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오늘 야구 ㄹㅇ 꿀잼각 아니냐? KBO 올스타 명단 보니 기대감 뿜뿜 ㄷㄷ
2026-07-02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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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아 오늘 야구 ㄹㅇ 꿀잼각 아니냐? KBO 올스타 명단 보니 기대감 뿜뿜 ㄷㄷ
형들 오늘 야구 경기 다들 기대하고 있나? 나는 솔직히 이번 주 내내 오늘 경기만 기다린 것 같음 ㅋㅋ 요즘 날씨도 좋고 맥주 한 캔 하면서 야구 보기 딱 좋은 계절 아니냐? 특히 오늘은 뭔가 꿀잼 경기가 많을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든다. 다들 오늘 뭐 볼 건지 정했음?
아 그리고 얼마 전에 KBO 올스타전 최종 명단 확정된 거 봤냐? ㄹㅇ 미쳤던데. 올해는 진짜 역대급 관전 포인트가 많을 것 같아서 벌써부터 설렘. 퓨처스 올스타 명단도 같이 떴던데 롯데 1라운드 특급 유망주부터 사상 첫 외국인 배터리까지 볼거리 풍성하다더라. 본겜 못지않게 퓨처스 올스타전도 기대된다. 개인적으로는 김도영 선수랑 윤동희 선수 활약이 제일 궁금함.
최근에 오스틴이랑 김도영, 최민석 선수 등 6월 프로야구 MVP 경쟁하는 것도 봤지? 진짜 한 명 한 명 다 대단한 선수들이라 누가 될지 예측하기 어렵더라. 김도영 선수는 갈수록 미쳐 날뛰는 것 같고, 오스틴은 그냥 꾸준함의 대명사 아니냐? 최민석 선수도 너무 잘해서 지켜보는 재미가 있음. 이런 선수들이 올스타전에 다 나오면 진짜 불꽃 튀는 명승부 나올 듯.
특히 오늘 경기 중에 내가 주목하는 건 역시 우리 팀 경기인데, 요즘 타선이 좀 살아나는 느낌이라 기대가 큼. 물론 어제는 좀 아쉬웠지만, 오늘 선발 투수 컨디션 좋다는 소식 들리니까 희망회로 돌려본다 ㅋㅋ 상대팀도 만만치 않은 팀이라 초반부터 치고받는 난타전 나오면 진짜 재밌을 것 같음. 혹시 오늘 직관 가는 형들 있음? 부럽다 ㅠ
그리고 최근에 하현승 선수가 300만 달러 거절하고 KBO 신인 역대 최고 계약금 나올 수도 있다는 뉴스도 봤는데, 이런 대형 이슈 터질 때마다 야구 팬으로서 가슴이 웅장해진다. 진짜 KBO 리그가 갈수록 스케일이 커지는 느낌이랄까? 그만큼 유망주들도 더 많이 발굴되고 리그 전체의 수준도 올라가는 것 같아서 기분 좋음. 이런 선수들이 퓨처스 올스타전이나 다음 올스타전에도 나올 수 있겠지?
솔직히 KBO가 예전보다 훨씬 재미있어진 것 같음. 퓨처스 올스타 명단 보면서 느낀 건데, 각 구단들이 유망주 육성에 신경을 많이 쓰는 것 같더라. 신인 선수들이 대거 등장하면서 리그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는 것도 한몫하는 듯. 이런 흐름이 계속 이어지면 KBO도 언젠가는 MLB나 NPB 못지않은 리그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오늘 경기도 그렇고, 앞으로 이어질 KBO 올스타전까지 야구팬으로서 즐길 거리가 너무 많아서 행복하다. 다들 오늘 경기 보면서 스트레스 풀고 즐거운 시간 보냈으면 좋겠네.
형들은 오늘 어떤 경기 제일 기대하고 있음? 아니면 올스타전이나 퓨처스 올스타전에서 눈여겨보고 있는 선수는 누구임? 댓글로 같이 이야기 나눠보자 ㅋㅋ
아 그리고 얼마 전에 KBO 올스타전 최종 명단 확정된 거 봤냐? ㄹㅇ 미쳤던데. 올해는 진짜 역대급 관전 포인트가 많을 것 같아서 벌써부터 설렘. 퓨처스 올스타 명단도 같이 떴던데 롯데 1라운드 특급 유망주부터 사상 첫 외국인 배터리까지 볼거리 풍성하다더라. 본겜 못지않게 퓨처스 올스타전도 기대된다. 개인적으로는 김도영 선수랑 윤동희 선수 활약이 제일 궁금함.
