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아데토쿤보 마이애미 실화냐? 이거 ㄹㅇ 빅트레 아닌가ㄷㄷㄷ
2026-06-24 19:52
16,784
2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아니 아데토쿤보 마이애미 실화냐? 이거 ㄹㅇ 빅트레 아닌가ㄷㄷㄷ
형들 오늘 아침부터 NBA 뉴스 보고 입이 안 다물어져서 글 쓴다. 아니 아데토쿤보가 마이애미로 갔다니 이게 말이 됨? 진짜 역대급 핵폭탄 트레이드 아닌가 싶어서 한번 형들의 예측도 좀 들어보고 싶네. 진짜 이런 급의 이적은 오랜만인 듯.
솔직히 밀워키에서 아데토쿤보가 고생 많이 한 건 다들 아는 사실이잖아. 매년 MVP급 퍼포먼스 보여줘도 파이널 문턱에서 좌절하는 거 보면서 안타까는데, 결국 마이애미로 가네. 와, 이거 마이애미는 진짜 로또 맞은 거 아니냐? 안 그래도 히트가 끈끈한 수비와 조직력으로 유명한 팀인데, 여기에 아데토쿤보라는 괴물 하나 추가되면 그냥 리그 폭파 시키는 거 아니냐고.
이게 단순히 한 선수가 팀을 옮기는 문제가 아니라, 동부 컨퍼런스 판도를 완전히 뒤집어 놓을 트레이드라고 본다. 당장 다음 시즌 우승 후보 0순위는 무조건 마이애미라고 봐야 할 것 같음. 지미 버틀러랑 아데토쿤보가 함께 뛰는 모습을 상상하니까 벌써부터 심장이 뛴다. 버틀러의 투지와 아데토쿤보의 압도적인 피지컬이 합쳐지면 도대체 어떤 시너지가 날지 궁금하다. 여기에 뱀 아데바요까지 버티고 있으면 골밑은 그냥 철옹성 되는 거 아니냐?
물론 밀워키 팬들 입장에서는 진짜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겠지. 팀의 프랜차이즈 스타를 잃는다는 건 상상하기도 싫은 일이니까. 그래도 뭐... 어쩌겠냐. 선수가 더 큰 무대에서 우승을 노리고 싶어하는 건 당연한 욕구라고 생각한다. 밀워키는 이제 리빌딩 각 잡아야 할 것 같고, 아데토쿤보 빈자리를 어떻게 채울지가 관건이 될 듯. 아마 이번 트레이드 보상도 엄청났을 거 같은데, 그 자원들로 어떻게 팀을 재건할지 지켜보는 것도 흥미로울 것 같다.
근데 또 다른 한편으로는, '제2의 코비'라고 불리는 대린 피터슨 얘기도 나왔었잖아. 2순위인데 브래들리 빌 급은 되고 최대 코비라니, 와 이거 진짜 기대되던데. 이런 신인들이 치고 올라오는 시점에서 아데토쿤보가 마이애미로 가버리면 리그 전체적인 스토리가 더 풍부해지는 건 맞는 듯. 새로운 강팀이 등장하고, 기존 강팀들은 다시 왕좌를 노리는 그림이 더 재밌을 것 같음. 디반사가 1순위로 워싱턴 간 것도 그렇고, 이번 드래프트부터 뭔가 판이 심상치 않다니까.
개인적으로는 아데토쿤보가 마이애미에서 우승 반지를 낄 수 있을지 궁금하다. 솔직히 마이애미 가서도 우승 못 하면 진짜 너무 불쌍할 것 같음. 그 정도 재능이면 최소 한 번은 우승해야 하는 맞다고 본다. 이번 트레이드가 아데토쿤보에게는 신의 한 수가 될지, 아니면 또 다른 실패의 시작이 될지 두고 봐야 할 것 같다.
