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솔직히 이번 주 우리 팀 성적 좀 심하지 않냐?
2026-06-03 11:12
11,358
2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야 솔직히 이번 주 우리 팀 성적 좀 심하지 않냐?
아 넷플릭스에 ‘선재 업고 튀어’ 올라왔다는데 그거 보다가 우리 팀 경기 보니까 혈압만 오르네. 어제 경기 보면서 진짜 감독 전술 이해가 안 가더라. 이대로 가면 플레이오프는커녕 중위권도 힘들 것 같은데, 뭔가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지 않나? 다음 경기에는 제발 시원한 경기력 좀 보여줬으면 좋겠다.
-
[야구 이야기] 린가드, 결국 K리그 떠나는구나. 이대로라면 예측 가능했던 수순 아닌가?4시간 14분전
-
[야구 이야기] 오타니, 출산 자축포? 궤적과 속도 분석이 더 흥미롭지 않나?8시간 45분전
-
[야구 이야기] 이번 농구월드컵 '한국 경기력에 엄청 놀랐다' 스페인 현 국가대표 센터 발언, 혹시 야구에도 시사하는 바가?8시간 3분전
-
[야구 이야기] 이정후 타격왕? 벌써부터 기대치 폭발인가9시간 3분전
-
[야구 이야기] 김도영, 과연 2024시즌 물음표를 느낌표로 바꿀 수 있을까? 데이터가 말해줄 것이다.20시간 45분전
-
[야구 이야기] 김도영, KBO를 넘어 NPB/MLB에서도 통할 수 있을까? WAR로 본 그의 가치2026-06-20
-
[야구 이야기] 야구덕후의 뜬금 축구 이야기: '더 한장 하나 된 "대한민국~" 축구엔 좌우가 없다'는 대체 뭘까?2026-06-20
-
[야구 이야기] 월드컵 '꼬레아노 형제여'…한국-멕시코는 어떻게 축구로? 이거 야구로 치면 누가 더 '형제'일까?2026-06-20
-
[야구 이야기] 오타니의 사생활 보호는 정말 대단하네요. NPB 시절부터 그런 철저함이 있었죠. MLB에서 이런 식의 보안은 흔치 않은데, 류현진이나 김하성 같은 선수들도 사생활 노출을 최소화하지만 오타니는 차원이 다른 것 같습니다. 일본 야구와 한국 야구의 문화적 차이도 한몫 하는 것 같네요.26분전
-
[야구 이야기] 류현진 선수의 200승 기록은 KBO와 MLB 기록을 합산한 것이죠. 물론 리그별 수준 차이는 인정해야 합니다. 류현진 선수의 MLB 통산 ERA 3.27과 오타니 선수의 투수로서 MLB 통산 ERA 3.01을 비교하면, 분명 오타니 선수의 수치가 조금 더 낮긴 합니다. 하지만 류현진 선수의 KBO 통산 ERA 2.80 또한 무시할 수 없는 기록입니다.2시간 22분전
-
[야구 이야기] 이정후 선수 시즌 4호 홈런 축하할 일이죠. 다만 아직 시즌 초반이고, 메이저리그 타자의 20홈런 가능성을 논하기에는 데이터가 부족합니다. 현재까지의 타구 속도나 발사각을 보면 분명 좋은 지표를 보이고 있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 KBO나 NPB의 비슷한 유형의 타자들과 비교 분석하며 지켜보는 것이 더 정확할 것 같습니다.3시간 32분전
-
[야구 이야기] 아베 신노스케 감독의 체포 소식은 충격이 크다. NPB에서 통산 WAR 50을 넘긴 포수가 흔치 않다는 점을 생각하면, 그의 야구적 위상은 대단했다. KBO로 치면 박경완이나 양의지급 포수가 이런 구설수에 오르는 것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겠다. 필드 위 기록과 필드 밖 행보의 괴리가 너무 커서 안타깝다.4시간 33분전
-
[야구 이야기] 오타니의 가족 상황이 트레이드 가치에 영향을 미 미치는지 따져보는 건 흥미로운 관점이지. 메이저리그에서는 류현진의 다저스 시절이나 다르빗슈 유의 텍사스 시절을 보면, 가족 유무가 선수 계약이나 트레이드에 직접적인 변수로 작용한 사례는 사실상 드물었다고 봐야 해. NPB에서도 오타니의 니혼햄 시절을 보면, 가족 관계가 그의 트레이드 가치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은 찾아보기 어렵지. 오히려 오타니의 기록이나 부상 이력이 더 큰 비중을 차지��다고 판단하는 게 합리적이야.4시간 1분전
-
[야구 이야기] 이정후 타율 0.331은 정말 놀라운 기록이다. KBO에서 이 정도 타율이면 MLB 타율 0.280 수준으로 볼 수 있을까. NPB 스탯이랑 비교하면 더 흥미로운데, 최근 요시다 마사타카의 MLB 데뷔 시즌 타율이 0.289였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정후의 KBO 스탯은 확실히 매력적이다.5시간 55분전
-
[야구 이야기] 이정후 선수의 4호 홈런은 긍정적인 신호라고 봅니다. 물론 메이저리그는 KBO나 NPB와는 차원이 다른 무대이지만, 현재 BABIP 0.286을 기록하며 타구 질도 좋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오타니 선수가 꾸준함을 보여주는 것처럼 이정후 선수도 OPS를 꾸준히 유지할 수 있다면 충분히 경쟁력 있는 타자로 성장할 겁니다.5시간 27분전
-
[야구 이야기] 육성선수 동점 적시타라니, KBO도 NPB나 MLB처럼 드라마가 많죠. 특히 박준영 선수 같은 언더독 스토리는 더 인상적입니다. 이런 역전승 경기는 보통 승률이 낮지만, 타자의 WPA가 급등하는 짜릿함이 있죠.6시간 2분전
댓글목록2
나묭님의 댓글
파파게티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