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겜 야구대표팀 최종 엔트리ㄷㄷ 누가 뽑힐까? 예상 함 해보자!
2026-06-04 16:23
11,003
4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아겜 야구대표팀 최종 엔트리ㄷㄷ 누가 뽑힐까? 예상 함 해보자!
형들 안녕! 오늘 스포츠 뉴스 보다가 갑자기 아겜 야구대표팀 최종 명단 발표 기사 보고 삘 받아서 글 쓴다 ㅋㅋ 엊그제까지만 해도 올스타전 투표 재시작이니 티빙 중계 논란이니 시끄러웠는데, 역시 국대 얘기 나오니까 괜히 또 설레네. KBO에서 11일에 최종 명단 발표한다는데, 다들 누가 뽑힐지 예상 좀 해봤음? 같이 정보 공유하면서 우리만의 드림팀 한 번 짜보자고!
이번 아시안게임 야구표팀은 솔직히 병역 혜택이 걸려있어서 더 뜨거운 감자잖아. 지난번 도쿄 올림픽 때 노메달로 욕 엄청 먹었는데, 이번엔 진짜 제대로 각 잡고 가지 않을까 싶음. 특히 투수진이 제일 고민될 것 같은데, 혹시 형들은 누구 생각하고 있어? 난 일단 김광현이나 양현종 같은 베테랑은 아무래도 나이도 있고 해서 뽑히기 쉽지 않을 것 같고, 젊고 패기 있는 투수들 위주로 가지 않을까 싶거든. 물론 혹시 모를 변수 때문에 한두 명 정도는 경험 많은 투수가 들어갈 수도 있겠지만 말이야.
개인적으로는 문동주나 김영규 같은 젊은 좌완 투수들이 이번 기회에 국대 경험 쌓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 특히 문동주는 올 시즌 초반에 좀 흔들리긴 했어도 포텐은 진짜 미쳤잖아. 국제 대회 경험 쌓으면 더 크게 성장할 것 같고. 우완 중에서는 안우진이 압도적이지만 아시다시피... 뭐 그건 그렇고, 혹시 박세웅이나 고영표처럼 꾸준하게 좋은 성적 내는 투수들도 고려 대상이 되지 않을까 싶다. 특히 영표는 제구력도 좋고 땅볼 유도 능력도 탁월해서 단기전에서 진짜 유용할 것 같음.
타자 쪽에서는 김혜성, 강백호, 이정후는 뭐 거의 확정이라고 봐야 하지 않을까? 이정후는 말할 것도 없고, 김혜성도 공수주 다 되는 유틸리티 플레이어라 진짜 매력적이고, 강백호도 컨디션만 좋으면 타격 재능은 진짜 넘사벽이잖아. 물론 강백호는 최근에 좀 부진해서 말이 많긴 하지만, 그래도 국제 대회 경험도 있고 해서 대표팀에 뽑힐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외야는 나성범이나 최지훈 같은 선수들도 좋을 것 같고. 특히 나성범은 클러치 능력도 좋고 파워도 있어서 한 방이 필요할 때 진짜 든든하잖아.
내야는 좀 더 치열할 것 같은데, 류지혁이나 오지환 같은 베테랑 유격수들도 아직 건재하고, 젊은 피 중에서는 노시환이나 김도영 같은 선수들도 충분히 경쟁력 있다고 생각한다. 노시환은 최근 타격감이 진짜 물 올라서 이번 기회에 국대 한 번 가는 것도 괜찮을 것 같고, 김도영은 부상만 아니었으 거의 확정적이었을 텐데 좀 아쉽긴 해. 그래도 만약 몸 상태가 완벽하다면 충분히 뽑힐 수도 있다고 본다. 혹시 형들은 어떤 내야수들이 뽑힐 것 같아?
포수 쪽도 고민이 좀 될 것 같은데, 양의지나 박동원 같은 베테랑 포수들을 데려갈지 아니면 김형준이나 유강남 같은 비교적 젊은 포수들을 데려갈지 궁금하다. 양의지는 솔직히 이번 시즌 좀 부진하긴 해도 경험은 무시 못 하잖아. 그래도 체력적인 부담 때문에 젊은 포수 위주로 가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혹시 이번에 '부산고 오타니'라는 하현승 선수처럼 고교생이 깜짝 발탁되는 그림은 너무 희망사항인가? ㅋㅋㅋ
아무튼, 이래저래 생각해 보면 감독의 머릿속은 진짜 복잡할 것 같아. 병역 혜택이라는 특수성 때문에 선수 본인들의 간절함도 클 거고, 팬들의 기대치도 높으니까 말이야. 형들은 이번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최종 명단, 누가 뽑힐 것 같음? 댓글로 예상 라인업이랑 이유 좀 달아줘! 같이 토론하면서 발표 기다려보자고!
