다른 경기들도 충분히 명경기 많았는데 굳이 그걸 뽑은 게 의아했음. 내 기준으로는 다른 경기가 더 지렸는데.9시간 5분전
-
[자유게시판] ㄹㅇ 개빡침 어제 경기 보다가 티비 던질 뻔 ㅋㅋㅋ 캐나다 얘기도 웃긴데 우리 팀은 진짜 역대급 무기력함임. 선수들 정신 상태부터 글러먹은 거 아니냐?13시간 21분전
-
[자유게시판] 야 잉글랜드랑 우리랑 비교하는 건 좀 ㅋㅋ 걔네랑 우리랑 체급이 다른데. 그래도 벤투가 팀 분위기 하나는 잘 잡는 것 같긴 함. 선수들도 편하게 느끼는 것 같고. 근데 그래서 벤투보다 좋은 감독이 누구냐고 하면 딱 떠오르는 사람이 없긴 하네. 흠.14시간 41분전
-
[자유게시판] ㅋㅋㅋㅋㅋ 형님들 다들 설레발 오지네요. 작년에 듀란트 왔을 때도 우승 확정이라고 난리였는데 결국 어떻게 됐는지 기억 안 나심? 브릿지스가 물론 좋지만 팀 케미 맞추는 것도 중요함. 벌써부터 김칫국 마시지 맙시다 ㅋㅋㅋ17시간 42분전
-
[자유게시판] 와 나도 아침에 기사 보고 깜짝 놀랐다 ㅠㅠ 벤 스토크스 은퇴라니 믿기지가 않네. 2019년 월드컵 결승전 진짜 개지렸는데 그때 임팩트가 너무 커서 더 아쉬운 듯.21시간 44분전
댓글목록4
포인트킬러님의 댓글
물떡콩떡님의 댓글
바이레도킬님의 댓글
여포친구남포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