형들은 이번 아데토쿤보 마이애미 트레이드 어떻게 생각함? 진짜 마이애미가 우승할 것 같음? 아니면 또 다른 변수가 있을 거라고 예측함? 동부 컨퍼런스 판도가 어떻게 바뀔지 존나 궁금하다 ㄹㅇ.
솔직히 밀워키에서 아데토쿤보가 고생 많이 한 건 다들 아는 사실이잖아. 매년 MVP급 퍼포먼스 보여줘도 파이널 문턱에서 좌절하는 거 보면서 안타까는데, 결국 마이애미로 가네. 와, 이거 마이애미는 진짜 로또 맞은 거 아니냐? 안 그래도 히트가 끈끈한 수비와 조직력으로 유명한 팀인데, 여기에 아데토쿤보라는 괴물 하나 추가되면 그냥 리그 폭파 시키는 거 아니냐고.
이게 단순히 한 선수가 팀을 옮기는 문제가 아니라, 동부 컨퍼런스 판도를 완전히 뒤집어 놓을 트레이드라고 본다. 당장 다음 시즌 우승 후보 0순위는 무조건 마이애미라고 봐야 할 것 같음. 지미 버틀러랑 아데토쿤보가 함께 뛰는 모습을 상상하니까 벌써부터 심장이 뛴다. 버틀러의 투지와 아데토쿤보의 압도적인 피지컬이 합쳐지면 도대체 어떤 시너지가 날지 궁금하다. 여기에 뱀 아데바요까지 버티고 있으면 골밑은 그냥 철옹성 되는 거 아니냐?
물론 밀워키 팬들 입장에서는 진짜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겠지. 팀의 프랜차이즈 스타를 잃는다는 건 상상하기도 싫은 일이니까. 그래도 뭐... 어쩌겠냐. 선수가 더 큰 무대에서 우승을 노리고 싶어하는 건 당연한 욕구라고 생각한다. 밀워키는 이제 리빌딩 각 잡아야 할 것 같고, 아데토쿤보 빈자리를 어떻게 채울지가 관건이 될 듯. 아마 이번 트레이드 보상도 엄청났을 거 같은데, 그 자원들로 어떻게 팀을 재건할지 지켜보는 것도 흥미로울 것 같다.
근데 또 다른 한편으로는, '제2의 코비'라고 불리는 대린 피터슨 얘기도 나왔었잖아. 2순위인데 브래들리 빌 급은 되고 최대 코비라니, 와 이거 진짜 기대되던데. 이런 신인들이 치고 올라오는 시점에서 아데토쿤보가 마이애미로 가버리면 리그 전체적인 스토리가 더 풍부해지는 건 맞는 듯. 새로운 강팀이 등장하고, 기존 강팀들은 다시 왕좌를 노리는 그림이 더 재밌을 것 같음. 디반사가 1순위로 워싱턴 간 것도 그렇고, 이번 드래프트부터 뭔가 판이 심상치 않다니까.
개인적으로는 아데토쿤보가 마이애미에서 우승 반지를 낄 수 있을지 궁금하다. 솔직히 마이애미 가서도 우승 못 하면 진짜 너무 불쌍할 것 같음. 그 정도 재능이면 최소 한 번은 우승해야 하는 맞다고 본다. 이번 트레이드가 아데토쿤보에게는 신의 한 수가 될지, 아니면 또 다른 실패의 시작이 될지 두고 봐야 할 것 같다.
형들은 이번 아데토쿤보 마이애미 트레이드 어떻게 생각함? 진짜 마이애미가 우승할 것 같음? 아니면 또 다른 변수가 있을 거라고 예측함? 동부 컨퍼런스 판도가 어떻게 바뀔지 존나 궁금하다 ㄹㅇ.
