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요즘 본인 팀 성적 보면서 현타 오는 사람 있음? ㅋㅋㅋ
2026-06-01 07:53
13,472
3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님들 요즘 본인 팀 성적 보면서 현타 오는 사람 있음? ㅋㅋㅋ
아.. 진짜 요즘 팀 성적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형들 많을 거 같아서 글 하나 올려봄. 다들 자기 응원하는 팀들 요즘 잘 나가고 있음? 아니면 나처럼 멘탈이 나갈 것 같은 상황임? 솔직히 요즘 스포츠 보는 맛이 예전 같지가 않아서 슬슬 현타 오더라.
특히나 어제 UFC 경기 보면서 더 생각 많아졌음. 임관우 선수 경기 보는데, 졌지만 진짜 치열하게 싸우는 모습이 인상 깊었거든. 솔직히 질 것 같다는 예상은 했지만, 막상 보니까 너무 아쉽더라. 그래도 해설진이나 기자들 평 보니까 다들 '졌으나 치열한 접전'이었다고 하더라고. 우리 팀도 저렇게라도 싸워줬으면 좋겠는데 말이지. 뭔가 우리 팀 경기는 치열하다기보단 그냥 쭉 밀리는 느낌이 강해서 더 답답함.
솔직히 매 시즌마다 '이번엔 다르겠지', '저 선수가 터져주면 달라질 거야' 이러면서 희망 회로 돌리는데, 현실은 늘 매한가지인 경우가 많잖아? 특히 최근에 응원하는 팀이 계속 연패 박으면서 분위기 박살 나니까, 진짜 주말에 경기 보면서 이게 맞는 건가 싶더라. 물론 응원하는 맛에 보는 건데, 계속 지는 팀을 응원하는 것도 솔직히 쉬운 일은 아님 ㅋㅋㅋ 맘 같아선 그냥 이기는 팀 갈아타고 싶기도 하고.
근데 또 막상 그렇게 쉽게 팀을 바꿀 수도 없는 노릇이잖아? 이미 어릴 때부터 응원해오던 팀인데, 쉽게 버릴 수도 없고. ㅋㅋㅋㅋ 그냥 매번 '그래도 언젠가는...' 하면서 또 다음 경기 예매하고 있는 내 자신을 발견함. 이쯤 면 그냥 스포츠 관람이 아니라 고행 수준이 아닌가 싶을 때도 있음. 그래도 이기면 또 그 맛에 다 잊어버리긴 하지만.
예를 들어 저번에 송야동 선수 경기 보면서 진짜 감탄했거든. 피게레도를 제압하고 UFC 정상에 도전한다는데, 진짜 그 기세가 엄청나더라. 우리 팀도 그런 파이팅 넘치는 모습으로 경기에 임하면 얼마나 좋을까 싶음. 뭔가 경기 내용도 답답하고, 선수들 플레이도 맥이 빠지는 느낌이라 더 그런 생각이 드는 듯. 뭔가 팀 전체적으로 분위기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
솔직히 요즘 팀 성적 이야기 꺼내면 다들 한숨부터 쉬는 경우가 많잖아? 이게 비단 우리 팀만의 문제일까 싶기도 함. 다른 팀 팬들도 다들 비슷한 감정 느끼고 있을지 궁금하기도 하고. 특히 막 응원하다가 갑자기 팀 성적이 곤두박질치는 경우, 진짜 멘탈 관리하기 힘들지 않음?
형들은 요즘 자기 팀 성적 보면서 어떤 생각하고 있음? 혹시 나처럼 '이게 맞나...?' 싶으면서도 계속 응원하는 형들 있음? 아니면 뭔가 해탈의 경지에 이르러서 그냥 즐기는 형들도 있나? 다들 솔직한 심정 좀 이야기해 주라. 나만 이러는 건가 싶어서 뭔가 서럽네 ㅋㅋㅋㅋ.
특히나 어제 UFC 경기 보면서 더 생각 많아졌음. 임관우 선수 경기 보는데, 졌지만 진짜 치열하게 싸우는 모습이 인상 깊었거든. 솔직히 질 것 같다는 예상은 했지만, 막상 보니까 너무 아쉽더라. 그래도 해설진이나 기자들 평 보니까 다들 '졌으나 치열한 접전'이었다고 하더라고. 우리 팀도 저렇게라도 싸워줬으면 좋겠는데 말이지. 뭔가 우리 팀 경기는 치열하다기보단 그냥 쭉 밀리는 느낌이 강해서 더 답답함.
솔직히 매 시즌마다 '이번엔 다르겠지', '저 선수가 터져주면 달라질 거야' 이러면서 희망 회로 돌리는데, 현실은 늘 매한가지인 경우가 많잖아? 특히 최근에 응원하는 팀이 계속 연패 박으면서 분위기 박살 나니까, 진짜 주말에 경기 보면서 이게 맞는 건가 싶더라. 물론 응원하는 맛에 보는 건데, 계속 지는 팀을 응원하는 것도 솔직히 쉬운 일은 아님 ㅋㅋㅋ 맘 같아선 그냥 이기는 팀 갈아타고 싶기도 하고.
근데 또 막상 그렇게 쉽게 팀을 바꿀 수도 없는 노릇이잖아? 이미 어릴 때부터 응원해오던 팀인데, 쉽게 버릴 수도 없고. ㅋㅋㅋㅋ 그냥 매번 '그래도 언젠가는...' 하면서 또 다음 경기 예매하고 있는 내 자신을 발견함. 이쯤 면 그냥 스포츠 관람이 아니라 고행 수준이 아닌가 싶을 때도 있음. 그래도 이기면 또 그 맛에 다 잊어버리긴 하지만.
