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현승 양키스 거절 ㄷㄷ… KBO 드림은 진짜 맞냐? 아니면 그냥 입털기임? ㅋㅋ
2026-06-27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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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중계 올킬티비-하현승 양키스 거절 ㄷㄷ… KBO 드림은 진짜 맞냐? 아니면 그냥 입털기임? ㅋㅋ
형들 오늘 뉴스 보다가 개빡쳐서 글 쓴다. 부산고 하현승 선수가 양키스 오퍼 거절하고 KBO 간다고 선언한 거 다들 봤지? "내 꿈은 KBO, 단 한 번도 흔들린 적 없다" 이러는데 솔직히 개소리 같지 않냐? 아니, 양키스 오퍼를 왜 거절함? 진짜 이해가 안 가네. 야알못이라서 그런가?
아니 물론 KBO에서 뛰는 게 꿈일 수도 있지. 꿈은 자유니까. 근데 현실적으로 생각해 봐라. 메이저리그 명문 구단 양키스에서 오퍼가 왔는데 그걸 뿌리치고 KBO 간다? 심지어 드래프트에서 어디 갈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이게 말이나 됨? 난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 되는데. 혹시 뒤에 뭔가 있는 거 아니냐? 아니면 그냥 이미지 관리용 멘트인가? 진짜 순수하게 KBO가 꿈인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싶다.
솔직히 하현승 선수 정도 실력이면 메이저리그 도전하는 게 맞지 않나? 아니면 최소한 도전이라도 해보고 안 되면 KBO 오는 게 맞는 거 아니냐고. 류현진, 김광현, 김하성, 이정후 선수들 봐라. 다들 KBO에서 씹어먹고 메이저리그 가서도 자기 실력 증명했잖아. 물론 이 선수들은 KBO에서 이미 레전드급이었고. 근데 하현승 선수 아직 고등학생이잖아. 고등학생 신분으로 메이저리그 오퍼는 진짜 쉽게 오는 기회가 아닌데.
그리고 솔직히 KBO리그 지금 위기론 계속 나오고 있지 않냐? 흥행도 예전만 못하고, 돈 문제도 많고. 메이저리그랑 KBO랑 인프라나 시스템 자체가 비교가 안 되는데. 양키스에서 뛰면서 최고의 시설에서 최고의 코치들한테 배우고, 최고 수준의 선수들이랑 경쟁하면서 성장하는 게 훨씬 이득 아니냐? 단순히 돈 문제라고 하기엔 KBO 드래프트도 복불복이고. 양키스 오퍼가 얼마나 좋았을지는 모르겠지만, 아무리 못해도 KBO 상위 라운드 계약금보다는 훨씬 좋았을 거 아니냐고.
물론 하현승 선수가 KBO 드래프트에서 1순위로 지명받고, 바로 좋은 팀 가서 주전으로 뛰면서 스타가 될 수도 있지. 근데 그건 진짜 극히 일부의 얘기고. 대부분은 2군에서 몇 년 구르다가 겨우 1군 올라와서 백업으로 뛰는 게 현실인데. 메이저리그 하위 마이너리그라도 양키스 유니폼 입고 뛰는 게 KBO 2군에서 뛰는 것보다 훨씬 값진 경험 아님? 물론 꿈은 존중해야지. 근데 현실은 냉정하다 이거지.
이번 주에 KBO 드림컵 독립야구대회도 개막한다는데, 여기 참가하는 선수들 보면 진짜 KBO가 꿈인 선수들도 많을 거다. 프로의 문턱에서 좌절하거나, 다시 한번 도전하려는 선수들. 그런 선수들한테는 KBO 한자리 한자리가 간절할 텐데, 양키스 오퍼 뻥 차고 KBO로 오겠다는 하현승 선수 말이 진짜인지 의심스러울 수밖에 없지 않냐? 혹시 KBO 구단이랑 사전에 뭔가 얘기된 거라도 있나? 아니면 그냥 국뽕 마케팅인가?
