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NC 2026 벌써부터 기대되는데, 옛날 배그 프로들 근황 아는 사람 있냐? ㅋㅋㅋ
2026-06-26 21:34
17,078
2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PNC 2026 벌써부터 기대되는데, 옛날 배그 프로들 근황 아는 사람 있냐? ㅋㅋㅋ
형들 오늘 크래프톤에서 배그 e스포츠 국가대항전 ‘PNC 2026 in Seoul’ 개막한다고 기사 뜬 거 봤음? 진짜 벌써부터 심장이 웅장해진다 ㅋㅋㅋ 2026년이면 아직 한참 남긴 했는데, 그래도 서울에서 한다니까 뭔가 더 남다른 느낌이랄까. 우리나라도 e스포츠 강국인데 이런 큰 대회 서울에서 하는 거 보면 ㄹㅇ 뿌듯함.
근데 기사 보니까 문득 옛날 배그 프로들 생각이 막 나더라. PNC가 가대항전이잖아? 그러면 국가대표 뽑을 텐데, 지금 활약하는 선수들도 좋지만 예전에 진짜 한 시대를 풍미했던 선수들도 다시 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 특히 초창기 배그 e스포츠 판 진짜 미쳤었잖아. 그때 그 짜릿함은 아직도 잊을 수가 없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선수는 역시 '에스더' 이정엽 선수임. 진짜 배그 초창기 프로씬을 이끌었던 레전드 중 한 명 아니겠음? 당시엔 거의 뭐 아이돌급 인기였는데. 피오 선수랑 같이 OP 게이밍 시절부터 엄청났고, 젠지에서도 꾸준히 좋은 모습 보여줬었지. 지금은 뭐하고 지내는지 아는 사람 있나? 예전에 방송에서 봤던 거 같기도 한데, 정확한 근황이 궁금함. 해설위원이나 코치로 활동하고 있으려나?
그리고 '피오' 차승훈 선수도 빼놓을 수 없지. 에스더 선수랑 같이 젠지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선수. '오더의 신'으로 불렸었고, 피지컬도 미쳤었음. 한때 압도적인 기량으로 배그 판을 평정하다시피 했었는데, 은퇴 소식 들었을 때 진짜 아쉬웠음. 지은 개인 방송 꾸준히 하고 있는 걸로 아는데, 프로 복귀 생각은 없을까? PNC 2026 같은 큰 대회면 충분히 고민해볼 만하지 않나 싶기도 하고.
'로키' 박정영 선수도 기억함? 특히 미라마에서 압도적인 실력 보여주면서 '미라마의 왕'이라고 불렸던 선수. 젠지 시절 피오랑 로키 조합 진짜 무시무시했잖아. 그때 경기 보면서 와 진짜 말도 안 된다고 감탄했던 적이 한두 번이 아님. 아직 현역으로 뛰고 있는 걸로 알고는 있는데, 요즘 대회에서 자주 볼 기회가 없어서 아쉬움. PNC 2026 대표팀에 로키 선수 이름 뜨면 ㄹㅇ 소름 돋을 거 같은데 ㅋㅋㅋ
그리고 '태민' 강태민 선수도 언급 안 할 수가 없다. 이 선수도 젠지 소속으로 활약했었지. 초창기부터 꾸준히 좋은 모습 보여주면서 팬들한테 사랑받았던 선수인데, 특히 안정적인 플레이가 일품이었음. 다른 선수들처럼 막 화려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스타일은 아니었지만, 팀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였달까. 지금은 어떻게 지내고 있을지 궁금함.
직히 위에 언급한 선수들 말고도 '섹시', '심슨', '디그다' 등등 진짜 수많은 레전드들이 많았잖아. 다들 한때 배그판을 뜨겁게 달궜던 선수들인데, 지금은 다들 각자의 길을 걷고 있겠지. PNC 2026을 계기로 혹시라도 몇몇 선수들이 다시 뭉쳐서 국대 유니폼 입고 뛰는 모습을 볼 수 있다면 진짜 감격스러울 거 같음.
