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KBO리그 새 외인들, 해치 말곤 다들 고만고만한 거 아님? ㅋㅋㅋ
2026-06-15 20:43
12,708
2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솔직히 KBO리그 새 외인들, 해치 말곤 다들 고만고만한 거 아님? ㅋㅋㅋ
형들 오늘 KBO리그 소식 보다가 문득 드는 생각인데, 이번 시즌 새로 온 외국인 선수들 있잖아요. 다들 솔직히 뭔가 한 끗 부족한 느낌 지울 수가 없네요. 특히 투수들은 기대에 못 미치는 경우가 너무 많은 것 같아서 좀 답답함. 뭔가 특출난 에이스급 재목은 해치 정도 빼고는 딱히 안 보이는 것 같아서 말이죠.
솔직히 어제 SSG 새 외인 투수 해치 데뷔전 뉴스 보면서 좀 반갑긴 했어요. 드어 KBO리그에 새로운 얼굴이 그것도 삼성전에서 데뷔한다고 하니 뭔가 신선한 바람이 부는 건가 싶기도 하고. 워낙 타자 친화적인 리그라 투수들이 고전하는 건 이해가 되지만, 그래도 뭔가 한 방 보여줄 투수가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작년에도 그랬고, 올해도 몇몇 팀 외국인 투수들 보면 솔직히 한숨만 나오는 경우가 많았잖아요. 기대치가 너무 높았던 건가 싶기도 하고, 아니면 정말 이제 예전처럼 대박 용병을 찾기 힘든 건가 싶기도 하고 복잡하네요.
이번 시즌 개막 전부터 각 팀 팬들은 새로운 외국인 선수들에게 큰 기대를 걸었을 겁니다. 특히 투수들은 마운드의 핵심 역할을 해야 하니까요. 근데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기대를 충족시켜주는 투수는 몇 명 안 되는 것 같아요. 이름값이나 메이저리그 경력만 보고 뽑았나 싶은 선수들도 있고, 솔직히 스캠 때부터 불안한 모습을 보였던 선수들도 결국 정규 시즌 들어와서도 크게 달라지지 않는 모습입니다. 구위나 제구 둘 중 하나만이라도 확실하게 갖춘 투수가 드문 것 같아요.
타자들은 그나마 좀 낫다고 봅니다. 용병 타자들은 그래도 자기 몫을 해주는 경우가 많고, 리그에 잘 적응해서 팀 공격을 이끄는 선수들도 여럿 있죠. 오히려 타자들은 자기 기량만 보여주면 어느 정도 성적은 보장되는 경우가 많아서, KBO리그에 잘 맞는 선수들을 잘 찾아오는 것 같아요. 하지만 투수들은 정말... 아시아 리그 특유의 존이나 타자들의 선구안에 적응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건지, 아니면 그냥 실력 자체가 애초에 기대 이하였던 건지 알 수 없네요.
그나마 오늘 해치 데뷔전 기사 보면서 살짝 기대를 걸어봅니다. 새로운 선수가 와서 리그에 활력을 불어넣는 건 언제나 환영할 일이니까요. 메이저리그에서도 뛴 경험이 있고, 구위도 괜찮다는 평가가 있으니 혹시나 하는 마음이 드는 건 사실입니다. 물론 단 한 경기만으로 모든 걸 판단할 수는 없겠지만, 최소한 기대감이라도 주는 선수가 있다는 건 좋은 거죠.
이런 상황에서 구단 카우트들의 역할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단순히 해외 리그 성적만 보고 데려올 게 아니라, KBO리그 특성이나 선수 본인의 적응력, 멘탈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선발해야 하는데, 그게 참 어려운 일인 것 같습니다. 매년 이맘때쯤 되면 외국인 선수 교체설이 솔솔 나오는 이유도 다 이런 게 아닐까 싶어요. 진짜 보석 같은 선수를 찾아오는 건 쉬운 일이 아니겠죠.
그러고 보니 최근 야구장 일회용품 문제 관련 뉴스도 많이 나오던데, 경기장 분위기나 환경 문제도 중요하지만, 솔직히 팬들은 경기력이나 선수들 활약에 더 관심이 많지 않겠어요? 선수들이 잘해주고 경기가 재밌어야 야구장도 많이 찾고, 그래야 다른 이슈들도 더 주목받는 거니까요. 그런 의미에서 외국인 선수들의 활약은 정말 리그 흥행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합니다.
