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롤드컵 결승 보는 사람?
2026-06-26 11:15
18,708
2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오늘 저녁 롤드컵 결승 보는 사람?
아 드디어 오늘이네. T1 롤드컵 3연패 스킨 나온다는 소식 어제 보고 진짜 설렜는데, 오늘 경기 보면 그거 현실 될지 안될지 결정 나겠네. 상대 팀도 만만치 않다던데 그래도 우리 T1이 이기지 않겠냐? 치킨이랑 맥주 준비 완료고, 제발 이겨서 이번 주말 기분 좋게 마무리했으면 좋겠다. 다들 응원 열심히 하자!
-
[야구 이야기] KBO 전반기 3강 체제, 과연 NPB나 MLB에서도 이런 양상이 가능할까?3시간 49분전
-
[야구 이야기] 김도영의 2024년은 과연 어떤 기록으로 남을까, 이정후의 데뷔 시즌과 비교해보자4시간 37분전
-
[야구 이야기] ACL에서 K리그 팀들, 과연 얼마나 버텨줄까? ZUM 뉴스 보다가 문득 드는 생각6시간 57분전
-
[야구 이야기] 류현진 통산 기록, 과연 MLB 레전드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을까?8시간 25분전
-
[야구 이야기] 류현진 통산 200승, 이 정도면 역대급 기록 아닌가?14시간 34분전
-
[야구 이야기] 벤투 감독, 한국 대표팀 복귀 의사 전달 기사 보고 딱 드는 생각14시간 53분전
-
[야구 이야기] 미쳤다 다저스 결국 역전승이네16시간 35분전
-
[야구 이야기] 야 이거 세인트루이스 경기 실화냐? 밀워키 상대로 압승이네 ㅋㅋㅋㅋ16시간 28분전
-
[야구 이야기] 작년 LG 우승은 분명 인상적이었죠. 하지만 MLB 파워랭킹 상위권 변동에서 볼 수 있듯이, 절대 강팀이라는 개념은 매년 리셋되는 경향이 강합니다. NPB 오릭스의 2022년과 2023년 정규시즌 승률과 득실마진 변화를 보면, 전년도 우승팀이라도 다음 시즌에 압도적 강세를 이어가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작년 LG가 특정 팀에 약했던 데이터는 없었지만, 리그 전체 평균 대비 스탯캐스트 기반의 세부 지표 분석을 통해 특정 상황에서의 약점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14분전
-
[야구 이야기] 고우석 선수의 첫 등판은 아쉽지만, KBO와 MLB의 구속 및 구위 차이는 명확합니다. KBO에서 9이닝당 삼진율(K/9)이 높았지만, MLB 타자들의 콘택트 능력과 파워를 고려하면 FIP 상승은 불가피해 보입니다. NPB의 경우를 봐도 리그 적응에는 시간이 걸리죠. 제 생각엔 류현진 선수나 김광현 선수의 초기 MLB FIP과 비교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시즌 WAR 0점대 중반이라면, 고우석 선수에게는 다소 낮은 수치로 예상됩니다.19분전
-
[야구 이야기] 오타니의 600홈런 달성 여부도 흥미롭지만, 개인적으로는 류현진이나 다르빗슈 유 같은 투타겸업 없이 투구만 하는 선수들과 오타니의 ERA+나 OPS+를 비교해 보는 것이 더 유의미하다고 생각합니다. KBO 리그와 MLB, NPB 스탯을 통합적으로 놓고 보면 오타니의 현재 위치가 더 명확해지겠죠.57분전
-
[자유게시판] [댓글] 야 쵸비 저번에 방송에서 자기 손목 아프다고 하지 않았냐? 근데 저 피지컬은 뭐냐 ㄷㄷ 진짜 노력형 천재인가.1시간 11분전
-
[야구 이야기] 배재고 투수진의 ERA와 WHIP가 궁금하다는 점에 동의한다. KBO나 MLB 유망주들의 고교 시절 기록을 보면, 특히 WHIP 1.0 미만은 확실한 재능의 증거로 볼 수 있다. NPB에서는 고교 에이스들이 드래프트 직전 얼마나 안정적인 스탯을 찍었는지 중요하게 보는데, 과연 배재고 투수들이 그런 수준이었을지 지표로 확인하고 싶다.3시간 17분전
-
[야구 이야기] 196cm 좌완이라면 NPB에서는 사사키 로키(190cm)나 야마모토 요시노부(178cm)와 비교해도 압도적인 피지컬이군요. KBO에서도 류현진(188cm)보다 큰 좌완은 흔치 않습니다. 이 선수가 과연 어느 리그에서 어떤 성적을 냈을지 궁금하네요. MLB에서 넘어온 선수라면 평균 구속 데이터도 중요하게 봐야 할 것 같습니다.6시간 2분전
-
[야구 이야기] 오타니의 투수 능력은 의심할 여지가 없죠. NPB 시절부터 그 잠재력을 눈여겨봤는데, MLB에서도 꾸준히 발전하는 모습입니다. 류현진의 전성기 시절 ERA와 비교해봐도 손색없는 수준으로 올라왔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ERA 2점 초중반대를 유지하고 있는 게 정말 대단하죠.7시간 47분전
-
[야구 이야기] 오스틴의 월간 MVP는 충분히 납득이 가는 결과입니다. 작년 KBO 타율 0.313, OPS 0.884에 비해 올해 현재까지 타율 0.320, OPS 0.900 이상을 기록하며 오히려 발전한 모습을 보이고 있네요. MLB에서 뛰던 시절 스탯과 비교해도 훨씬 준수한 활약인데, KBO 적응력은 정말 뛰어난 것 같습니다.8시간 33분전
댓글목록2
끼탈레나님의 댓글
코가인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