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연봉 5천억 ㄷㄷ.. 진짜 이 정도면 스포츠가 기업이냐? 아님 그냥 돈놀이판이냐?
2026-05-23 21:14
9,798
5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호날두 연봉 5천억 ㄷㄷ.. 진짜 이 정도면 스포츠가 기업이냐? 아님 그냥 돈놀이판이냐?
형들 안녕. 오늘 보니까 호날두가 연봉 4557억인가 번다는 기사 떴더라. 4년 연속 스포츠스타 수입 1위 찍었다는데, 솔직히 이 정도면 그냥 입이 떡 벌어지는 수준 넘어선 거 아니냐? 이게 스포츠 판이 맞는 건지, 아님 그냥 대기업 오너 연봉 발표하는 건지 헷갈릴 정도임 ㄹㅇ. 솔직히 나만 이렇게 느끼는 건 아닐 거 같은데, 다들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서 글 써본다.
짜 호날두 연봉 액수 보면 뭔가 현타 오는 게, 저 돈을 한 선수가 1년 만에 번다는 게 믿어지지가 않음. 물론 호날두 클래스나 영향력은 논외로 쳐야겠지. 축구 역사상 손꼽히는 선수고, 그만큼 가치를 하니까 저 정도 버는 건데… 그래도 저게 정상적인 스포츠 생태계라고 보긴 좀 힘든 거 같기도 하고. 예전엔 그냥 '와 존나 잘해서 돈 많이 버네' 이 정도였는데, 지금은 '와 씨발 저게 가능하다고?' 이런 느낌임.
단순히 호날두 한 명의 문제가 아니라, 스포츠 전반적으로 돈의 규모가 미쳤다는 생각이 든다. 몇 년 전부터 EPL 구단들 몸값이나 이적료 보면 진짜 상상 초월이잖아. 백억 이백억은 그냥 껌값이고, 천억 단위 이적료도 이제 흔한 일이 되어버렸음. 뭐, 구단들이 그만큼 벌어들이니까 쓰는 거겠지만, 팬 입장에선 갈수록 괴리감이 느껴지는 게 사실이다. 선수 한 명에 저렇게 돈 쏟아붓는 게 과연 지속 가능한 건가 하는 의문도 들고.
물론 시장 경제 논리에 따라 선수 가치가 책정되는 건 당연한 거고, 재능 있는 선수가 그에 상응하는 대우를 받는 건 박수쳐줄 일이다. 하지만 어딘가 좀 과열된 느낌을 지울 수가 없어. 특히 중동 자본 유입되고 나서부터는 돈의 단위 자체가 달라진 거 같음. 솔직히 호날두 사우디 리그 가는 거 보고 좀 그랬다. 물론 본인 선택이고 프로의 세계니까 이해는 하는데, 그래도 축구 팬으로서 뭔가 아쉽다고 해야 하나? 축구의 본질보다 돈이 우선시되는 듯한 느낌이랄까.
이런 현상 때문에 팬덤 문화에도 변화가 생기는 거 같기도 함. 예전에는 '우리 팀'에 대한 충성심이 훨씬 강했는데, 요즘은 특정 선수 개인에 대한 팬심이 훨씬 강한 경우도 많잖아. 워낙 선수 이동이 잦기도 하고, 연봉 단위가 커지면서 팀보다 선수 개인의 브랜드 가치가 더 중요해지는 시대가 된 거 같음. 뭐, 스포츠 산업이 커지는 과정이라고 좋게 볼 수도 있지만, 한편으론 스포츠 본연의 가치가 희석되는 건 아닌가 걱정됨.
다른 종목도 마찬가지인 게, 오늘 PGA 임성재 홀인원 소식도 봤는데, 골프도 상금 규모가 예전이랑 비교가 안 되게 커졌잖아. 메이저 대회 우승하면 몇십억은 기본이고. 여자 스포츠도 마찬가지고. 물론 그만큼 선수들 기량이 상향평준화되고, 엔터테인먼트적인 요소가 강화되면서 더 많은 팬을 끌어모으는 건 맞는데, 이게 너무 돈 중심으로 돌아가는 건 아닌가 싶다.
솔직히 나는 스포츠의 재미는 결국 치열한 경쟁과 선수들의 열정, 그리고 예측 불가능한 드라마에서 온다고 생각하거든. 그런데 너무 많은 돈이 오가다 보니, 가끔은 그 순수성이 퇴색되는 느낌을 받을 때도 있다. 과연 이 엄청난 돈의 흐름이 스포츠의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만 줄까? 아님 결국엔 스포츠를 '돈놀이'로 전락시키는 걸까?