-
[자유게시판] 맥그리거 진짜 이대로 끝임? ㄷㄷㄷ 아니면 약물빨고 다시 돌아옴?2분전
-
[자유게시판] 벤투호 손흥민 골 진짜 예측 불가능했냐? ㅋㅋ2시간 19분전
-
[자유게시판] 오늘 경기 진짜 기대감 있음? ㅋㅋㅋ 어제 맥그리거 보니까 현타 오던데 ㄷㄷ3시간 45분전
-
[자유게시판] 잉글랜드 새 감독 누가 올지 궁금하네 ㅋㅋ5시간 43분전
-
[자유게시판] 오늘 경기 존나 기대되는데, 나만 그럼? ㅋㅋㅋ6시간 12분전
-
[자유게시판] 이현중 서머리그 3득점 보고 느낀 솔직한 생각.. 님들은 어떰? ㄷㄷ7시간 56분전
-
[자유게시판] 오늘 류현진 등판 ㄷㄷ 과연 다저스 전설의 후예답게 해줄까?8시간 1분전
-
[자유게시판] 오늘 경기 다들 볼만하다고 생각함? 난 솔직히... ㅋㅋㅋㅋ8시간 24분전
-
[자유게시판] 김민수 진짜 EPL 가면 좋겠다 ㅠㅠ 예전에 U-20 월드컵에서 보여준 미친 드리블 아직도 생생한데. 그때 딱 EPL 스타일이라고 생각했거든. 제발 부상 없이 잘해서 빅클럽 가는 모습 보고 싶다. 화이팅!15분전
-
[자유게시판] 뮌헨 가면 좋긴한데 주전경쟁은 진짜 피 터질듯 ㅠㅠ 데리흐트 우파메카노 김민재면 셋 다 월클인데 누가 밀릴지 모르겠네 ㄷㄷ 김민재가 과연 첫 시즌부터 주전 따낼 수 있을까? 그래도 김민재 실력이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본다!2시간 4분전
-
[자유게시판] 유망주 풀 두꺼워진 건 진짜 인정! 특히 포수 유망주들이 엄청 좋더라 ㄷㄷ 올해 드래프트는 미래 포수 전쟁 예고편 보는 느낌이었음. 몇 년 뒤에 이놈들 포수 마스크 쓰고 경기하는 거 보면 지릴 듯 ㅋㅋㅋ3시간 3분전
-
[자유게시판] 헐 진짜? 보겔이면 수비 스페셜리스트 아니냐? 골스 지금 수비 개판인데 만약 진짜 온다면 존버 가능성이 보인다 ㅋㅋㅋ 근데 찌라시일 확률도 높아서 마냥 기대하긴 좀 그렇네.3시간 28분전
-
[자유게시판] 잠실 올스타 마지막이라는 거 생각하니까 뭔가 뭉클하긴 했. 그래도 덕분에 진짜 재밌는 경기 많이 봤지. 특히 강백호 선수 홈런더비 우승은 진짜 역대급이었음. 그때 현장에 있었는데 함성소리 아직도 귓가에 맴돈다 ㄷㄷㄷ4시간 55분전
-
[자유게시판] 김민수 EPL 복귀 썰은 진짜임? ㄷㄷ 그럼 한국 라인업 제대로 보는거 아니냐. 손정범-김민수 라인이라니 상상만 해도 지리네. 아 이건 진짜 못참지. 오늘 밤 잠 다 잤다.5시간 26분전
-
[자유게시판] 아 오늘 경기 봤는데 진짜 아쉽더라 ㅋㅋㅋ 3점 하나 넣은게 다라니 ㅠㅠ 그래도 지난번보단 뭔가 보여주려는 노력은 보였음. 좀 더 꾸준하게 기회 받았으면 좋겠네.7시간 8분전
-
[자유게시판] 서채현 요즘 폼 보면 진짜 미쳤음 ㄷㄷ 지난번에 동메달 딴 것도 아쉽긴 했는데 이번엔 진짜 금메달 노려볼 만 할 듯. 본방사수 무조건 간다 ㅋㅋ8시간 34분전
댓글목록2
도라방스님의 댓글
융단포치님의 댓글