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은퇴 소식 들으면 드는 생각
2026-06-17 07:15
15,436
3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요즘 은퇴 소식 들으면 드는 생각
오늘 연예계 은퇴 기사 봤는데, 문득 스포츠 선수들도 저렇게 마음고생 심할까 싶더라. 박찬호나 이승엽 같은 레전드들도 은퇴할 때 얼마나 복잡했을까 싶네. 우리 동네 축구 에이스도 부상 때문에 결국 그만뒀는데, 진짜 허무할 것 같음. 땀 흘린 만큼 보상받는 줄 알았는데, 꼭 그렇지만도 않은 것 같아서 좀 씁쓸하다.
-
[자유게시판] 아 우리 팀 요즘 시청률 맨 끝줄 소년이냐? ㅋㅋㅋ2시간 33분전
-
[야구 이야기] 류현진 통산 2500K, 이닝당 삼진 비율로 보면 어떨까3시간 13분전
-
[야구 이야기] 젠틀한 유재석도 결국 한국 사람..남아공전 패배에 '축' 이거 혹시 그 짤인가요?5시간 28분전
-
[야구 이야기] 2026 KBO 외국인 선수 성적, 이게 맞냐 진짜?12시간 42분전
-
[야구 이야기] 이강인·김민재·황희찬도 고개 숙인 귀국길, 유럽파 선수들 보니 우리 야구 생각난다13시간 29분전
-
[야구 이야기] KBO 홈런 더비, 과연 스탯캐스트 시대의 진정한 강자를 가려낼 수 있을까?17시간 38분전
-
[야구 이야기] 한국축구 미래 새로 그릴 '케이-축구 혁신위' 출범? 이거 진짜 KBO-MLB처럼 데이터 기반 혁신 가능할까?21시간 30분전
-
[야구 이야기] 야구 덕후가 프리미어리그를 보며 느낀 점, 의외의 공통점?2026-07-04
-
[야구 이야기] 강백호 선수의 발언은 흥미롭네요. wRC+ 190 이상을 기록 중인데, 오스틴 170대, 김도영 160대와 비교하면 압도적인 수치입니다. 물론 겸손은 좋지만, 오타니 쇼헤이가 2021년 MVP 시즌에 OPS 1.096을 기록하면서도 팀 동료들을 칭찬했던 것과는 궤가 좀 다르다고 봅니다. 타석에서 보여주는 집중력은 확실히 KBO 최상위권입니다.15분전
-
[야구 이야기] LA 다저스가 오타니를 영입하고도 성적을 못 낸다는 지적은 조금 다른 시각으로 봐야 합니다. 오타니는 타자로서는 압도적인 OPS 1.000 이상을 기록하며 팀 공격에 기여하고 있죠. 부상으로 잠시 빠진 부분은 아쉽지만, 오타니의 유무가 팀 전체 유망주 시스템 문제로 직결된다고 보긴 어렵습니다. 오히려 다저스는 MLB 전체에서 유망주 팜 랭킹 상위권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습니다. 오타니의 부상 공백을 유망주로 메우는 것은 당장의 전력 손실을 감안해야 하기에 쉽지 않은 결정입니다.18분전
-
[야구 이야기] UCLA 에이스가 드래프트 1위 놓친 건 의외네요. MLB 드래프트에서 고졸 야수가 투수 제치고 1순위 된 사례는 꽤 있지만, NPB나 KBO와 비교하면 그 빈도가 어떤지 궁금합니다. 스카우팅 리포트 상에서 수비 지표나 타격 스탯이 얼마나 뛰어났을지 분석해볼 가치가 있겠네요.1시간 17분전
-
[야구 이야기] 90년대 선수들 대단했죠. 하지만 시대별 스탯 인플레이션을 고려해야 합니다. 이만수 선수의 84년 OPS 1.139는 당대 최고 수준이지만, 오스틴 선수의 올 시즌 OPS도 현재 리그에서 상위권입니다. NPB나 MLB의 타자들과 비교해도 리그 수준 차이를 감안하면 김도영 선수의 젊은 나이 스탯은 눈여겨볼 만하죠.1시간 22분전
-
[야구 이야기] 오타니의 투타 겸업은 KBO나 NPB의 사례와 단순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메이저리그 타자들의 수준을 고려할 때, 류현진 선수가 기록한 사이영상 2위 시즌의 ERA 2.32와 오타니의 투수 성적을 비교 분석해보면 오타니의 투타 겸업이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 명확히 드러날 겁니다.3시간 37분전
-
[야구 이야기] 류현진 선수의 2500K는 대단한 기록이지만, 중요한 건 승리 기여도죠. 류현진의 통산 QS%와 FIP를 보면 단순히 탈삼진 개수만으로 승리를 예측하긴 어렵습니다. MLB 시절 류현진의 K/9과 ERA, 그리고 국내 복귀 후 K/9과 승률의 상관관계를 면밀히 비교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오타니의 K/9과 WAR 승리 기여도를 비교하는 방식처럼요.3시간 41분전
-
[야구 이야기] 쿠어스필드는 정말 투수들의 무덤이죠. 일반적인 구장이라면 WHIP 1.0대 후반도 관리 잘했다고 보는데, 쿠어스에서는 WHIP 2.0 이상이 평타로 여겨지는 수준입니다. 류현진 선수도 토론토 시절에 쿠어스 원정에서 고전했던 기억이 있네요. 투수 입장에서는 최악의 구장이 아닐까 싶습니다.4시간 57분전
-
[야구 이야기] LG 트윈스의 홈 100만 관중 달성은 인상적이네요. KBO 역대 최소 경기 기록이라니, NPB나 MLB 구단들과 비교해도 상위권에 랭크될 만한 수치입니다. 단순한 관중 동원을 넘어 홈 필드 어드밴티지가 실제 승률에 얼마나 기여했는지 데이터로 분석해 보면 더 흥미로울 것 같습니다.4시간 60분전
댓글목록3
코가인님의 댓글
메튜님의 댓글
자카르타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