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중 NBA 못 가면 진짜 국농이 답임? ㅋㅋㅋ 솔직히 넘사벽 아님?
2026-06-04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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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이현중 NBA 못 가면 진짜 국농이 답임? ㅋㅋㅋ 솔직히 넘사벽 아님?
야 솔직히 지금 이현중 NBA 서머리그 도전하는 거 보면 진짜 웃음밖에 안 나옴. SAS 행선지 유력하다는 기사 봤는데, 냉정하게 까놓고 말해서 이현중이 NBA급 선수라고 생각함? 다들 국뽕에 너무 취한 거 아니냐 진짜. 아니 뭐 KBL에서 좀 잘한다고 다 NBA 가는 줄 아나. 현실은 냉혹한데 왜 다들 판타지 소설 쓰고 앉아있냐고.
물론 이현중이 한국 농구에서 손꼽히는 인재인 건 인정함. NCAA 디비전1서도 나름 활약했었고, 슛감 좋고 BQ도 높다고 평가받지. 근데 그게 NBA랑 비교할 수준은 아니잖아. NBA는 진짜 괴물들만 모인 곳인데, 거기 가서 이현중이 뭘 할 수 있을지 상상이 안 됨. 신체 능력부터 차이가 너무 커서 매치업 자체가 안 될 거라고 보는데. 수비는 또 어떡할 건데? 벌크업 좀 했다고 다 되는 줄 아나.
어떤 애들은 '그래도 도전하는 게 어디냐' '희망을 가져야지' 이러는데, 현실을 직시해야지 무작정 응원만 하는 건 오히려 선수한테 독이 될 수도 있다고 봄. 서머리그에서 잠깐 반짝할 수는 있겠지. 근데 그게 NBA 로스터에 들 실력이라는 보장은 아니잖아. 매년 수많은 유망주들이 서머리그에서 뛰고 사라지는 거 한두 번 봄? 냉정하게 이현중이 NBA에서 버틸 무기가 딱히 보이지 않음. 돌파? 운동능력? 수비? 다 NBA 평균 이하라고 봐도 무방하지 않나.
솔직히 좀 다른 얘기긴 한데, 손흥민 영입 감각 살린다는 레비 회장이 농구로 런던 복귀한다는 기사 보면서 더 현타 옴. 1조 5천짜리 NBA 런던 연고팀 구단주 프로젝트 진행한다는데, 이 정도 스케일의 돈이 오가는 세계가 NBA임. 근데 고작 몇 년 미국에서 농구 좀 했다고 다 NBA 선수 되는 줄 아는 게 웃긴 거지. NBA는 자본의 규모만큼이나 실력의 벽도 넘사벽이라고. 이현중 선수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 농구 유망주들이 너무 쉽게 NBA 문턱을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서 씀.
최근 NBA 슈퍼스타 커리가 중국 '리닝' 농구화 신는다는 기사도 봤음. 예전 같으면 상상도 못할 일인데, NBA가 이제 단순히 미국 리그를 넘어 전 세계적인 상업성을 띠는 걸 보여주는 거지. 이젠 실력 없으면 돈도 안 되는 시장이 돼버렸다고. 이런 상황에서 '한국 에이스'라는 타이틀만으로 NBA에 갈 수 있다고 믿는 건 정말 순진한 생각 아님?
그렇다고 이현중 선수가 아예 희망이 없다는 건 아님. 다만 NBA는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보는 거지. 오히려 KBL로 돌아와서 에이스 역할을 하면서 리그의 수준을 끌어올리는 게 더 현실적이고 팬들에게 좋은 선택 아닐까 싶음. 국농에서도 이현중 정도면 당장 리그 씹어먹을 수 있는 수준 아닌가? 차라리 국농에서 확실하게 자기 입지를 다지고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게 나중에 더 큰 기회가 될 수도 있지 않겠냐?