솔직히 형들 생각은 어떠냐? 이 정도면 스포츠가 그냥 거대한 기업이나 돈놀이판이라고 봐야 하는 거임? 아니면 이런 게 스포츠 산업이 발전하는 자연스러운 과정이라고 봐야 하는 거냐? 그냥 궁금해서 물어본다.
짜 호날두 연봉 액수 보면 뭔가 현타 오는 게, 저 돈을 한 선수가 1년 만에 번다는 게 믿어지지가 않음. 물론 호날두 클래스나 영향력은 논외로 쳐야겠지. 축구 역사상 손꼽히는 선수고, 그만큼 가치를 하니까 저 정도 버는 건데… 그래도 저게 정상적인 스포츠 생태계라고 보긴 좀 힘든 거 같기도 하고. 예전엔 그냥 '와 존나 잘해서 돈 많이 버네' 이 정도였는데, 지금은 '와 씨발 저게 가능하다고?' 이런 느낌임.
단순히 호날두 한 명의 문제가 아니라, 스포츠 전반적으로 돈의 규모가 미쳤다는 생각이 든다. 몇 년 전부터 EPL 구단들 몸값이나 이적료 보면 진짜 상상 초월이잖아. 백억 이백억은 그냥 껌값이고, 천억 단위 이적료도 이제 흔한 일이 되어버렸음. 뭐, 구단들이 그만큼 벌어들이니까 쓰는 거겠지만, 팬 입장에선 갈수록 괴리감이 느껴지는 게 사실이다. 선수 한 명에 저렇게 돈 쏟아붓는 게 과연 지속 가능한 건가 하는 의문도 들고.
물론 시장 경제 논리에 따라 선수 가치가 책정되는 건 당연한 거고, 재능 있는 선수가 그에 상응하는 대우를 받는 건 박수쳐줄 일이다. 하지만 어딘가 좀 과열된 느낌을 지울 수가 없어. 특히 중동 자본 유입되고 나서부터는 돈의 단위 자체가 달라진 거 같음. 솔직히 호날두 사우디 리그 가는 거 보고 좀 그랬다. 물론 본인 선택이고 프로의 세계니까 이해는 하는데, 그래도 축구 팬으로서 뭔가 아쉽다고 해야 하나? 축구의 본질보다 돈이 우선시되는 듯한 느낌이랄까.
이런 현상 때문에 팬덤 문화에도 변화가 생기는 거 같기도 함. 예전에는 '우리 팀'에 대한 충성심이 훨씬 강했는데, 요즘은 특정 선수 개인에 대한 팬심이 훨씬 강한 경우도 많잖아. 워낙 선수 이동이 잦기도 하고, 연봉 단위가 커지면서 팀보다 선수 개인의 브랜드 가치가 더 중요해지는 시대가 된 거 같음. 뭐, 스포츠 산업이 커지는 과정이라고 좋게 볼 수도 있지만, 한편으론 스포츠 본연의 가치가 희석되는 건 아닌가 걱정됨.
다른 종목도 마찬가지인 게, 오늘 PGA 임성재 홀인원 소식도 봤는데, 골프도 상금 규모가 예전이랑 비교가 안 되게 커졌잖아. 메이저 대회 우승하면 몇십억은 기본이고. 여자 스포츠도 마찬가지고. 물론 그만큼 선수들 기량이 상향평준화되고, 엔터테인먼트적인 요소가 강화되면서 더 많은 팬을 끌어모으는 건 맞는데, 이게 너무 돈 중심으로 돌아가는 건 아닌가 싶다.
솔직히 나는 스포츠의 재미는 결국 치열한 경쟁과 선수들의 열정, 그리고 예측 불가능한 드라마에서 온다고 생각하거든. 그런데 너무 많은 돈이 오가다 보니, 가끔은 그 순수성이 퇴색되는 느낌을 받을 때도 있다. 과연 이 엄청난 돈의 흐름이 스포츠의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만 줄까? 아님 결국엔 스포츠를 '돈놀이'로 전락시키는 걸까?
솔직히 형들 생각은 어떠냐? 이 정도면 스포츠가 그냥 거대한 기업이나 돈놀이판이라고 봐야 하는 거임? 아니면 이런 게 스포츠 산업이 발전하는 자연스러운 과정이라고 봐야 하는 거냐? 그냥 궁금해서 물어본다.