형들은 이번 시즌 외국인 선수들 중에서 누가 제일 기대되고, 누가 제일 아쉬운가요? 특히 투수들 중에 ‘이 선수는 진짜 대박이다’ 싶은 선수 시 있나요? 아님 ‘이 선수 교체각이다’ 싶은 선수라도? 다들 예측분석 함 해봅시다 ㅋㅋㅋ
솔직히 어제 SSG 새 외인 투수 해치 데뷔전 뉴스 보면서 좀 반갑긴 했어요. 드어 KBO리그에 새로운 얼굴이 그것도 삼성전에서 데뷔한다고 하니 뭔가 신선한 바람이 부는 건가 싶기도 하고. 워낙 타자 친화적인 리그라 투수들이 고전하는 건 이해가 되지만, 그래도 뭔가 한 방 보여줄 투수가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작년에도 그랬고, 올해도 몇몇 팀 외국인 투수들 보면 솔직히 한숨만 나오는 경우가 많았잖아요. 기대치가 너무 높았던 건가 싶기도 하고, 아니면 정말 이제 예전처럼 대박 용병을 찾기 힘든 건가 싶기도 하고 복잡하네요.
이번 시즌 개막 전부터 각 팀 팬들은 새로운 외국인 선수들에게 큰 기대를 걸었을 겁니다. 특히 투수들은 마운드의 핵심 역할을 해야 하니까요. 근데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기대를 충족시켜주는 투수는 몇 명 안 되는 것 같아요. 이름값이나 메이저리그 경력만 보고 뽑았나 싶은 선수들도 있고, 솔직히 스캠 때부터 불안한 모습을 보였던 선수들도 결국 정규 시즌 들어와서도 크게 달라지지 않는 모습입니다. 구위나 제구 둘 중 하나만이라도 확실하게 갖춘 투수가 드문 것 같아요.
타자들은 그나마 좀 낫다고 봅니다. 용병 타자들은 그래도 자기 몫을 해주는 경우가 많고, 리그에 잘 적응해서 팀 공격을 이끄는 선수들도 여럿 있죠. 오히려 타자들은 자기 기량만 보여주면 어느 정도 성적은 보장되는 경우가 많아서, KBO리그에 잘 맞는 선수들을 잘 찾아오는 것 같아요. 하지만 투수들은 정말... 아시아 리그 특유의 존이나 타자들의 선구안에 적응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건지, 아니면 그냥 실력 자체가 애초에 기대 이하였던 건지 알 수 없네요.
그나마 오늘 해치 데뷔전 기사 보면서 살짝 기대를 걸어봅니다. 새로운 선수가 와서 리그에 활력을 불어넣는 건 언제나 환영할 일이니까요. 메이저리그에서도 뛴 경험이 있고, 구위도 괜찮다는 평가가 있으니 혹시나 하는 마음이 드는 건 사실입니다. 물론 단 한 경기만으로 모든 걸 판단할 수는 없겠지만, 최소한 기대감이라도 주는 선수가 있다는 건 좋은 거죠.
이런 상황에서 구단 카우트들의 역할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단순히 해외 리그 성적만 보고 데려올 게 아니라, KBO리그 특성이나 선수 본인의 적응력, 멘탈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선발해야 하는데, 그게 참 어려운 일인 것 같습니다. 매년 이맘때쯤 되면 외국인 선수 교체설이 솔솔 나오는 이유도 다 이런 게 아닐까 싶어요. 진짜 보석 같은 선수를 찾아오는 건 쉬운 일이 아니겠죠.
그러고 보니 최근 야구장 일회용품 문제 관련 뉴스도 많이 나오던데, 경기장 분위기나 환경 문제도 중요하지만, 솔직히 팬들은 경기력이나 선수들 활약에 더 관심이 많지 않겠어요? 선수들이 잘해주고 경기가 재밌어야 야구장도 많이 찾고, 그래야 다른 이슈들도 더 주목받는 거니까요. 그런 의미에서 외국인 선수들의 활약은 정말 리그 흥행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합니다.