형들은 옛날 배그 프로들 중에 누가 제일 보고 싶음? 그리고 지금은 뭐하고 지내는지 아는 사람 있으면 정보 공유 좀 부탁함 ㅠㅠ 간만에 옛날 배그 경기 영상이나 다시 찾아봐야겠다 ㅋㅋㅋ
근데 기사 보니까 문득 옛날 배그 프로들 생각이 막 나더라. PNC가 가대항전이잖아? 그러면 국가대표 뽑을 텐데, 지금 활약하는 선수들도 좋지만 예전에 진짜 한 시대를 풍미했던 선수들도 다시 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 특히 초창기 배그 e스포츠 판 진짜 미쳤었잖아. 그때 그 짜릿함은 아직도 잊을 수가 없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선수는 역시 '에스더' 이정엽 선수임. 진짜 배그 초창기 프로씬을 이끌었던 레전드 중 한 명 아니겠음? 당시엔 거의 뭐 아이돌급 인기였는데. 피오 선수랑 같이 OP 게이밍 시절부터 엄청났고, 젠지에서도 꾸준히 좋은 모습 보여줬었지. 지금은 뭐하고 지내는지 아는 사람 있나? 예전에 방송에서 봤던 거 같기도 한데, 정확한 근황이 궁금함. 해설위원이나 코치로 활동하고 있으려나?
그리고 '피오' 차승훈 선수도 빼놓을 수 없지. 에스더 선수랑 같이 젠지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선수. '오더의 신'으로 불렸었고, 피지컬도 미쳤었음. 한때 압도적인 기량으로 배그 판을 평정하다시피 했었는데, 은퇴 소식 들었을 때 진짜 아쉬웠음. 지은 개인 방송 꾸준히 하고 있는 걸로 아는데, 프로 복귀 생각은 없을까? PNC 2026 같은 큰 대회면 충분히 고민해볼 만하지 않나 싶기도 하고.
'로키' 박정영 선수도 기억함? 특히 미라마에서 압도적인 실력 보여주면서 '미라마의 왕'이라고 불렸던 선수. 젠지 시절 피오랑 로키 조합 진짜 무시무시했잖아. 그때 경기 보면서 와 진짜 말도 안 된다고 감탄했던 적이 한두 번이 아님. 아직 현역으로 뛰고 있는 걸로 알고는 있는데, 요즘 대회에서 자주 볼 기회가 없어서 아쉬움. PNC 2026 대표팀에 로키 선수 이름 뜨면 ㄹㅇ 소름 돋을 거 같은데 ㅋㅋㅋ
그리고 '태민' 강태민 선수도 언급 안 할 수가 없다. 이 선수도 젠지 소속으로 활약했었지. 초창기부터 꾸준히 좋은 모습 보여주면서 팬들한테 사랑받았던 선수인데, 특히 안정적인 플레이가 일품이었음. 다른 선수들처럼 막 화려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스타일은 아니었지만, 팀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였달까. 지금은 어떻게 지내고 있을지 궁금함.
직히 위에 언급한 선수들 말고도 '섹시', '심슨', '디그다' 등등 진짜 수많은 레전드들이 많았잖아. 다들 한때 배그판을 뜨겁게 달궜던 선수들인데, 지금은 다들 각자의 길을 걷고 있겠지. PNC 2026을 계기로 혹시라도 몇몇 선수들이 다시 뭉쳐서 국대 유니폼 입고 뛰는 모습을 볼 수 있다면 진짜 감격스러울 거 같음.