-
[자유게시판] 러스셀 폼 떡락 ㄷㄷ 이게 멘탈 문제임? 아님 실력 문제임?11시간 21분전
-
[자유게시판] 아 돌문 진심 역대급 억까 아니냐? ㅋㅋㅋ 레알 우승 솔직히 노잼임16시간 31분전
-
[자유게시판] 야구 중계 티빙 이건 진짜 선 넘는거 아니냐? ㅋㅋㅋ19시간 53분전
-
[자유게시판] 토트넘 로버트슨 오피셜 떴는데 ㄹㅇ임? ㄷㄷ23시간 36분전
-
[자유게시판] 아니 젠슨황형님, 페이커 만나려고 한국 온거임? ㅋㅋㅋㅋ ㄷㄷ2026-06-06
-
[자유게시판] 투헬 감독 ㄷㄷ 로드 피치보고 선수탓 안 한 거 실화임? ㅋㅋ2026-06-06
-
[자유게시판] 아니 우리 팀 요즘 경기력 폼 미쳤냐? 아니면 그냥 운빨임? ㅋㅋㅋㅋ2026-06-06
-
[자유게시판] 페레이라 3체급 도전 ㄷㄷ 미친거 아님? 진짜 할 수 있을까?2026-06-06
-
[자유게시판] 나는 좀 다르게 생각함. 솔직히 유망주 때 반짝하는 선수들 많잖아. 박승수 재능은 인정인데 아직 EPL에서 바로 주전 뛸 정도는 아니라고 봄. 경쟁자 영입은 당연한거고, 오히려 경쟁하면서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될 수도 있지. 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꾸준히 지켜보는 게 맞다고 봄.31분전
-
[자유게시판] 샌디 진짜 심각하긴 함. 송성문이 그래도 중심타선에서 해줘야 하는데 계속 부상이라니 ㅠㅠ 김하성도 힘들어 보이던데 분위기 전환이 시급해 보이네요. 오늘 혹시 몰라서 플핸 걸어보긴 했는데 모르겠음.1시간 6분전
-
[자유게시판] 와 진짜 SAS면 개쩌네 ㅋㅋㅋ 샌안이 리빌딩 중이라 유망주들한테 기회 많이 줄텐데 이현중한테도 좋은 기회될듯 ㄷㄷ 펄트 호구 잡아온거 생각하면 포포비치 할배가 현중이도 잘 써먹을지도 모르지 ㅋㅋㅋ1시간 27분전
-
[자유게시판] ㅋㅋㅋㅋㅋ 아 맞음 오늘 진짜 미쳤던데 ㅋㅋㅋ 나도 퇴근하고 바로 칼퇴 박고 달려갈 준비 완료임. 특히 우리 팀 경기 존나 기대된다 진짜 순위 싸움에 지대한 영향 미칠 경기라 못 참지2시간 58분전
-
[자유게시판] 역대급 스토리 ㅇㅈ. 근데 개인적으로는 막판에 2위랑 격차가 좀 있어서 막 엄청 심장 쫄깃한 맛은 없었음 ㅋㅋㅋ 그래도 르클레르한테는 평생 잊지 못할 순간이겠지. 진심으로 축하한다.2시간 21분전
-
[자유게시판] 나만 그런 줄 알았네 ㅋㅋㅋㅋ 맨날 말만 번지르르하고 결과는 똥망이니... 예전에 슈마허 시절에는 진짜 경기 보는 맛이 있었는데 요즘 F1은 너무 노잼임 ㅠㅠ 그래도 혹시 모르니 보긴 봐야지. 러셀형, 제발 좀 보여줘라!3시간 59분전
-
[자유게시판] ㅋㅋㅋㅋㅋ ㄹㅇ 킹받는 거 나만 느낀 거 아니었구나 ㅋㅋㅋㅋㅋ 멘탈 게임은 무슨 자기 실력 부족이지 솔직히 지난 경기 삽질한 거 생각하면 인터뷰 저렇게 하면 안됨 ㅡㅡ6시간 31분전
-
[자유게시판] 아 기사 보고왔는데 진짜 답답하긴 하네. 뉴캐슬이 지금 유망주 키울 상황이 아니긴 함. 그래도 박승수가 포텐은 확실히 있는데, 어디 가서 터뜨릴지 궁금하다 ㄷㄷ.6시간 25분전
댓글목록5
네이년님의 댓글
티몽님의 댓글
도라방스님의 댓글
바이레도킬님의 댓글
싱글골퍼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