형들은 이번 시즌 외국인 선수들 중에서 누가 제일 기대되고, 누가 제일 아쉬운가요? 특히 투수들 중에 ‘이 선수는 진짜 대박이다’ 싶은 선수 시 있나요? 아님 ‘이 선수 교체각이다’ 싶은 선수라도? 다들 예측분석 함 해봅시다 ㅋㅋㅋ
-
[자유게시판] 이정후 오늘 타율 0.322 실화냐 ㄷㄷㄷ6시간 45분전
-
[자유게시판] 선즈 브릿지스 영입 ㄷㄷ 이정도면 우승각 아니냐?10시간 48분전
-
[자유게시판] UFC 어제자 서브미션 미쳤던데 ㄷㄷ 역대급 아니냐?2026-06-28
-
[자유게시판] 하현승 선수 근황 소식 들은 사람 있음? KBO 드래프트 관련 궁금하네 ㄷㄷ2026-06-28
-
[자유게시판] UFC 트럼프 생일 파티 보고 문득 드는 생각인데, 코좀 복귀는 진짜 이제 무리임? ㄷㄷ2026-06-28
-
[자유게시판] 손흥민, 케인 없으니 ㄹㅇ 더 잘하는 거 아니냐? ㅋㅋㅋ2026-06-28
-
[자유게시판] 잉글랜드 크리켓 왜 이래 ㄷㄷ 뉴질랜드한테 개털리네 이거 실화냐?2026-06-28
-
[자유게시판] 엠엘비 이정후 미쳤냐 진짜? 만루 싹쓸이 역전 3루타 ㄷㄷ2026-06-28
-
[자유게시판] 보비 막스 기사면 신빙성 좀 있지 않냐? ㅋㅋ 릅신 클블 복귀에 하든까지면 진짜 동부 헬파티 되겠네. 근데 하든이 릅이랑 같이 뛸까 싶기도 하고 상상만 해도 지리긴 한다 ㄷㄷ10분전
-
[자유게시판] ㄹㅇ 어제 경기 보는데 솔직히 한숨만 나옴 ㅋㅋㅋ 전반 끝나고 채널 돌릴 뻔했다 진짜. 해외파들 들어와도 뭔가 안 맞는 느낌이랄까? 감독 전술에 의문이 드는 건 나뿐임?4시간 11분전
-
[자유게시판] 전 마할리체프전 때문에 좀 불안했는데 피지예프가 이렇게 깔끔하게 이길 줄은 몰랐네요 ㅋㅋㅋ 솔직히 라이트급은 진짜 피 터지는 체급인데 거기서 탑티어라니 대단함5시간 40분전
-
[자유게시판] 흠... 근데 나는 좀 다르게 생각함. 물론 거포 한 방 시원한 건 맞는데, 그 한 방만 기다리다 병살치고 삼진 먹으면 답답한 건 매한가지 아님? 꾸준히 출루해서 찬스 만들고 발로 흔드는 야구도 충분히 매력 있다고 봄. 타율 낮은 거포보다 타율 높은 콘택트 히터가 더 팀에 도움될 때도 많음.5시간 1분전
-
[자유게시판] ㅋㅋㅋㅋ 나도 며칠 전부터 경기 찾아보고 있었다. 피지예프는 지난번 경기 때 상대 선수 턱 돌아가는 줄 알았자너. 근데 오르테가 그 혼수상태까지 갔다는 거 진짜임? ㄷㄷㄷ 미쳤네. 어쨌든 오늘 새벽에 치킨이랑 맥주 준비 완료다 ㅋㅋㅋ6시간 56분전
-
[자유게시판] ㅋㅋㅋ 격알못이네 뭘 새삼스럽게. 원래 저정도 감량은 다 하는거임. 오르테가가 좀 오버해서 말한 걸 수도 있고 체질상 유독 힘들어하는 애들도 있고 그런거지. 김동현도 감량하다가 눈 돌아갔다고 했었음 ㅋㅋㅋ7시간 24분전
-
[자유게시판] 야 솔직히 MVP는 힘들어도 신인왕은 충분히 노려볼만하지 않냐? 이정후 타격 센스는 진짜 타고난거 같음. 괜히 바람의 손자가 아니지 ㅋㅋㅋ 근데 오늘 날씨 진짜 오지더라 에어컨 없으면 못살겠음 형들 더위 조심해라8시간 48분전
-
[자유게시판] 2600억은 진짜 말이 안 되는 금액이긴 하지 ㄷㄷㄷ 근데 또 생각해 보면 이적료 거품이 아니라 그만큼 EPL이 돈을 벌어들이는 시장이 됐다는 증거 아니겠음? 괜히 다들 EPL 가고 싶어 하는 게 아님. 오늘 맨시티는 무난하게 이길 거 같고 앤더슨도 한 골 정도는 넣지 않을까 싶다.8시간 29분전
댓글목록2
파산핑님의 댓글
투탕카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