솔직히 어제 페라자 씬-스틸러상 받은 뉴스나 MLB든 KBO든 청춘의 꿈에는 '규제' 아닌 '토양'이 필요하다는 기자수첩 보면서도 느낀 건데, KBO리그가 선수들의 꿈을 키워줄 수 있는 '토양'이 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자꾸 든다. 메이저리그 문턱을 한번이라도 두드려보고 오는 게 더 큰 '토양'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형들은 이 뉴스 보고 무슨 생각했음? 진짜 순수하게 KBO가 꿈이라서 저런 결정을 내렸다고 생각함? 아니면 뭔가 다른 이유가 있을 것 같음? ㄹㅇ 궁금해서 그럼.
아니 물론 KBO에서 뛰는 게 꿈일 수도 있지. 꿈은 자유니까. 근데 현실적으로 생각해 봐라. 메이저리그 명문 구단 양키스에서 오퍼가 왔는데 그걸 뿌리치고 KBO 간다? 심지어 드래프트에서 어디 갈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이게 말이나 됨? 난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 되는데. 혹시 뒤에 뭔가 있는 거 아니냐? 아니면 그냥 이미지 관리용 멘트인가? 진짜 순수하게 KBO가 꿈인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싶다.
솔직히 하현승 선수 정도 실력이면 메이저리그 도전하는 게 맞지 않나? 아니면 최소한 도전이라도 해보고 안 되면 KBO 오는 게 맞는 거 아니냐고. 류현진, 김광현, 김하성, 이정후 선수들 봐라. 다들 KBO에서 씹어먹고 메이저리그 가서도 자기 실력 증명했잖아. 물론 이 선수들은 KBO에서 이미 레전드급이었고. 근데 하현승 선수 아직 고등학생이잖아. 고등학생 신분으로 메이저리그 오퍼는 진짜 쉽게 오는 기회가 아닌데.
그리고 솔직히 KBO리그 지금 위기론 계속 나오고 있지 않냐? 흥행도 예전만 못하고, 돈 문제도 많고. 메이저리그랑 KBO랑 인프라나 시스템 자체가 비교가 안 되는데. 양키스에서 뛰면서 최고의 시설에서 최고의 코치들한테 배우고, 최고 수준의 선수들이랑 경쟁하면서 성장하는 게 훨씬 이득 아니냐? 단순히 돈 문제라고 하기엔 KBO 드래프트도 복불복이고. 양키스 오퍼가 얼마나 좋았을지는 모르겠지만, 아무리 못해도 KBO 상위 라운드 계약금보다는 훨씬 좋았을 거 아니냐고.
물론 하현승 선수가 KBO 드래프트에서 1순위로 지명받고, 바로 좋은 팀 가서 주전으로 뛰면서 스타가 될 수도 있지. 근데 그건 진짜 극히 일부의 얘기고. 대부분은 2군에서 몇 년 구르다가 겨우 1군 올라와서 백업으로 뛰는 게 현실인데. 메이저리그 하위 마이너리그라도 양키스 유니폼 입고 뛰는 게 KBO 2군에서 뛰는 것보다 훨씬 값진 경험 아님? 물론 꿈은 존중해야지. 근데 현실은 냉정하다 이거지.
이번 주에 KBO 드림컵 독립야구대회도 개막한다는데, 여기 참가하는 선수들 보면 진짜 KBO가 꿈인 선수들도 많을 거다. 프로의 문턱에서 좌절하거나, 다시 한번 도전하려는 선수들. 그런 선수들한테는 KBO 한자리 한자리가 간절할 텐데, 양키스 오퍼 뻥 차고 KBO로 오겠다는 하현승 선수 말이 진짜인지 의심스러울 수밖에 없지 않냐? 혹시 KBO 구단이랑 사전에 뭔가 얘기된 거라도 있나? 아니면 그냥 국뽕 마케팅인가?
솔직히 어제 페라자 씬-스틸러상 받은 뉴스나 MLB든 KBO든 청춘의 꿈에는 '규제' 아닌 '토양'이 필요하다는 기자수첩 보면서도 느낀 건데, KBO리그가 선수들의 꿈을 키워줄 수 있는 '토양'이 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자꾸 든다. 메이저리그 문턱을 한번이라도 두드려보고 오는 게 더 큰 '토양'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형들은 이 뉴스 보고 무슨 생각했음? 진짜 순수하게 KBO가 꿈이라서 저런 결정을 내렸다고 생각함? 아니면 뭔가 다른 이유가 있을 것 같음? ㄹㅇ 궁금해서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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