이번 아시안게임 야구표팀은 솔직히 병역 혜택이 걸려있어서 더 뜨거운 감자잖아. 지난번 도쿄 올림픽 때 노메달로 욕 엄청 먹었는데, 이번엔 진짜 제대로 각 잡고 가지 않을까 싶음. 특히 투수진이 제일 고민될 것 같은데, 혹시 형들은 누구 생각하고 있어? 난 일단 김광현이나 양현종 같은 베테랑은 아무래도 나이도 있고 해서 뽑히기 쉽지 않을 것 같고, 젊고 패기 있는 투수들 위주로 가지 않을까 싶거든. 물론 혹시 모를 변수 때문에 한두 명 정도는 경험 많은 투수가 들어갈 수도 있겠지만 말이야.
개인적으로는 문동주나 김영규 같은 젊은 좌완 투수들이 이번 기회에 국대 경험 쌓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 특히 문동주는 올 시즌 초반에 좀 흔들리긴 했어도 포텐은 진짜 미쳤잖아. 국제 대회 경험 쌓으면 더 크게 성장할 것 같고. 우완 중에서는 안우진이 압도적이지만 아시다시피... 뭐 그건 그렇고, 혹시 박세웅이나 고영표처럼 꾸준하게 좋은 성적 내는 투수들도 고려 대상이 되지 않을까 싶다. 특히 영표는 제구력도 좋고 땅볼 유도 능력도 탁월해서 단기전에서 진짜 유용할 것 같음.
타자 쪽에서는 김혜성, 강백호, 이정후는 뭐 거의 확정이라고 봐야 하지 않을까? 이정후는 말할 것도 없고, 김혜성도 공수주 다 되는 유틸리티 플레이어라 진짜 매력적이고, 강백호도 컨디션만 좋으면 타격 재능은 진짜 넘사벽이잖아. 물론 강백호는 최근에 좀 부진해서 말이 많긴 하지만, 그래도 국제 대회 경험도 있고 해서 대표팀에 뽑힐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외야는 나성범이나 최지훈 같은 선수들도 좋을 것 같고. 특히 나성범은 클러치 능력도 좋고 파워도 있어서 한 방이 필요할 때 진짜 든든하잖아.
내야는 좀 더 치열할 것 같은데, 류지혁이나 오지환 같은 베테랑 유격수들도 아직 건재하고, 젊은 피 중에서는 노시환이나 김도영 같은 선수들도 충분히 경쟁력 있다고 생각한다. 노시환은 최근 타격감이 진짜 물 올라서 이번 기회에 국대 한 번 가는 것도 괜찮을 것 같고, 김도영은 부상만 아니었으 거의 확정적이었을 텐데 좀 아쉽긴 해. 그래도 만약 몸 상태가 완벽하다면 충분히 뽑힐 수도 있다고 본다. 혹시 형들은 어떤 내야수들이 뽑힐 것 같아?
포수 쪽도 고민이 좀 될 것 같은데, 양의지나 박동원 같은 베테랑 포수들을 데려갈지 아니면 김형준이나 유강남 같은 비교적 젊은 포수들을 데려갈지 궁금하다. 양의지는 솔직히 이번 시즌 좀 부진하긴 해도 경험은 무시 못 하잖아. 그래도 체력적인 부담 때문에 젊은 포수 위주로 가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혹시 이번에 '부산고 오타니'라는 하현승 선수처럼 고교생이 깜짝 발탁되는 그림은 너무 희망사항인가? ㅋㅋㅋ
아무튼, 이래저래 생각해 보면 감독의 머릿속은 진짜 복잡할 것 같아. 병역 혜택이라는 특수성 때문에 선수 본인들의 간절함도 클 거고, 팬들의 기대치도 높으니까 말이야. 형들은 이번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최종 명단, 누가 뽑힐 것 같음? 댓글로 예상 라인업이랑 이유 좀 달아줘! 같이 토론하면서 발표 기다려보자고!