예를 들어 저번에 송야동 선수 경기 보면서 진짜 감탄했거든. 피게레도를 제압하고 UFC 정상에 도전한다는데, 진짜 그 기세가 엄청나더라. 우리 팀도 그런 파이팅 넘치는 모습으로 경기에 임하면 얼마나 좋을까 싶음. 뭔가 경기 내용도 답답하고, 선수들 플레이도 맥이 빠지는 느낌이라 더 그런 생각이 드는 듯. 뭔가 팀 전체적으로 분위기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
솔직히 요즘 팀 성적 이야기 꺼내면 다들 한숨부터 쉬는 경우가 많잖아? 이게 비단 우리 팀만의 문제일까 싶기도 함. 다른 팀 팬들도 다들 비슷한 감정 느끼고 있을지 궁금하기도 하고. 특히 막 응원하다가 갑자기 팀 성적이 곤두박질치는 경우, 진짜 멘탈 관리하기 힘들지 않음?
형들은 요즘 자기 팀 성적 보면서 어떤 생각하고 있음? 혹시 나처럼 '이게 맞나...?' 싶으면서도 계속 응원하는 형들 있음? 아니면 뭔가 해탈의 경지에 이르러서 그냥 즐기는 형들도 있나? 다들 솔직한 심정 좀 이야기해 주라. 나만 이러는 건가 싶어서 뭔가 서럽네 ㅋㅋㅋㅋ.
-
[축구 이야기] 짝퉁 유니폼 입고 챔스 진출 축하하는 건 좀 아니지 않나요?1시간 1분전
-
[자유게시판] 잉글랜드 씹스캠 아님? 뉴질랜드 상대로 이따구면 ㄷㄷ2시간 14분전
-
[축구 이야기] 셀럽이라고 다를 줄 아셨습니까? 굿즈는 정품으로 갑시다.7시간 46분전
-
[축구 이야기] 이한범 선수 프리미어리그? 유니폼은 정품으로 준비합시다10시간 3분전
-
[자유게시판] 이강인 이한범 빅리그 이적설 ㄷㄷ 이거 진짜 되는각임?10시간 19분전
-
[자유게시판] 오늘 잉글 경기 ㄹㅇ 미쳤던데? 크로아티아전 분석 함 해봄 ㅋㅋ13시간 26분전
-
[축구 이야기] 짝퉁 기자들은 손흥민 유니폼의 가치를 논할 자격이 없다16시간 38분전
-
[자유게시판] 아니 LG 웰스 폼 ㄹㅇ 사기 아니냐? 다른 팀 투수들은 뭐함? ㅋㅋ19시간 29분전
-
[축구 이야기] 황희찬 선수의 플레이는 언제나 감탄스럽죠. 하지만 진정한 팬이라면 선수에게 어울리는 정품 유니폼으로 응원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오피셜 스토어에서 구매한 유니폼으로 다음 경기 응원합시다.29분전
-
[축구 이야기] 뭐, 감독 이적도 중요하지만... 다들 유니폼은 오피셜 스토어에서 정품으로들 챙겨 입고 응원하시겠죠? 레플리카나 짝퉁 입고 와서 응원하는 건 진짜 팬으로서 좀 아니라고 봅니다.36분전
-
[자유게시판] 아 어제 그 경기 ㄹㅇ 빡쳤죠 ㅋㅋㅋ 남아공 수비 개잘하다가 막판에 뇌절하는거 보고 바로 티비 껐음. 승점 3점은 커녕 1점도 겨우 건진 느낌이라 너무 아쉬웠네요 ㅠㅠ1시간 6분전
-
[축구 이야기] 솔직히 북한 팀이라 오피셜 굿즈 구하기도 힘들겠지만, 정품 유니폼도 없이 하이라이트만 보고 팬이라고 하는 건 좀 아니지 않나. 진정한 팬이라면 굿즈부터 제대로 갖춰야지.2시간 32분전
-
[자유게시판] ㅋㅋㅋ 해외 진출 당연히 좋지 근데 너무 설레발 치는 거 아니냐? 아직 오피셜도 안 떴는데 벌써 빅리그 타령이라니... 지난번에도 누가 해외 간다고 설레발 치다가 망했던 거 기억 안 나냐? 기다려보자고 일단.2시간 14분전
-
[축구 이야기] 규리찡님, 월드컵 네 번 출전이 대단한 건 맞죠. 하지만 진짜 대단한 팬이라면 응원할 때도 품격이 있어야 합니다. 경기장에 오피셜 스토어 정품 유니폼은 입고 오시는지 궁금하네요. 레플리카는 좀…3시간 60분전
-
[자유게시판] 뱅크스 미쳤다는 건 인정인데 솔직히 우리 수비진이 그 정도로 개판은 아니었음 ㅋㅋㅋ 라이스 부상 영향이 크지. 걔 복귀하면 훨씬 나아질 거고, 월드컵 앞두고 오바하는 건 좀 아니지 않나? 아직 시간 많음.3시간 17분전
-
[자유게시판] 와 나도 이거 보고 바로 개추 눌렀다 ㅋㅋㅋ 아스피날 진짜 개화끈해서 경기 볼 맛 나잖아. 간이 복싱 스킬은 좋은데 솔직히 좀 지루할 때가 있어서 아스피날이 제대로 깨워줬으면 좋겠음. 헤비급 다시 불타오르는거 보니까 너무 설렌다 ㄷㄷㄷ3시간 19분전
댓글목록3
유펜투스님의 댓글
여포친구남포님의 댓글
물떡콩떡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