물론 뭐 본인이 NBA를 향한 꿈이 크니까 도전하는 건 존중함. 근데 너무 무리하게 도전만 하다가 선수 생활 망치는 케이스도 많이 봤잖아. '성공'이라는 결과 없이 '도전'만으로 박수받는 시대는 지났다고 봄. 다들 솔직하게 한번 말해보자. 이현중 NBA 가서 뭘 할 수 있을 것 같음? 아니면 그냥 KBL 돌아와서 슈퍼스타 되는 게 맞다고 봄? 아니면 다른 옵션이 있음? ㅋㅋㅋ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는 거임.
물론 이현중이 한국 농구에서 손꼽히는 인재인 건 인정함. NCAA 디비전1서도 나름 활약했었고, 슛감 좋고 BQ도 높다고 평가받지. 근데 그게 NBA랑 비교할 수준은 아니잖아. NBA는 진짜 괴물들만 모인 곳인데, 거기 가서 이현중이 뭘 할 수 있을지 상상이 안 됨. 신체 능력부터 차이가 너무 커서 매치업 자체가 안 될 거라고 보는데. 수비는 또 어떡할 건데? 벌크업 좀 했다고 다 되는 줄 아나.
어떤 애들은 '그래도 도전하는 게 어디냐' '희망을 가져야지' 이러는데, 현실을 직시해야지 무작정 응원만 하는 건 오히려 선수한테 독이 될 수도 있다고 봄. 서머리그에서 잠깐 반짝할 수는 있겠지. 근데 그게 NBA 로스터에 들 실력이라는 보장은 아니잖아. 매년 수많은 유망주들이 서머리그에서 뛰고 사라지는 거 한두 번 봄? 냉정하게 이현중이 NBA에서 버틸 무기가 딱히 보이지 않음. 돌파? 운동능력? 수비? 다 NBA 평균 이하라고 봐도 무방하지 않나.
솔직히 좀 다른 얘기긴 한데, 손흥민 영입 감각 살린다는 레비 회장이 농구로 런던 복귀한다는 기사 보면서 더 현타 옴. 1조 5천짜리 NBA 런던 연고팀 구단주 프로젝트 진행한다는데, 이 정도 스케일의 돈이 오가는 세계가 NBA임. 근데 고작 몇 년 미국에서 농구 좀 했다고 다 NBA 선수 되는 줄 아는 게 웃긴 거지. NBA는 자본의 규모만큼이나 실력의 벽도 넘사벽이라고. 이현중 선수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 농구 유망주들이 너무 쉽게 NBA 문턱을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서 씀.
최근 NBA 슈퍼스타 커리가 중국 '리닝' 농구화 신는다는 기사도 봤음. 예전 같으면 상상도 못할 일인데, NBA가 이제 단순히 미국 리그를 넘어 전 세계적인 상업성을 띠는 걸 보여주는 거지. 이젠 실력 없으면 돈도 안 되는 시장이 돼버렸다고. 이런 상황에서 '한국 에이스'라는 타이틀만으로 NBA에 갈 수 있다고 믿는 건 정말 순진한 생각 아님?
그렇다고 이현중 선수가 아예 희망이 없다는 건 아님. 다만 NBA는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보는 거지. 오히려 KBL로 돌아와서 에이스 역할을 하면서 리그의 수준을 끌어올리는 게 더 현실적이고 팬들에게 좋은 선택 아닐까 싶음. 국농에서도 이현중 정도면 당장 리그 씹어먹을 수 있는 수준 아닌가? 차라리 국농에서 확실하게 자기 입지를 다지고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게 나중에 더 큰 기회가 될 수도 있지 않겠냐?
물론 뭐 본인이 NBA를 향한 꿈이 크니까 도전하는 건 존중함. 근데 너무 무리하게 도전만 하다가 선수 생활 망치는 케이스도 많이 봤잖아. '성공'이라는 결과 없이 '도전'만으로 박수받는 시대는 지났다고 봄. 다들 솔직하게 한번 말해보자. 이현중 NBA 가서 뭘 할 수 있을 것 같음? 아니면 그냥 KBL 돌아와서 슈퍼스타 되는 게 맞다고 봄? 아니면 다른 옵션이 있음? ㅋㅋㅋ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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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펜투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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