-
[자유게시판] 님들 아데를린 멕시코 복귀 썰 ㄷㄷㄷ KBO 다시 오면 안되나?23시간 17분전
-
[자유게시판] 엠바페 저놈은 진짜 외계인 아님? ㄷㄷ 세네갈전 미쳤네24시간 44분전
-
[자유게시판] 야 솔직히 UFC 헤비급 통합 타이틀전 시릴 간 vs 아스피날 누가 이길 거 같냐? ㅋㅋ ㄷㄷ2026-06-17
-
[자유게시판] 울산 웨일즈 ㄹㅇ 스포츠심리 치료받는다고? ㅋㅋㅋㅋ2026-06-16
-
[자유게시판] 아니 페레이라 간한테 진 거 실화냐? ㄷㄷ 그럼 아스피날은 어떡함?2026-06-16
-
[자유게시판] 닉스 우승 ㄷㄷ 브런슨 미쳤냐 진짜 ㅋㅋㅋ2026-06-16
-
[자유게시판] ㄹㅇ 개미 털린 역대급 경기ㄷㄷ 이번 네덜란드전 본 사람?2026-06-16
-
[자유게시판] 와 백악관 UFC ㄷㄷ 이거 진짜 뭐냐? ㅋㅋㅋ2026-06-15
-
[자유게시판] 브런슨 얘기 들으니까 예전에 코비가 마이클 조던 처음 봤을 때 '나도 저렇게 될 수 있을까' 고민했다는 썰 생각나네. 진짜 탑급 선수들도 저런 감정 느끼는구나 싶어서 신기함. 스포츠 선수들 멘탈 관리 진짜 중요할 듯.1시간 8분전
-
[자유게시판] 와 형 나도 봤음 ㅋㅋㅋ 미쳤더라 진짜 사람이 아님. 그 이라크전 원맨쇼 기사 나도 봤는데 설마 챔스에서도 이럴 줄이야 ㄷㄷ 그냥 골대 앞에 있으면 뚝배기든 발이든 다 골로 연결시키더라. 그냥 홀란은 축구의 신인듯.1시간 22분전
-
[자유게시판] 솔직히 우승까진 예상 못했는데 브런슨이 진짜 미쳤더라. 45득점은 진짜 말이 안됨 ㄷㄷ 담 시즌엔 미네나 오클라호마 정도가 대항마 될 것 같은데 벌써부터 기대됨.6시간 36분전
-
[자유게시판] 요즘 하는 거 보면 충분히 가능성 있다고 본다 난. 어리다고 무시할 게 아님, 오히려 어리니까 패기랑 미친 활동량으로 중원 다 부술 수도 있음 ㄷㄷ. 잉글랜드 중원에 벨링엄 같은 에너자이저가 필요하긴 했음.6시간 19분전
-
[자유게시판] 600만 돌파는 쩌는데 솔직히 경기력은 작년이 더 좋았던 것 같음. 올해는 좀 루즈한 경기도 많고 실책도 너무 많아서 아쉽다 ㅠㅠ 그래도 구자욱 끝내기는 인정이지.9시간 35분전
-
[자유게시판] 아 진짜 망했음? ㅠㅠ 빅3 구도니 뭐니 하면서 김민석, 박준영이랑 같이 드래프트 썰 푸는 맛이 있었는데 엄준상 빠지면 김빠지긴 하겠다. 그래도 남은 선수들도 좋으니까 너무 낙담하진 말자고!9시간 29분전
-
[자유게시판] 님아 T1이 페이커 형님 없이는 불안하다니 ㅋㅋㅋㅋ 개소리 좀 작작. 즙은 그냥 팀의 일부일 뿐임. 요즘 오너 케리아 폼 미쳤는데 뭔 걱정을 함. 오히려 즙 컨디션 걱정하는게 더 웃김.11시간 31분전
-
[자유게시판] ㅋㅋㅋㅋ 다저스 배당 보고 순간 내가 뭘 잘못 봤나 했다니까. 탬파베이가 아무리 타선이 약해도 다저스 타선은 이름값은 하는데 참 희한해. 난 오늘 보스턴이랑 시애틀 경기 오버 한번 도전해볼까 함. 요즘 타격감이 좀 살아나는 거 같더라고.13시간 29분전
댓글목록4
융단포치님의 댓글
여포친구남포님의 댓글
투탕카님의 댓글
도라방스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