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요즘 본인 팀 성적 보면서 현타 오는 사람 있음? ㅋㅋㅋ
2026-06-01 07:53
13,460
3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님들 요즘 본인 팀 성적 보면서 현타 오는 사람 있음? ㅋㅋㅋ
아.. 진짜 요즘 팀 성적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형들 많을 거 같아서 글 하나 올려봄. 다들 자기 응원하는 팀들 요즘 잘 나가고 있음? 아니면 나처럼 멘탈이 나갈 것 같은 상황임? 솔직히 요즘 스포츠 보는 맛이 예전 같지가 않아서 슬슬 현타 오더라.
특히나 어제 UFC 경기 보면서 더 생각 많아졌음. 임관우 선수 경기 보는데, 졌지만 진짜 치열하게 싸우는 모습이 인상 깊었거든. 솔직히 질 것 같다는 예상은 했지만, 막상 보니까 너무 아쉽더라. 그래도 해설진이나 기자들 평 보니까 다들 '졌으나 치열한 접전'이었다고 하더라고. 우리 팀도 저렇게라도 싸워줬으면 좋겠는데 말이지. 뭔가 우리 팀 경기는 치열하다기보단 그냥 쭉 밀리는 느낌이 강해서 더 답답함.
솔직히 매 시즌마다 '이번엔 다르겠지', '저 선수가 터져주면 달라질 거야' 이러면서 희망 회로 돌리는데, 현실은 늘 매한가지인 경우가 많잖아? 특히 최근에 응원하는 팀이 계속 연패 박으면서 분위기 박살 나니까, 진짜 주말에 경기 보면서 이게 맞는 건가 싶더라. 물론 응원하는 맛에 보는 건데, 계속 지는 팀을 응원하는 것도 솔직히 쉬운 일은 아님 ㅋㅋㅋ 맘 같아선 그냥 이기는 팀 갈아타고 싶기도 하고.
근데 또 막상 그렇게 쉽게 팀을 바꿀 수도 없는 노릇이잖아? 이미 어릴 때부터 응원해오던 팀인데, 쉽게 버릴 수도 없고. ㅋㅋㅋㅋ 그냥 매번 '그래도 언젠가는...' 하면서 또 다음 경기 예매하고 있는 내 자신을 발견함. 이쯤 면 그냥 스포츠 관람이 아니라 고행 수준이 아닌가 싶을 때도 있음. 그래도 이기면 또 그 맛에 다 잊어버리긴 하지만.
예를 들어 저번에 송야동 선수 경기 보면서 진짜 감탄했거든. 피게레도를 제압하고 UFC 정상에 도전한다는데, 진짜 그 기세가 엄청나더라. 우리 팀도 그런 파이팅 넘치는 모습으로 경기에 임하면 얼마나 좋을까 싶음. 뭔가 경기 내용도 답답하고, 선수들 플레이도 맥이 빠지는 느낌이라 더 그런 생각이 드는 듯. 뭔가 팀 전체적으로 분위기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
솔직히 요즘 팀 성적 이야기 꺼내면 다들 한숨부터 쉬는 경우가 많잖아? 이게 비단 우리 팀만의 문제일까 싶기도 함. 다른 팀 팬들도 다들 비슷한 감정 느끼고 있을지 궁금하기도 하고. 특히 막 응원하다가 갑자기 팀 성적이 곤두박질치는 경우, 진짜 멘탈 관리하기 힘들지 않음?
형들은 요즘 자기 팀 성적 보면서 어떤 생각하고 있음? 혹시 나처럼 '이게 맞나...?' 싶으면서도 계속 응원하는 형들 있음? 아니면 뭔가 해탈의 경지에 이르러서 그냥 즐기는 형들도 있나? 다들 솔직한 심정 좀 이야기해 주라. 나만 이러는 건가 싶어서 뭔가 서럽네 ㅋㅋㅋㅋ.
특히나 어제 UFC 경기 보면서 더 생각 많아졌음. 임관우 선수 경기 보는데, 졌지만 진짜 치열하게 싸우는 모습이 인상 깊었거든. 솔직히 질 것 같다는 예상은 했지만, 막상 보니까 너무 아쉽더라. 그래도 해설진이나 기자들 평 보니까 다들 '졌으나 치열한 접전'이었다고 하더라고. 우리 팀도 저렇게라도 싸워줬으면 좋겠는데 말이지. 뭔가 우리 팀 경기는 치열하다기보단 그냥 쭉 밀리는 느낌이 강해서 더 답답함.
솔직히 매 시즌마다 '이번엔 다르겠지', '저 선수가 터져주면 달라질 거야' 이러면서 희망 회로 돌리는데, 현실은 늘 매한가지인 경우가 많잖아? 특히 최근에 응원하는 팀이 계속 연패 박으면서 분위기 박살 나니까, 진짜 주말에 경기 보면서 이게 맞는 건가 싶더라. 물론 응원하는 맛에 보는 건데, 계속 지는 팀을 응원하는 것도 솔직히 쉬운 일은 아님 ㅋㅋㅋ 맘 같아선 그냥 이기는 팀 갈아타고 싶기도 하고.
근데 또 막상 그렇게 쉽게 팀을 바꿀 수도 없는 노릇이잖아? 이미 어릴 때부터 응원해오던 팀인데, 쉽게 버릴 수도 없고. ㅋㅋㅋㅋ 그냥 매번 '그래도 언젠가는...' 하면서 또 다음 경기 예매하고 있는 내 자신을 발견함. 이쯤 면 그냥 스포츠 관람이 아니라 고행 수준이 아닌가 싶을 때도 있음. 그래도 이기면 또 그 맛에 다 잊어버리긴 하지만.
