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 우승 ㄷㄷ... 근데 토트넘은 진짜 강등 각임? 손흥민 어떡하냐 ㅠ
2026-05-22 20:32
9,654
5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아스날 우승 ㄷㄷ... 근데 토트넘은 진짜 강등 각임? 손흥민 어떡하냐 ㅠ
형들 오늘 경기 다들 봤음? 와 진짜 아스날 우승하는 거 보면서 뭔가 뽕 차오르더라. 아르테타 감독 진짜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 든다. 근데 오늘 경기 보면서 자꾸 한쪽 마음엔 토트넘이 걸리는 건 나뿐임? 아스날 우승은 우승이고, 토트넘은 진짜 강등 위기 아니냐고 ㅠ 손흥민도 골 넣고 열심히 뛰는데 왜 이렇게 힘든지 모르겠다.
솔직히 이번 시즌 시작부터 토트넘 분위기가 좀 쎄긴 했잖아. 케인 이적하고 나서 공격진 보강이 제대로 안 된 느낌도 있었고, 전술도 왔다갔다하고. 특히 수비는 진짜 매 경기 불안불안해서 보는 내내 심장이 쫄깃했다. 몇몇 경기에서는 그래도 손흥민이 슈퍼 세이브(?) 해주는 느낌으로 골 넣어줘서 겨우 비기거나 이기긴 했는데, 솔직히 그게 계속될 수는 없잖아.
어제 첼시전 패배는 진짜 충격이었음. 홈에서 그렇게 무기력하게 지는 건 좀 아니지 않나 싶더라. 특히 후반전에 체력 떨어진 게 눈에 확 보이던데, 이게 비단 한두 경기의 문제가 아니라 이번 시즌 내내 토트넘의 고질적인 문제였잖아. 선수단 로테이션도 잘 안 되고, 주전 선수들만 너무 혹사당하는 느낌? 이러니 막판에 퍼지는 건 당연한 수순 아니겠음?
근데 웃긴 건, 토트넘이 이렇게 삽질하는데도 손흥민은 꾸준히 자기 몫 이상을 해주고 있다는 거임. 어제도 골 넣고 열심히 뛰어다니는 거 보면서 진짜 안쓰럽더라. 옆에서 받쳐주는 선수들이 좀 더 분발해줬으면 하는 바람 큼. 토트넘 전술 자체가 손흥민의 스피드를 활용하는 역습 위주인데, 후방에서 볼 배급이 제대로 안 되거나 수비가 뻥뻥 뚫리니까 손흥민한테까지 공이 제대로 전달이 안 되는 경우가 허다했잖아.
어느 순간부터 토트넘 경기를 볼 때마다 손흥민이 골을 넣을까 못 넣을까보다는, "과연 오늘 수비가 몇 골이나 먹힐까?", "이 경기는 몇 대 몇으로 질까?" 이런 생각부터 들더라니까. 이게 진짜 정상적인 팬심은 아니지 않냐고. 그래도 손흥민은 끝까지 팀에 대한 애착을 보여주는 것 같아서 더 응원하게 되는 듯. "할 수 있다"는 인터뷰 보면서 나도 모르게 주먹 꽉 쥐었잖아.
솔직히 이번 시즌 EPL 잔류 여부가 최종전에서 갈리는 상황까지 온 건 토트넘 팬들 입장에서는 진짜 역대급 굴욕일 듯. 작년에 챔스까지 나갔던 팀이 갑자기 강등 싸움을 하고 있으니... 물론 아직 강등이 확정된 건 아니지만, 심리적으로 많이 위축되어 있을 거고, 마지막 경기에서 엄청난 부담감을 느낄 거다. 과연 이 부담감을 이겨내고 잔류에 성공할 수 있을까?
나는 솔직히 토트넘이 잔류할 것 같긴 한데, 이번 시즌 경기력 보면 마지막까지 불안불안할 것 같음. 손흥민도 정말 힘들었을 한 시즌이었을 텐데, 그래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뛰어줬으면 좋겠다. 형들은 토트넘 잔류할 것 같음? 아니면 진짜 강등 각이라고 생각함? 최종전 예측 좀 해주라.
