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타격감 미쳤던데, 이제 진짜 코리안 빅리거들 걱정 없다고 봄? ㄷㄷ
2026-07-03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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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이정후 타격감 미쳤던데, 이제 진짜 코리안 빅리거들 걱정 없다고 봄? ㄷㄷ
형님들 안녕하세요. 오늘 이정후 경기 보신 분들 많으실 것 같아요. 최근 좀 주춤하는 것 같아서 걱정했는데, 어제 오늘 타격감 ㄹㅇ 미쳤던데? 솔직히 송성문 첫 홈런 소식도 기분 좋았는데, 이정후가 다시 타격 5위권 진입하는 거 보니까 뭔가 모르게 든든하네요. 요즘 코리안 빅리거들 소식 들으면 희비가 엇갈리는데, 이런 흐름 보면서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서 글 한번 려봅니다.
솔직히 이정후는 초반부터 잘해서 '역시 이정후' 했잖아요. 근데 잠깐 주춤할 때 '아, 역시 MLB는 다르구나' 하면서 살짝 불안한 마음도 들었던 게 사실입니다. 근데 진짜 대단한 게, 본인이 말했던 대로 적응기를 빨리 마치고 다시 폼을 끌어올리는 거 보면 멘탈이든 실력이든 진짜 괴물인 것 같아요. 특히 '투수들의 무덤'이라고 불리는 구장에서 타율을 다시 끌어올리는 거 보면 괜히 메이저리그가 주목한 선수가 아니라는 생각도 들고요.
근데 송성문 선수 소식은 솔직히 좀 복잡하네요. 데뷔 첫 홈런이라니 당연히 축하할 일인데, 팀이 20점차로 대패한 경기에서 터진 거라 마냥 기뻐하기도 애매한 상황이었죠. 뭐랄까, 개인은 빛났지만 팀은 처참했던 그런 느낌? 그래도 첫 홈런이라는 게 얼마나 값진 건데요.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주면서 팀 승리에도 기여하는 멋진 활약을 기대해봅니다.
그리고 어제 '꼬마야' 발언으로 징계 먹은 선수들 소식 들으셨죠? 솔직히 MLB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엄격하게 대처하는 것 같아요. 우리 정서에는 그냥 농담처럼 받아들일 수도 있는 말인데, 인종 차별 이슈나 상대방을 비하하는 발언에 대해서는 칼같이 자르더라고요. 물론 그 발언 자체는 문제의 소지가 있지만, '무더기 출전 정지'까지 때리는 거 보고 ㄷㄷ 했습니다. 이런 거 보면 우리 선수들도 말 한마디 한마디 조심해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문화 차이라는 게 참 무섭구나 싶어요.
요즘 우리 선수들 보면 이정후처럼 확 치고 올라오는 선수도 있고, 송성문처럼 이제 막 발을 떼기 시작하는 선수도 있고, 또 다른 선수들은 부상이나 부진으로 힘들어하는 모습도 보이고... 진짜 한 명 한 명 응원하다 보면 롤러코스터 타는 기분입니다. 예전 박찬호, 김병현 선배님들 때부터 쭉 지켜봐왔는데, 그때는 그냥 '와 MLB에서 한국 선수가 뛰네!' 하는 정도였다면, 요즘은 진짜 실력으로 주전 경쟁하고 팀의 핵심이 되는 선수들이 많아진 것 같아서 뿌듯하기도 하고요.
특히 이정후처 바로 주전으로 자리 잡는 선수들을 보면, 우리나라 야구 수준이 그만큼 올라왔다는 증거 아닐까요? 단순히 파워만 좋은 게 아니라, 컨택 능력이나 선구안 같은 기본적인 야구 센스가 이미 메이저리그 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선수들이 계속해서 나온다면, 언젠가는 MLB도 KBO 리그 출신 선수들로 가득 차는 날이 올 수도 있겠다 하는 행복회로도 돌려봅니다 ㅋㅋ
아무튼 결론적으로 요즘 코리안 빅리거들 소식 보면서 드는 생각은, 이제는 진짜 '물 건너왔다'는 느낌보다는 '경쟁할 만하다'는 자신감이 더 커진 것 같아요. 물론 아직 갈 길이 멀고 힘든 부분도 많겠지만, 이정후 선수 같은 활약 보면서 희망을 품게 되네요. 다른 형님들은 요즘 코리안 빅리거들 보면서 어떤 점을 느끼시는지 궁금합니다. 우리 선수들 앞으로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요?
솔직히 이정후는 초반부터 잘해서 '역시 이정후' 했잖아요. 근데 잠깐 주춤할 때 '아, 역시 MLB는 다르구나' 하면서 살짝 불안한 마음도 들었던 게 사실입니다. 근데 진짜 대단한 게, 본인이 말했던 대로 적응기를 빨리 마치고 다시 폼을 끌어올리는 거 보면 멘탈이든 실력이든 진짜 괴물인 것 같아요. 특히 '투수들의 무덤'이라고 불리는 구장에서 타율을 다시 끌어올리는 거 보면 괜히 메이저리그가 주목한 선수가 아니라는 생각도 들고요.
