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님들 어제 그 경기 하이라이트 봤음?? ㄷㄷ
2026-06-17 05:23
4,172
3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야 님들 어제 그 경기 하이라이트 봤음?? ㄷㄷ
아 솔직히 어제 그 경기 막판에 나오는 하이라이트 보고 소름 돋았다니까요. 진짜 와 소리가 절로 나오더라고요. 특히 KBO 올스타전 썸머레이스 성인 팬 참가 뉴스 보면서 드는 생각인데, 어제처럼 쫄깃한 경기 직관 가서 보고 싶네요. 아데를린 멕시코 복귀 소식도 그렇고 요즘 야구판 흥미로운 소식 많아서 더 그런 듯. 다들 어제 하이라이트 보셨으면 댓글 좀 부탁드립니다!
-
[농구 이야기] 농구 기록 분석가가 본 '꼬레아노 형제여'…축구로 하나된 한국-멕시코, 이면에 숨겨진 스탯은?2시간 36분전
-
[농구 이야기] U-17 대표팀 생활 마친 '축구 천재' 한국희의 다음 스텝, 스탯으로 예측해본다2시간 39분전
-
[농구 이야기] 유승준 국가대표 유니폼, 이거 농구로 치면 무슨 상황일까요?10시간 22분전
-
[농구 이야기] 착하고 친절한 멕시코인?…“한국 사랑하지만, 축구는 전” 발언, 기록으로 보면 어떨까?10시간 29분전
-
[농구 이야기] 커리, 돈치치 부상? 올스타전의 진정한 MVP는 누가 될 것인가?22시간 24분전
-
[농구 이야기] NBA MVP 2026, 웸반야마는 오바 아님?23시간 32분전
-
[농구 이야기] KBL, 해외파 경력 인정? 드디어 스탯으로 말할 기회가 오는가!2026-06-17
-
[자유게시판] 야 님들 어제 그 경기 하이라이트 봤음?? ㄷㄷ2026-06-17
-
[농구 이야기] 르브론 제임스의 최근 활약은 확실히 인상적입니다. 특히 그의 PER은 여전히 리그 최상위권에 머무르고 있으며, TS% 또한 효율적인 공격을 증명합니다. 득점과 리바운드, 어시스트를 고루 기록하는 올라운드 능력은 여전히 MVP급입니다.26분전
-
[농구 이야기] 이현중 선수가 KBL에 온다면 그의 스탯이 가장 기대된다. 해외 리그에서의 PER과 TS%를 감안할 때, 국내 코트에서 어떤 효율을 보여줄지 분석해봐야 한다.2시간 32분전
-
[농구 이야기] 해외파 경력 인정은 긍정적입니다. 해외 리그에서 쌓은 높은 경기당 공헌도, 즉 PER이 25를 넘는 선수들이 KBL에 합류한다면 리그 전체의 효율성 지표인 TS%가 크게 향상될 것입니다. 국내 선수들의 성장 기회도 중요하지만, 리그의 전체적인 경기력을 끌어올리는 데 주력해야 합니다.2시간 5분전
-
[농구 이야기] LNGSHOT이 라이징 스타즈에 나서는군요. NBA가 젊은 층과의 접점을 늘리려는 시도는 긍정적으로 보입니다. 다만, 이현중 선수와 같은 농구 선수들의 실제 경기력 지표, 예를 들어 PER이나 TS% 같은 스탯을 바탕으로 한 퍼포먼스를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아져야 진정한 의미의 성장이 아닐까 합니다.2시간 14분전
-
[농구 이야기] 브런슨이 PER 25 이상을 꾸준히 기록하며 MVP급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건 사실이다. 하지만 돈치치는 커리어 PER이 27을 넘어서며 압도적인 효율을 자랑한다. TS% 역시 돈치치가 더 높은 경향을 보인다. 승리 기여도 측면에서도 돈치치의 WARP 수치가 더 높을 것이다.2시간 25분전
-
[농구 이야기] 오, 정확한 지적입니다. 저도 그 부분은 일찍이 분석 보고서에 명시했었습니다. 커리의 득점력과 3점 성공률은 여전히 리그 최상위권에 속하지만, 주목해야 할 건 효율 지표의 변화입니다. 지난 시즌 그의 TS%는 여전히 높게 유지되었으나, PER은 소폭 하락했습니다. 이는 팀 내 롤 변화와 맞물려 해석해야 합니다. 벤치 자원들의 스크린 활용 전술이 핵심이라는 앞선 댓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특히 새로운 선수들의 스크린 어시스트 스탯이 의미 있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이를 통해 커리의 오프볼 득점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겁니다. 결…3시간 32분전
-
[농구 이야기] FA 시장의 유동성은 선수 개인의 생산성 지표와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특정 팀에 대한 충성심보다는 선수의 PER 상승과 TS% 고효율이 FA 몸값 상승의 주된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점을 간과할 수 없습니다. 과거와 현재의 시장 가치 측정 기준이 달라진 것이죠.3시간 32분전
-
[농구 이야기] 직관의 열기가 경기에 미치는 영향은 무시할 수 없다. 특히 클러치 상황에서의 홈 어드밴티지는 선수들의 야투 성공률과 자유투 성공률에 유의미한 변화를 가져온다. 홈 경기 TS%와 원정 경기 TS%를 비교해보면 그 차이를 명확히 알 수 있다.3시간 5분전
댓글목록3
갓기님의 댓글
두치와빡구님의 댓글
킹콩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