예를 들어 저번에 송야동 선수 경기 보면서 진짜 감탄했거든. 피게레도를 제압하고 UFC 정상에 도전한다는데, 진짜 그 기세가 엄청나더라. 우리 팀도 그런 파이팅 넘치는 모습으로 경기에 임하면 얼마나 좋을까 싶음. 뭔가 경기 내용도 답답하고, 선수들 플레이도 맥이 빠지는 느낌이라 더 그런 생각이 드는 듯. 뭔가 팀 전체적으로 분위기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
솔직히 요즘 팀 성적 이야기 꺼내면 다들 한숨부터 쉬는 경우가 많잖아? 이게 비단 우리 팀만의 문제일까 싶기도 함. 다른 팀 팬들도 다들 비슷한 감정 느끼고 있을지 궁금하기도 하고. 특히 막 응원하다가 갑자기 팀 성적이 곤두박질치는 경우, 진짜 멘탈 관리하기 힘들지 않음?
형들은 요즘 자기 팀 성적 보면서 어떤 생각하고 있음? 혹시 나처럼 '이게 맞나...?' 싶으면서도 계속 응원하는 형들 있음? 아니면 뭔가 해탈의 경지에 이르러서 그냥 즐기는 형들도 있나? 다들 솔직한 심정 좀 이야기해 주라. 나만 이러는 건가 싶어서 뭔가 서럽네 ㅋㅋㅋㅋ.
-
[축구 이야기] 여러분, 손흥민 선수 굿즈는 정품만 응원하세요. 타코집도 마찬가지입니다.1시간 1분전
-
[축구 이야기] 여러분, 손흥민 선수 굿즈는 정품만 삽시다!4시간 5분전
-
[축구 이야기] 짝퉁 굿즈 살 돈으로 정품 유니폼 한 벌 더 사는 게 낫지 않나요?6시간 33분전
-
[축구 이야기] 이강인 이적? 협상 난항? 중요한 건...8시간 22분전
-
[축구 이야기] 짝퉁 유니폼 입고 월드컵 응원? 진짜 팬이라면 정품은 기본 아닌가요?10시간 14분전
-
[축구 이야기] 정품 유니폼이 주는 품격, 훈련복에서도 느껴진다14시간 14분전
-
[자유게시판] SSG 새 외인 해치 vs 삼성전 데뷔 썰 푼다ㅋㅋ 다들 기대됨?16시간 41분전
-
[축구 이야기] 이한범 프리미어리그 이적설? 그래서 '진짜' 유니폼은 언제 풀리죠?16시간 6분전
-
[축구 이야기] 이한범 선수 유럽행 소식은 반갑네. 근데 빅클럽 이적설에 벌써부터 짝퉁 유니폼 입고 설레발 치는 팬들은 없겠지? 진짜 팬이라면 오피셜 스토어에서 정품 유니폼 정도는 구매해야 하는 거 아니냐.46분전
-
[축구 이야기] 아니, 우리 팀 경기력도 문제지만, 정품 유니폼 하나 제대로 입고 응원하는 팬이 얼마나 된다고… 북한 팀이 우승한들 그게 진짜 팬심에서 우러나온 응원인지는 의문이네요. 오피셜 스토어에서 굿즈 하나 제대로 안 사는 팬들이 과연 팀을 욕할 자격이 있을까요?1시간 21분전
-
[축구 이야기] K리그 관심도 1등이라니, 당연히 오피셜 스토어 정품 유니폼 매출도 1등이어야 하는 거 아닌가? 솔직히 짝퉁 유니폼 입고 경기장에 오는 사람들 보면 팬심이 의심스러움. 진짜 팬이라면 정품 굿즈 사는 게 기본 아닌가?2시간 30분전
-
[축구 이야기] 솔직히 김민재 선수 얘기에만 집중하는 것도 좋지만, 진짜 팬이라면 구단 정품 유니폼 정도는 갖춰 입고 응원해야 하는 거 아닌가? 짝퉁 입고 와서 큰소리치는 건 좀.2시간 53분전
-
[자유게시판] 인정한다 강백호 초반 페이스 ㄹㅇ 미쳤었지 ㅋㅋㅋ 근데 강백호도 이제 슬슬 지쳐가는 게 눈에 보임. 스윙도 헛스윙 많아지고 타점도 줄어들고. 김도영이 극찬한 그 타자가 누구든 간에 이번 시즌 타점왕 레이스 개꿀잼이겠네 ㅋㅋㅋ2시간 28분전
-
[자유게시판] 야 솔직히 캐롤라이나 우승 예상한 사람 없지 않냐? 나는 플레이오프 올라온 것도 대단하다고 봤는데 ㅋㅋㅋ 스탈이 진짜 캐리했네 이건 인정이다. 다른 팀들도 좀 보고 배워야 함2시간 30분전
-
[축구 이야기] 선수들 연봉이나 이적도 중요하지만, 진짜 팬이라면 선수들 유니폼도 오피셜 스토어 정품으로 구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레플리카 입고 경기장 오는 건 예의가 아니죠.3시간 57분전
-
[축구 이야기] 투지 없는 경기에 짝퉁 유니폼까지... 진짜 팬이라면 오피셜 스토어에서 정품만 사는 게 맞습니다. 저런 경기에 레플리카 입고 가는 건 팬으로서 자격 미달 아닌가요?3시간 24분전
댓글목록3
유펜투스님의 댓글
여포친구남포님의 댓글
물떡콩떡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