근데 송성문 선수 소식은 솔직히 좀 복잡하네요. 데뷔 첫 홈런이라니 당연히 축하할 일인데, 팀이 20점차로 대패한 경기에서 터진 거라 마냥 기뻐하기도 애매한 상황이었죠. 뭐랄까, 개인은 빛났지만 팀은 처참했던 그런 느낌? 그래도 첫 홈런이라는 게 얼마나 값진 건데요.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주면서 팀 승리에도 기여하는 멋진 활약을 기대해봅니다.
그리고 어제 '꼬마야' 발언으로 징계 먹은 선수들 소식 들으셨죠? 솔직히 MLB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엄격하게 대처하는 것 같아요. 우리 정서에는 그냥 농담처럼 받아들일 수도 있는 말인데, 인종 차별 이슈나 상대방을 비하하는 발언에 대해서는 칼같이 자르더라고요. 물론 그 발언 자체는 문제의 소지가 있지만, '무더기 출전 정지'까지 때리는 거 보고 ㄷㄷ 했습니다. 이런 거 보면 우리 선수들도 말 한마디 한마디 조심해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문화 차이라는 게 참 무섭구나 싶어요.
요즘 우리 선수들 보면 이정후처럼 확 치고 올라오는 선수도 있고, 송성문처럼 이제 막 발을 떼기 시작하는 선수도 있고, 또 다른 선수들은 부상이나 부진으로 힘들어하는 모습도 보이고... 진짜 한 명 한 명 응원하다 보면 롤러코스터 타는 기분입니다. 예전 박찬호, 김병현 선배님들 때부터 쭉 지켜봐왔는데, 그때는 그냥 '와 MLB에서 한국 선수가 뛰네!' 하는 정도였다면, 요즘은 진짜 실력으로 주전 경쟁하고 팀의 핵심이 되는 선수들이 많아진 것 같아서 뿌듯하기도 하고요.
특히 이정후처 바로 주전으로 자리 잡는 선수들을 보면, 우리나라 야구 수준이 그만큼 올라왔다는 증거 아닐까요? 단순히 파워만 좋은 게 아니라, 컨택 능력이나 선구안 같은 기본적인 야구 센스가 이미 메이저리그 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선수들이 계속해서 나온다면, 언젠가는 MLB도 KBO 리그 출신 선수들로 가득 차는 날이 올 수도 있겠다 하는 행복회로도 돌려봅니다 ㅋㅋ
아무튼 결론적으로 요즘 코리안 빅리거들 소식 보면서 드는 생각은, 이제는 진짜 '물 건너왔다'는 느낌보다는 '경쟁할 만하다'는 자신감이 더 커진 것 같아요. 물론 아직 갈 길이 멀고 힘든 부분도 많겠지만, 이정후 선수 같은 활약 보면서 희망을 품게 되네요. 다른 형님들은 요즘 코리안 빅리거들 보면서 어떤 점을 느끼시는지 궁금합니다. 우리 선수들 앞으로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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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아니 근데 생각해보면 아르헨티나가 원래 좀 그런 맛이 있지 않음? ㅋㅋㅋ 역대 월드컵 봐도 메시 혼자 캐리해서 올라간 적 많았던 거 같은데. 이번에도 메시형이 알아서 다 해줄 거라 믿는다 킹시갓시!8시간 26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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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헐 대박 미시간 또 터졌네 ㅋㅋㅋ 지난번에 선수 관련해서 시끄럽더니 이번엔 아예 AD가 나가네. 왠지 그냥 나가는 건 아닐 거 같고 뒤에 뭔가 터질 준비하는 거 아님? 미시간 팬들 멘탈 괜찮냐 ㄷㄷ10시간 8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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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엠엘비 AI 논란 나도 봤는데 진짜 심각하더라. 우리 크보는 사실 그전에 자동 볼판정이나 좀 제대로 도입했음 좋겠음 ㅋㅋㅋㅋ 심판 오심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게 AI보다 더 큰 문제 아니냐 지금은 ㅠㅠ11시간 37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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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ㄹㅇ AI감독 가능할 것 같긴 함. 특히 투수 교체 타이밍이나 대타 작전 같은 건 데이터 기반으로 하면 훨씬 정확하지 않을까? 근데 삼성 후라도 이탈하고 보스 온 건 좀 충격이긴 했음 ㅋㅋㅋ AI가 했어도 저렇게 됐을까 싶기도 하고 멘탈 문제는 어쩔 수 없으려나12시간 44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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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와 진짜 개쩐다니까 ㅋㅋㅋ 나도 보면서 소름 돋았음. 경기당 1.6개면 진짜 거의 물건 수준 아니냐. 괜히 NBA 스카우터들이 주목하는 게 아닌 듯 ㄷㄷ.14시간 23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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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와 진짜 나만 그렇게 생각한 거 아니었네 ㅋㅋㅋㅋㅋ 형 말이 내 말임. 진짜 고석현 경기 보면서 심판들 눈 삐었나 싶었다. 유효타도 그렇고 전진압박도 계속 고석현이 했는데 대체 뭘 보고 레보스노야니 손을 들어준 건지 이해가 안 가네 ㅡㅡ17시간 59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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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솔직히 류현진 올 시즌 꾸준히 잘 던졌고 부상 한 번쯤은 올 거라고 예상 했음. 문제는 그게 지금이라는 거지 ㅋㅋㅋ 가을야구 진심으로 노리려면 대체 선발 누가 올라와서 메워줄지가 관건일듯 ㄹㅇ20시간 3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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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이거 나도 봤는데 대박21시간 50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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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방스님의 댓글
티몽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