형들은 옛날 배그 프로들 중에 누가 제일 보고 싶음? 그리고 지금은 뭐하고 지내는지 아는 사람 있으면 정보 공유 좀 부탁함 ㅠㅠ 간만에 옛날 배그 경기 영상이나 다시 찾아봐야겠다 ㅋㅋㅋ
-
[자유게시판] 노르웨이 8강 앞두고 집단 감염 실화냐 ㄷㄷ 이거 어케됨?2시간 31분전
-
[자유게시판] 미첼 재계약 ㄷㄷ 클블 이번 시즌 우승 노리나?2시간 58분전
-
[자유게시판] 야 김민수 얘 토트넘 감? ㄷㄷ 이강인 손흥민 라인업 꿈만 같네 ㅋㅋ3시간 3분전
-
[자유게시판] 야구팬들 주목! 요즘 AI 심판 얘기 많이 나오던데 ㄹㅇ 도입될까? ㄷㄷ4시간 21분전
-
[자유게시판] ㄷㄷ 맥그리거 드디어 복귀 오지네 이번 경기 무조건 봐야지 않냐?5시간 53분전
-
[자유게시판] 오늘 경기 미쳤냐? 클블 오늘 미첼 재계약 버프 받음? ㄷㄷ6시간 16분전
-
[자유게시판] 국대 경기력 예측, AI가 바꾼 스포츠 묘미라는데 ㄹㅇ임? ㄷㄷ7시간 57분전
-
[자유게시판] 이강인 ATM 확정이라는데 진짜 연봉 100억임? ㄷㄷ10시간 15분전
-
[자유게시판] 지단 복귀설 돌 때마다 항상 설레는 건 어쩔 수 없다 ㅠㅠ 예전에 지단이 레알 맡았을 때 진짜 챔스 3연패 미쳤었는데. 그때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이 웅장해진다 ㄹㅇ.3시간 25분전
-
[자유게시판] 야 만약 김민수 EPL 가면 우리 월드컵 대표팀 라인업 미치는 거 아니냐? 손흥민 이강인 김민수 거기다 황희찬까지 다 유럽파면 진짜 기대된다. 김민수가 왼쪽 윙어 포지션이라 손흥민이랑 같이 뛸 수도 있을 것 같은데?3시간 26분전
-
[자유게시판]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ㄹㅇ 공감합니다 형님. 어제 경기 보는데 그냥 채널 돌릴까 백만번 고민했네요. 그나마 후반에 추격하는가 싶더니 바로 찬물 끼얹는거 보고 진짜 속 뒤집어졌습니다 ㅠㅠ8시간 38분전
-
[자유게시판] 헐 대박 ㅋㅋㅋㅋ 홀케 매치 진짜 지리긴 했죠. 저는 어제 케인 골 넣는 거 보고 역시 월클은 다르다 싶었음. 토트넘이 맨시티 스쿼드에 비하면 좀 딸리는 건 맞는데, 케인이 그거 다 커버하는 거 같음. 이번 시즌 케인이 드디어 한 건 해줄 거 같지 않음? ㅠㅠ 진짜 기대됨.11시간 42분전
-
[자유게시판] 야 솔직히 걔 복귀해도 예전 같을까? 나이도 나이고 요즘 경기력 보면 좀 불안불안하긴 함. 그래도 이름값 때문에 흥행은 지리긴 하겠지만... 솔직히 기대보다는 걱정이 앞선다.14시간 55분전
-
[자유게시판] ㅋㅋㅋ 맥그리거 복귀하면 또 경기장 판나겠네. 난 얘가 은퇴하고 더 유명해진 것 같음. 솔직히 경기력은 기대 안하는데 입털기는 역대급이니 이번에도 어떤 드립칠지 그게 더 궁금하다.14시간 27분전
-
[자유게시판] 푸테야스 런던시티는 걍 찌라시 아님? 아직 오피셜 뜬 거 없지 않나. 아무리 발롱도르라도 여자 축구는 이적료 규모가 남자랑 비교도 안 되는데 굳이 런던시티가 무리할 이유가 없지 않나 싶음. 루머일 가능성이 더 클 듯.15시간 45분전
-
[자유게시판] ㅋㅋㅋㅋ 6주 단기 알바한테 KBO리그 소개받았다는 거 개웃기네. 그래도 그만큼 KBO 위상이 올라갔다는 증거 아니겠음? 메이저리그에서도 이제 KBO를 하나의 선택지로 본다는 거니까 긍정적으로 봐야지.15시간 17분전
댓글목록2
융단포치님의 댓글
포인트킬러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