최근에 오스틴이랑 김도영, 최민석 선수 등 6월 프로야구 MVP 경쟁하는 것도 봤지? 진짜 한 명 한 명 다 대단한 선수들이라 누가 될지 예측하기 어렵더라. 김도영 선수는 갈수록 미쳐 날뛰는 것 같고, 오스틴은 그냥 꾸준함의 대명사 아니냐? 최민석 선수도 너무 잘해서 지켜보는 재미가 있음. 이런 선수들이 올스타전에 다 나오면 진짜 불꽃 튀는 명승부 나올 듯.
특히 오늘 경기 중에 내가 주목하는 건 역시 우리 팀 경기인데, 요즘 타선이 좀 살아나는 느낌이라 기대가 큼. 물론 어제는 좀 아쉬웠지만, 오늘 선발 투수 컨디션 좋다는 소식 들리니까 희망회로 돌려본다 ㅋㅋ 상대팀도 만만치 않은 팀이라 초반부터 치고받는 난타전 나오면 진짜 재밌을 것 같음. 혹시 오늘 직관 가는 형들 있음? 부럽다 ㅠ
그리고 최근에 하현승 선수가 300만 달러 거절하고 KBO 신인 역대 최고 계약금 나올 수도 있다는 뉴스도 봤는데, 이런 대형 이슈 터질 때마다 야구 팬으로서 가슴이 웅장해진다. 진짜 KBO 리그가 갈수록 스케일이 커지는 느낌이랄까? 그만큼 유망주들도 더 많이 발굴되고 리그 전체의 수준도 올라가는 것 같아서 기분 좋음. 이런 선수들이 퓨처스 올스타전이나 다음 올스타전에도 나올 수 있겠지?
솔직히 KBO가 예전보다 훨씬 재미있어진 것 같음. 퓨처스 올스타 명단 보면서 느낀 건데, 각 구단들이 유망주 육성에 신경을 많이 쓰는 것 같더라. 신인 선수들이 대거 등장하면서 리그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는 것도 한몫하는 듯. 이런 흐름이 계속 이어지면 KBO도 언젠가는 MLB나 NPB 못지않은 리그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오늘 경기도 그렇고, 앞으로 이어질 KBO 올스타전까지 야구팬으로서 즐길 거리가 너무 많아서 행복하다. 다들 오늘 경기 보면서 스트레스 풀고 즐거운 시간 보냈으면 좋겠네.
형들은 오늘 어떤 경기 제일 기대하고 있음? 아니면 올스타전이나 퓨처스 올스타전에서 눈여겨보고 있는 선수는 누구임? 댓글로 같이 이야기 나눠보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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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ㅋㅋㅋㅋㅋ 형 혈압 올라 죽을 뻔했다는 거 개웃기네. 근데 나도 어제 경기 보다가 속 터지는 줄 알았다. 특히 3라운드 막판에 고석현 선수가 테이크다운 시도한 거 심판이 아무것도 안 하고 그냥 흘려보내는 거 보고 진짜 어이가 없어서 말도 안 나왔음. 이건 무조건 재경기 가야 하는 거 아니냐?37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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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폼 떨어진 건 맞는데 그래도 맨유 성골인데 보내는 건 좀 그렇지 않나 ㅋㅋ 가끔 한방씩 터뜨리는 거 보면 아직 희망은 있어보이는데. 솔직히 팔면 이적료 꽤 받겠지만 그 돈으로 대체자 제대로 데려올 수 있을지도 미지수고 ㅠㅠ2시간 20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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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엥 난 좀 다르게 봄. 솔직히 어제 경기력 자체는 레보스노야니가 압도적이었음. 고석현 컨디션도 안 좋아 보였고. 물론 6연승은 대단했지만 이번 패배로 더 발전할 계기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함.3시간 60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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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이거 나도 봤는데 대박6시간 31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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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맞아 나도 그렇게 생각함ㅋㅋ7시간 28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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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맞아 나도 그렇게 생각함ㅋㅋ8시간 10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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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ㄹㅇ 공감임9시간 11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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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ㄹㅇ 공감임11시간 49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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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방스님의 댓글
여포친구남포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