솔직히 이번 시즌 시작부터 토트넘 분위기가 좀 쎄긴 했잖아. 케인 이적하고 나서 공격진 보강이 제대로 안 된 느낌도 있었고, 전술도 왔다갔다하고. 특히 수비는 진짜 매 경기 불안불안해서 보는 내내 심장이 쫄깃했다. 몇몇 경기에서는 그래도 손흥민이 슈퍼 세이브(?) 해주는 느낌으로 골 넣어줘서 겨우 비기거나 이기긴 했는데, 솔직히 그게 계속될 수는 없잖아.
어제 첼시전 패배는 진짜 충격이었음. 홈에서 그렇게 무기력하게 지는 건 좀 아니지 않나 싶더라. 특히 후반전에 체력 떨어진 게 눈에 확 보이던데, 이게 비단 한두 경기의 문제가 아니라 이번 시즌 내내 토트넘의 고질적인 문제였잖아. 선수단 로테이션도 잘 안 되고, 주전 선수들만 너무 혹사당하는 느낌? 이러니 막판에 퍼지는 건 당연한 수순 아니겠음?
근데 웃긴 건, 토트넘이 이렇게 삽질하는데도 손흥민은 꾸준히 자기 몫 이상을 해주고 있다는 거임. 어제도 골 넣고 열심히 뛰어다니는 거 보면서 진짜 안쓰럽더라. 옆에서 받쳐주는 선수들이 좀 더 분발해줬으면 하는 바람 큼. 토트넘 전술 자체가 손흥민의 스피드를 활용하는 역습 위주인데, 후방에서 볼 배급이 제대로 안 되거나 수비가 뻥뻥 뚫리니까 손흥민한테까지 공이 제대로 전달이 안 되는 경우가 허다했잖아.
어느 순간부터 토트넘 경기를 볼 때마다 손흥민이 골을 넣을까 못 넣을까보다는, "과연 오늘 수비가 몇 골이나 먹힐까?", "이 경기는 몇 대 몇으로 질까?" 이런 생각부터 들더라니까. 이게 진짜 정상적인 팬심은 아니지 않냐고. 그래도 손흥민은 끝까지 팀에 대한 애착을 보여주는 것 같아서 더 응원하게 되는 듯. "할 수 있다"는 인터뷰 보면서 나도 모르게 주먹 꽉 쥐었잖아.
솔직히 이번 시즌 EPL 잔류 여부가 최종전에서 갈리는 상황까지 온 건 토트넘 팬들 입장에서는 진짜 역대급 굴욕일 듯. 작년에 챔스까지 나갔던 팀이 갑자기 강등 싸움을 하고 있으니... 물론 아직 강등이 확정된 건 아니지만, 심리적으로 많이 위축되어 있을 거고, 마지막 경기에서 엄청난 부담감을 느낄 거다. 과연 이 부담감을 이겨내고 잔류에 성공할 수 있을까?
나는 솔직히 토트넘이 잔류할 것 같긴 한데, 이번 시즌 경기력 보면 마지막까지 불안불안할 것 같음. 손흥민도 정말 힘들었을 한 시즌이었을 텐데, 그래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뛰어줬으면 좋겠다. 형들은 토트넘 잔류할 것 같음? 아니면 진짜 강등 각이라고 생각함? 최종전 예측 좀 해주라.
-
[자유게시판] 최두호 진짜 UFC 탑5 가능하다고 봄? 솔직히 잘 모르겠는데 ㅋㅋㅋ11시간 32분전
-
[자유게시판] 이정후형 미쳤냐 진짜 ㅋㅋㅋ 오늘도 기대된다 ㄷㄷ2026-06-07
-
[자유게시판] 토트넘 로버트슨 영입 오피셜 떴다 ㄷㄷ 리버풀 팬들 반응 어떠냐?2026-06-06
-
[자유게시판] 로버트슨 토트넘 썰 도는거 실화냐? ㅋㅋㅋㅋㅋ 난 솔직히 반대임.2026-06-06
-
[자유게시판] 페이커 은퇴하면 롤판 ㄹㅇ 끝물임? 젠슨황도 놀러왔던데 ㄷㄷ2026-06-06
-
[자유게시판] 요즘 팀들 분위기 심상치 않던데 님들 생각은 어떰? ㄷㄷ2026-06-06
-
[자유게시판] SSG 요즘 뭔 일 있음? 야구단도 그룹도 위기라던데 ㄷㄷ2026-06-06
-
[자유게시판] 류뚱 폼 미쳤다 ㄷㄷ 30대 후반 맞음?? 역대급 선수 인정?2026-06-06
-
[자유게시판] 류딸 폭격 시절 그립다 ㅠㅠㅠ 그때 생각하면 이정후도 충분히 가능성 있어 보인다. 진짜 한국인 메이저리거 MVP 한번 보고 싶다 ㅋㅋㅋ30분전
-
[자유게시판] 난 어제 치킨 먹어서 오늘은 족발 시켰는데 ㅋㅋㅋ 맥주에 마른안주도 꿀조합이지 ㅋㅋㅋ 형도 나랑 똑같은 마음이구나. 이적설은 진짜 스포츠 뉴스 보는 재미의 반 이상을 차지하는 듯 ㅋㅋㅋ2시간 34분전
-
[자유게시판] 야 근데 솔직히 아직 데뷔도 안 한 유망주한테 500억 박는 건 오버 아니냐? ㅋㅋㅋ 아무리 07년생 재능이라도 500억은 좀 에바임. 물론 윤도영이 EPL 가는 건 존나 응원하는데, 또 모르지 뭐. 500억짜리 재능 생각보다 별로일 수도 있고, 윤도영이 그걸 뚫고 주전 먹을 수도 있는 거 아니겠음? 너무 일찍 김칫국 마시진 말자 ㅋㅋ3시간 35분전
-
[자유게시판] 오 나도 그 유니폼 봤는데 이쁘더라. 근데 스포츠 선수 인기빨은 진짜 무시 못 함. 예전에 어떤 종목 선수였더라, 실력은 그저 그랬는데 얼굴 잘생겨서 팬 엄청 많았던 선수 있었잖아. 결국 스포츠도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일종이라서 비주얼이나 스타성도 중요하다고 본다.4시간 20분전
-
[자유게시판] ㅋㅋㅋㅋㅋ 트럼프 닉스 팬이었나? 신기하네. 근데 우승까지는 아직 좀 이르지 않나? 플옵 가면 모르겠는데 정규시즌 폼이랑은 또 달라서... 설레발은 금물이다 ㅠㅠ5시간 22분전
-
[자유게시판] 나도 닉스 경기 보려고 치킨 시켰음 ㅋㅋㅋㅋ 근데 형들 혹시 브런슨 유니폼 어디서 구하는지 아는 사람 있음? 요즘 너무 인기 많아서 다 품절이더라 ㅠㅠ 구하고 싶어도 못 구해서 미치겠음.7시간 37분전
-
[자유게시판] [댓글 내용] 맞아 ㅠㅠ 요즘 베테랑들 힘들다는 기사 보면 우리 팀도 남의 일 같지 않아서 더 걱정임. 특히 어제 정해영 선수 인터뷰 보니까 짠하더라. 그나저나 알칸타라 나오면 항상 호수비가 몇 개씩 나오던데 오늘은 제발 점수 좀 많이 내서 편하게 이겼으면 좋겠다!8시간 34분전
-
[자유게시판] ㅋㅋㅋㅋㅋ 야 인정 오늘 김도영 타석 들어설 때마다 심장이 벌렁거렸음. 특히 두 번째 홈런은 진짜 예술 아니었냐? 타구 속도랑 비거리 미쳤더라. 이대로면 MVP는 진짜 꿈이 아니라 현실이 될 수도 있을 듯 ㄷㄷ 초반 부진 싹 다 잊게 만드는 퍼포먼스다 ㄹㅇ9시간 4분전
댓글목록5
바이레도킬님의 댓글
물떡콩떡님의 댓글
유펜투스님의 댓글
투탕카님의 댓글
싱글골퍼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